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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는 원팀으로"···보험사-GA 내부통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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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는 원팀으로"···보험사-GA 내부통제 협력 강화

보험사와 법인보험대리점(GA)이 영업 중심의 협력을 넘어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주요 보험사와 GA들이 민원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 등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금융당국의 리스크 관리 강화 기조와 GA 내부통제 필요성 인식이 배경으로 작용했으며, 이에 따라 보험사의 불완전판매 감소와 시장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용태 보험GA협회장 "보험업계, GA 의견 없이 리스크관리 지표 도입"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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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보험GA협회장 "보험업계, GA 의견 없이 리스크관리 지표 도입" 반발

김용태 보험GA협회장은 보험업계의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이 보험GA 의견과 영향 분석 없이 일방적으로 제정됐다고 비판했다. 감독규정 수준의 자료 요구 및 실사 권한이 GA업계 경영 자율성과 영업비밀 보호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험판매수수료 개편안에 대해 설계사 소득감소와 지원비용 배제를 우려하며, 합리적인 방안 마련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내달 시행 앞둔 보험업계···우려 속 지배구조 점검 마무리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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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구조도 무용론]내달 시행 앞둔 보험업계···우려 속 지배구조 점검 마무리 수순

보험사에 대한 책무구조도 제출 의무가 7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자산 5조 원 이상 보험사는 금융당국에 지배구조법에 따른 구조도를 제출해야 한다. 대다수 보험사는 시범운영과 컨설팅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했으나, 업계 내부에서는 과도한 규제와 업종 특성 미반영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금감원, 금융투자·보험사 대상 책무구조도 설명회 개최

증권일반

금감원, 금융투자·보험사 대상 책무구조도 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금융투자사 및 보험사를 대상으로 책무구조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제도 개요, 감독 컨설팅 결과, 우수사례와 실무 작성 방법 등이 공유됐으며, 은행권 임원 관리의무 점검 결과 및 내부통제 체계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중소규모 금융사 지원 계획도 발표됐다.

건전성 비상 걸린 보험사···1분기 K-ICS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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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성 비상 걸린 보험사···1분기 K-ICS 급락

올해 1분기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가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금리 하락과 보험부채 할인율 현실화 등 규제 반영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주요 보험사들의 경영공시에 따르면 대부분 보험사의 1분기 지급여력(K-ICS) 비율이 지난해 말보다 하락한 가운데 MG손보(-18.22%)와 롯데손보, 푸본현대생명, 동양생명 등이 당국 권고치인 150%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롯데손보는 작년 말 154.59%에서 119.93%로 34.66%포인트(p), 같은 기간 동양생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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