블록체인
'중국판 월드코인' 휴머니티 프로토콜 해킹당했다···H 토큰 85% 급락
탈중앙화 신원인증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재단 관계자의 개인 키 유출로 3000만달러(약 41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 여파로 네이티브 토큰인 H 토큰은 85% 급락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유사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키 관리 체계 강화와 다중서명 보안 시스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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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월드코인' 휴머니티 프로토콜 해킹당했다···H 토큰 85% 급락
탈중앙화 신원인증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재단 관계자의 개인 키 유출로 3000만달러(약 41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 여파로 네이티브 토큰인 H 토큰은 85% 급락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유사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키 관리 체계 강화와 다중서명 보안 시스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도자료
카이아, 에잇퍼센트와 대출채권 RWA 인프라 구축
카이아가 에잇퍼센트와 국내 대출채권 원리금수취권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투자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카이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자산 토큰화와 온체인 투자·정산 구조를 검토하고, 향후 투자 규모와 대상 자산군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美 SEC, 토큰화 증권 '혁신 면제 제도' 발표 임박···월가 판도 바뀌나
미국 SEC가 토큰화 증권 시장 활성화를 위해 조만간 혁신 면제 제도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제도는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 등이 복잡한 등록 절차 없이 블록체인 기반 증권 시스템을 시험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SEC는 기존 증권법 적용을 유지하면서도 시장 구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 투자···'디지털 금융 동맹' 결성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 지분을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면서 4대 주주가 되었다. 이번 투자로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생태계를 잇는 디지털 금융 동맹이 추진된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스테이블코인 사업, 업비트 연계 자산관리서비스 등 미래형 비즈니스를 공동 개발한다.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최강자 노린다···써클(Circle) 주가, 올해만 66% 폭등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이 호실적과 블록체인 사업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16% 급등했다. USDC 채택과 1분기 실적 개선, ARC 토큰 사전 판매 등으로 시장의 투자심리가 강화됐다. 애널리스트들은 써클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보도자료
위메이드, 1분기 영업익 85억원···'흑자전환'
위메이드는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1분기 매출 약 1533억원, 영업이익 85억원, 당기순이익 199억원을 달성했다. 라이선스 부문의 실적 개선과 블록체인 매출 성장,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보도자료
넥써쓰, 1분기 영업익 1억3200만원···"2분기 개선 기대"
넥써쓰가 올해 1분기 매출 1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증가를 기록했다. 게임 사업 성장과 함께 AI 플랫폼, 블록체인 사업 성과가 실적을 이끌었다. 웹2·웹3 통합 인프라, 글로벌 시장 확장, 신규 AI 프로젝트 등 다각화 전략이 주목된다.
블록체인
두나무 기와체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가속' 오픈···'토큰 보상' 공백 줄인다
두나무가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인 기와체인에서 장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가속'을 시작했다. 프로젝트당 최대 10만 달러의 현금성 지원을 확약하며, 토큰 보상 공백을 현금 인센티브로 메우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테스트넷 기준 고무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5개 분야에서 빌더를 선발해 단계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단독]거물급 영입 아니었나···다날 핀테크 CSO 넉달만에 전격 사임
다날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 올인원 플랫폼 확장 전략 일환으로 슈퍼블록에 투자하며 김재윤 CSO를 영입했으나, 4개월 만에 김 CSO가 퇴사했다. 슈퍼블록은 레이어1 블록체인과 NFT 등 신사업에 실패해 인력 이탈이 가속화됐으며, 다날 핀테크는 투자 회수 검토에 돌입했다.
보도자료
한은·써클 이어 판테라까지···KB금융, 디지털 금융 영토 확장
KB금융은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판테라 캐피탈과 전략적 협업을 논의하며 디지털 자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 써클 등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활용, 해외송금, 미래 금융 인프라 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