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현장에서]'미래를 짓는 K-건설'···건설의날 화두는 'AI'
AI와 스마트건설이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핵심으로 부상했다. 200만명 고용과 GDP 15% 차지 등 국가 중추산업인 건설업계는 AI, 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을 높이고 산업 구조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 모두 스마트건설기술 확산과 체질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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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미래를 짓는 K-건설'···건설의날 화두는 'AI'
AI와 스마트건설이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핵심으로 부상했다. 200만명 고용과 GDP 15% 차지 등 국가 중추산업인 건설업계는 AI, 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을 높이고 산업 구조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 모두 스마트건설기술 확산과 체질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건설사
대형건설사 CEO, 올해 '안전·AI·디지털 혁신' 한목소리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대표들이 2024년 신년사에서 안전 경영과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핵심 경영 방침으로 강조했다. 각 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중대재해 예방, 예측 관리 시스템 도입, 미래 사업 다각화와 첨단기술 기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