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2Q 매출 1.4조·영업익 4518억원···"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2분기 연결기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인 1조3937억원과 영업이익 4518억원을 기록했다.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높은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매출원가율은 5.4%p 낮아지며 영업이익률 32.4%를 달성했다. 바이오시밀러 확보 현금은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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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셀트리온, 2Q 매출 1.4조·영업익 4518억원···"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2분기 연결기준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인 1조3937억원과 영업이익 4518억원을 기록했다.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높은 성장세와 수익성 개선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매출원가율은 5.4%p 낮아지며 영업이익률 32.4%를 달성했다. 바이오시밀러 확보 현금은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고 있다.
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반기 매출 8471억원···전년 比 6%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했다. 2분기에는 제품 공급 일정과 R&D 투자 확대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 4% 감소했다. 유럽과 미국서 바이오시밀러 판매를 강화하고, 키트루다 등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임상시험 성과도 두드러졌다.
제약·바이오
[NW리포트]유럽서 존재감 키운 K-바이오, 수출 중심축 바뀌었다
올해 상반기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45억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스위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시장이 CDMO 공급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판매 증가에 힘입어 성장을 견인했다.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의 수출이 88%를 차지했으며, 업계는 유럽 고객 수요 증가 추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키트루다' 특허 만료 카운트다운···삼성에피스·셀트리온, 선점 경쟁 본격화
글로벌 매출 1위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 경쟁에 나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자체 SC 제형 플랫폼을 구축해 오리지널 제약사의 독점 전략에 대응하며 임상 및 시장 진입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특허 만료 시점에 맞춘 빠른 상업화와 안정성 확보가 경쟁 우위를 결정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셀트리온, 2Q 영업익 4300억 달성···'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2분기 매출 1조3000억원, 영업이익 43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고수익 바이오시밀러 확대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3%로 급등했다. 생산시설 확장과 신약 개발도 본격 추진하며 하반기 추가 성장세가 기대된다.
보도자료
삼성바이오에피스, 日 시장 첫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을 현지 파트너사 니프로를 통해 출시했다. 이는 일본 시장 내 첫 바이오시밀러 진출로,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치료 선택지를 확대할 전망이다. 최근 일본 건강보험 약가 등재와 판상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치료 허가를 받아 상업화 절차를 마쳤다.
제약·바이오
850억 정책자금 확보한 비티젠, 글로벌 CMO 입지 굳힌다
비티젠은 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 분야 첫 투자 대상으로 선정돼 1100억원을 투입, 바이오시밀러 등을 포함한 항체·단백질 기반 의약품 생산시설을 대폭 증설한다. 이번 투자로 생산능력을 연 1만4000L까지 확대하며 글로벌 위탁생산(CMO) 사업을 본격화한다. 사명 변경을 통해 기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2028년 1분기 증설 완료를 목표로 한다.
보도자료
셀트리온, 1Q 매출 1조1450억원···'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출시한 바이오시밀러 5종의 유럽, 미국 시장 공략이 호실적을 이끌었으며, 자사주 1000억원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실적 성장세가 연중 이어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In Depth]빅파마가 바꾼 게임··· K-바이오, '수혜' 아닌 '증명'의 시간
글로벌 빅파마의 1분기 실적 발표가 K-바이오 기업의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부상했다. 단순 호재 기대보다 기술수출 자산의 실제 매출화가 경쟁력 척도가 되고, 특허 만료·약가 압박 속 플랫폼·신약 혁신이 요구된다. 바이오시밀러·신약 기업 모두 빅파마 임상 데이터와 직접 경쟁하며 기술·임상 데이터를 입증해야 하는 증명 국면에 진입했다.
제약·바이오
신기술 확보·매출 기반 강화···빅파마, M&A로 포트폴리오 재편
글로벌 제약사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등 신기술을 확보하고, 바이오시밀러와 개발지원 사업을 강화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각 사별로 성장동력과 안정적 매출 기반을 병행 구축하는 전략이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