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삼성카드도 'AX·PI센터' 신설···황성원 부사장의 '3가지 과제'
삼성카드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사 AI 전환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총괄하는 AX·PI센터를 신설했다. 모니모 운영 부문을 총괄하는 황성원 부사장이 신설 조직까지 겸임하며, 플랫폼·데이터 역량 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서비스 통합 앱 중심으로 AI 전략 구체화와 이용자 활성화, 데이터 경쟁력 확보 등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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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도 'AX·PI센터' 신설···황성원 부사장의 '3가지 과제'
삼성카드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사 AI 전환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총괄하는 AX·PI센터를 신설했다. 모니모 운영 부문을 총괄하는 황성원 부사장이 신설 조직까지 겸임하며, 플랫폼·데이터 역량 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서비스 통합 앱 중심으로 AI 전략 구체화와 이용자 활성화, 데이터 경쟁력 확보 등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저축은행
'초고속 승진' 신중현 SBI 상무···업황 악화 속 '디지털 혁신' 전면에
교보생명 편입 이후 SBI저축은행은 신중현 상무를 미래성장실 총괄로 발탁해 본업 경쟁력 강화, 신사업 발굴, 디지털 혁신, 글로벌 협업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업황 악화와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AI·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며, 경쟁사와의 혁신 경쟁에서 성과가 주목된다.
보도자료
새마을금고중앙회, '검사종합시스템' 전면 개편···디지털·리스크 관리 강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검사종합시스템 전면 개편에 나서며 디지털 혁신과 리스크 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기반 위험평가와 이상징후 탐지 기능을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으로, 현장 의견과 상시감독 수요를 반영해 2027년 2월까지 10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홍성기 금고감독위원장은 데이터 기반 검사·감독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제약·바이오
의료기기협회장 "주사기 제조 문제 없어···유통 점검·가격 보상 병행해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설에 대해 제조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나, 치료재료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유통구조 점검과 가격·보상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은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진출 가속화, 규제 혁신 과제 추진, 인재양성 등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채널
세븐일레븐 첫 외부 수혈 김대일號 출항···'라인페이' 장착
세븐일레븐이 외부 IT 전문가인 김대일 대표를 영입하고, 대만 관광객을 겨냥한 라인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 등 간편결제 및 점포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상품 관리, AI 어시스턴트·클라우드POS 등 첨단 기술 도입, 스마트 매장 전환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보험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보험, 생산적 금융 출발점...씽크탱크 역할 충실할 것"
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의 건전한 성장, 포용금융 확대, 디지털·AI 환경 대응, 제도 혁신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저성장과 규제 변화 속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 소비자 보호, 새 회계제도 적응 등 산업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신뢰 확보를 위한 세부 전략이 발표됐다.
금융일반
막 내린 금융지주 슈퍼주총···4대 금융지주 회장 "생산적금융·디지털" 한목소리
4대 금융지주가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장 연임과 이사회 재편을 단행했다. AI 전환과 생산적금융을 미래 성장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하며 디지털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각 금융사는 전통 은행 중심 수익 한계를 인식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과 조직 전반을 재편한다.
채널
세븐일레븐 코리아 김대일 대표 내정자, 성장 동력 재구축 과제
코리아세븐이 실적 부진과 점포 구조조정에 대응해 외부 출신 김대일 대표를 선임했다. 38년 만의 외부 인사로, 디지털 혁신과 퀵커머스 강화, 내실경영 체계 구축을 통한 수익 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업계는 이번 인사를 구조 전환의 신호로 평가한다.
항공·해운
HMM 창립 50주년... "해운 넘어 글로벌 물류 기업 도약"
HM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Move Beyond Maritime'이라는 새 비전과 중장기 전략 'W.A.V.E'를 발표했다. 해운 산업을 넘어서 종합 물류 기업으로 도약하고, 인재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 기반 혁신, 친환경 선박 도입에 주력하고 있다.
은행
신한은행, 신임 사외이사에 윤준 변호사·채은미 교수 추천
신한은행 이사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윤준 변호사, 채은미 고려대학교 부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윤준 후보는 법률 및 내부통제 전문성, 채은미 후보는 디지털 및 ICT 전략 역량을 강조받았다. 임기 만료 이사 2명은 퇴임하며 3명의 기존 사외이사는 재선임 추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