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줄이려 해도 못 줄였다'···석화 투톱 'NCC' 매출 여전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이 신사업 투자와 조직개편을 추진했으나, 최근 3년간 석유화학(NCC) 기초소재 매출 비중은 큰 변화가 없었다. 업황 악화와 배터리 부진에도 매출 구조 전환은 지연됐다. 지난해부터 정부 주도의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며, 실질적 포트폴리오 전환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