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여자골프]‘버디 사냥꾼’ 조윤지, 통산 두 번째 우승컵 획득
‘버디 사냥꾼’이라 불리는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년여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조윤지는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6천64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63타는 하늘코스 코스레코드. 종전 8언더파 64타를 1타 경신했다.이는 신인이던 지난 2010년 볼빅 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이후 무려 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