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독립법인' 라이프플래닛, 13년 만에 교보생명 품으로···내년 4월 합병
교보생명은 인터넷 생명보험 자회사 라이프플래닛을 흡수합병하여 디지털 역량을 내재화하고자 한다. 합병 결정은 교보생명의 이사회와 라이프플래닛 이사회에서 의결됐으며, 내년 4월 합병 완료를 목표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합병은 교보생명의 안정적인 보험사업 기반과 라이프플래닛의 디지털 역량 결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하고, 보험사업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