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NGBS 2026 개최···K배터리, AI·ESS로 '위기 돌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위기감을 느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AI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은 NGBS 2026에서 첨단 배터리 기술, AI 기반 생산성 향상, ESS분야 확장, 안전성 강화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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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BS 2026 개최···K배터리, AI·ESS로 '위기 돌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위기감을 느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AI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은 NGBS 2026에서 첨단 배터리 기술, AI 기반 생산성 향상, ESS분야 확장, 안전성 강화 전략을 공개했다.
에너지·화학
중국 CATL도 참가...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개막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가 참가하는 '인터배터리 2026'이 7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ESS와 로봇 등 신사업을 주제로 삼았으며, 667개 글로벌 기업과 8만 명 관람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각 사는 혁신적 에너지저장장치와 첨단 배터리 솔루션을 공개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