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 목표···포트폴리오 경쟁력 갖출 것"
한양증권이 CEO LIVE 타운홀 미팅을 통해 중대형 증권사로의 성장 전략과 조직 비전을 공개했다. PF·IB 등 주요 사업 부문 경쟁력 강화와 리테일·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신규 사업 진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고도화도 병행해 연간 ROE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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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 목표···포트폴리오 경쟁력 갖출 것"
한양증권이 CEO LIVE 타운홀 미팅을 통해 중대형 증권사로의 성장 전략과 조직 비전을 공개했다. PF·IB 등 주요 사업 부문 경쟁력 강화와 리테일·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신규 사업 진출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고도화도 병행해 연간 ROE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ICT일반
LG CNS, 국방 IT사업 수주··· 軍 디지털 혁신 선도
LG CNS가 국군지휘통신사령부의 국방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의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육·해·공군의 네트워크와 시설 정보를 통합, 표준화하며, AI 기반 보안관제와 외부 시스템 연동으로 효율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건설사
HDC랩스, 이준형 대표이사 선임
HDC랩스가 삼성전기, LG그룹 등에서 신사업과 사업 구조 혁신을 주도한 이준형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공간 지능형 A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룹은 조직 운영과 기술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등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지속적 성장에 주력하고자 한다.
은행
[신년사]강태영 농협은행장 "'Agentic AI Bank' 전환 가속화...패스트 체인저 돼야"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신년사에서 'Agentic AI Bank'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농협은행은 AI, 데이터, 디지털, IT를 결합한 통합 조직을 구축하고, 초개인화 금융과 생산적금융을 통해 실물경제 회복 및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 고객 중심 혁신을 목표로 삼았다.
은행
[신년사]정상혁 신한은행장 "AI로 재편 등 전사적 차원 '미래 준비' 필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AI 등 기술 발전에 맞춰 전사적 미래 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전략목표로 금융 본연의 역할,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신뢰받는 은행을 제시했다. 맞춤형 금융 솔루션, 새로운 시장 공략, 내부통제 강화 등 구체적 실행 방향도 밝혔다.
보험
KB손보, 조직개편 단행···AI 전환·책임경영 체계 강화
KB손해보험이 2026년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영업조직 재정비, 스마트비서Unit 및 AI데이터본부 신설, 채널 다양화 등을 추진했다. 임원 인사와 책임경영 강화, 고객경험파트 신설 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은행
KB국민은행, 조직개편 실시...소비자보호·생산적 금융 강화
KB국민은행이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에 발맞춰 2026년 정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12개 지역영업그룹을 5개 영업추진그룹으로 재편해 영업 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비대면 부문을 통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금융사기예방 및 성장금융 지원 등 사회적 책임과 미래성장 기반도 강화했다.
금융일반
KB금융, '전환과 확장' 위한 조직재편...그룹 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KB금융그룹이 2026년 전략 방향에 따라 조직체계를 개편했다. CIB마켓부문, 미래전략부문, WM·SME부문 등 핵심 부문을 신설해 생산적 금융, AI 전환,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며 그룹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카드
[카드사 CEO 취임 1년 평가]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디지털 혁신 통했다 ···이익 방어는 숙제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트래블로그의 성공으로 카드 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트래블로그 가입자 1000만 명 돌파와 해외 체크카드 시장 점유율 1위, 법인카드 결제액 성장 등 주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하락, 연체율 관리 등 수익성과 건전성 강화가 과제로 남아 있다.
보험
'교보생명 오너 3세' 신중하 상무, 그룹 AI 전환 총괄한다
교보생명이 오너 3세 신중하 상무를 전사 AX전환 지원담당으로 임명하며 그룹 차원의 AI전환을 본격화했다. 신 상무는 AX 전략 수립과 현업 AI 과제 실행 등 핵심 역할을 맡아 디지털혁신과 AI활용을 이끌게 됐다. 조직 개편으로 4개 임원 직속 부서를 신설해 체계적인 AX 전략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