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배달원 보험 '늦장' 도입 논란
무보험 원칙을 고수하던 쿠팡이츠가 최근 '쿠팡이츠 배달파트너(일반인 배달원)'를 대상으로 시간제 유상운송보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배달원 안전사고 문제는 수년간 꾸준히 제기됐는데 쿠팡이츠는 이를 개인의 책임으로 한정해왔다. 그러나 최근 배달원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까지 이를 언급하자 서둘러 손을 쓴 모양새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6일 쿠팡이츠는 이달부터 시간제 유상운송보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간제 유상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