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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이 사직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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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대우건설,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이 사직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중공업·방산
HJ중공업,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첫 착수
HJ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에 수주한 군수지원함 MRO를 시작으로, 미 해군과의 협약을 통해 전투함까지 사업 확장 계획이다. 미 해군 MRO 시장은 연간 20조 원 규모로, RSF 체계 도입에 따른 성장세가 기대된다.
인터넷·플랫폼
SOOP, 106회 전국체전 제작·생중계···22개 종목으로 확대
SOOP이 3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생중계 및 제작을 맡아, 올해는 22개 종목으로 확대 중계한다.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과 함께,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연계 방송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 KBS 등과 공동 주관하여 다양한 경기 일정, 하이라이트, 특집 페이지 정보를 제공한다.
건설사
대형 건설사들, 영남권 분양 재개···부산·울산 중심 회복세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대형건설사 중심으로 하반기 부산·울산 등 영남권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9월 분양성수기를 맞아 청약 열기가 높아졌으며, 부산·울산 모두 매매와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보인다. 주요 단지의 청약경쟁률이 급등했고, 주택시장 회복과 지방 부동산 정상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금융일반
[2025 대선]이재명 동남투자은행vs김문수 산은 부산이전···선거 막판 공방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의 대안으로 동남투자은행(가칭) 설립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재명 후보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해양수도 부산에 동남투자은행 설립을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남권 투자은행 설립은 갈등만 키우고 진전 없이 반복된 산업은행 이전 논란을 넘어 해양산업금융을 실질
건설사
부산 첫 '아테라'···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분양
금호건설이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가 분양 중이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4BL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규모의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구성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된다. 부산 최초의 '아테라' 브랜드 아파트로, 중소형 단지로 공급된다.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도 전용 84㎡E
건설사
우미건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 오는 25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이 부산광역시 장안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가 오는 2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는 지하 2 층 ~ 지상 25층, 총 4개 동에 전용면적 59~84㎡, 총 419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A타입 118세대 ▲59㎡ B타입 48세대 ▲84㎡ A타입 253세대다. 전 세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4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금융일반
대선 정국 본격화···산업은행 부산 이전 논의 다시 뜨거워진다
대선을 앞두고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여러 대선 후보들이 이전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정치적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에 산업은행 노조는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경제적 손실의 우려 속에 퇴사자도 증가하는 상황이다.
부동산일반
부산 아파트 2채 중 1채, 20년 넘었다···눈여겨 볼 단지는
부산 아파트 2채 중 1채는 20년이 지난 구축 아파트로 조사됐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2024년 8월 기준 부산 아파트 총 90만 2369가구 중 20년이 지난 아파트는 49만 6831가구로 전체의 55.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산에서도 교통과 교육, 생활인프라 풍부해 주거선호도가 높은 이른바 '해수동(해운대·수영·동래)'도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운대구 아파트 11만 9267가구 중 7만 7880가구가 20년이 지난 아파트로 전체의 65.3% 비중
도시정비
현대건설 컨소시엄, 1조3086억원 규모 부산 괴정5 재개발 수주
현대건설이 대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571-1번지 일대에 최고 39층을 조성하는 이번 재개발사업은 공동주택 3102세대와 오피스텔 144실을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총 1조 3086억 원에 달한다. 용적률 324.83%, 건폐율 18.57%가 적용되며, 현대건설은 55%의 지분을 맡아 약 7197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사업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사하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