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5년 공들인 로봇사업 본격화···통합 컨트롤타워 띄웠다(종합)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 사업의 중심을 기술 확보에서 사업화 단계로 전환했다. 분산돼 있던 조직과 인력을 통합해 전사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그룹 내 제조 현장을 로봇 실증 무대로 활용해 데이터 기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핵심 인재 영입과 주요 생산거점 연계로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에 본격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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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년 공들인 로봇사업 본격화···통합 컨트롤타워 띄웠다(종합)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 사업의 중심을 기술 확보에서 사업화 단계로 전환했다. 분산돼 있던 조직과 인력을 통합해 전사 차원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그룹 내 제조 현장을 로봇 실증 무대로 활용해 데이터 기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핵심 인재 영입과 주요 생산거점 연계로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에 본격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전기·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까지 영입···삼성이 그리는 로봇 큰 그림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로봇 조직과 인력을 통합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과 핵심 기술 개발, 사업화에 집중한다. 이동건 부사장을 로보틱스전략팀장으로 선임했으며, 김현진·김의겸 교수합류와 글로벌 연구거점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신
LGU+, 로봇·AI로 24시간 망 관리···고객 불만 70% '뚝'
LG유플러스가 로봇과 AI 기술을 접목해 네트워크 자동화를 가속하고 있다. 자율 운영 플랫폼 '에이아이온' 도입으로 네트워크 운영 전 과정이 AI 기반으로 전환되고, 반복 업무 자동화 및 선제 대응 체계로 고객 품질 불만이 크게 감소했다. TM포럼 평가에서 국내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24시간 실시간 관리, 계열사 협력 로봇 개발 등 효율성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하고 있다.
자동차
[CES 2026]현대차그룹, CES 2026 로보틱스 대전 '참전'···"실험실을 넘어 삶으로"
현대차그룹이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전동식 아틀라스, 모베드 등 첨단 로봇 실물과 산업 착용로봇, 자율주행 로보택시 등 실생활 적용 서비스를 공개하며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강조한다.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등 계열사도 혁신적 부스를 마련한다.
재계
삼성전자, 2026 임원 인사···AI·로봇·반도체 신기술 리더 대거 영입
삼성전자가 2026년 임원인사를 통해 AI, 로봇, 반도체 등 미래 기술 분야의 리더 161명을 대규모로 승진시켰다. 젊은 인재와 글로벌 다양성 확보에 중점을 두면서, 성과 중심의 인사원칙을 바탕으로 세대교체와 지속 성장을 위한 차세대 경영진 육성에 박차를 가했다.
‘2014 로보월드’ 개최···로봇기술 현재 미래 한 눈에
제조용 산업로봇부터 가정에서 쓰이는 서비스용 로봇까지 우리나라 로봇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26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로보월드 2014’가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로봇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로봇 전시회, 경진대회, 홍보관 로봇플렉스(RobotPlex) 콘퍼런스가 동시에 열린다.전시회와 함께 수출상담회를 같이 열어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신흥국 정부 담당자와 바
LG전자, ‘대한민국 R&D 대전’서 노약자용 로봇 기술 공개
LG전자(대표 구본준)는 14일까지 3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R&D 대전’에서 노약자를 위한 차세대 로봇 기술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2013 대한민국 R&D 대전’은 국책 연구개발 과제의 결과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들을 위해 개발한 ‘스마트 워커(Smart Walker)’를 전시한다. ‘스마트 워커’는 걷기 보조, 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