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 승인···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네트워크의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 역할을 승인받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토큰증권 관련 제도가 정비되면 정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신한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와 연계하여 캔톤 네트워크 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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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한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 승인···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네트워크의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 역할을 승인받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토큰증권 관련 제도가 정비되면 정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신한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와 연계하여 캔톤 네트워크 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플랫폼이다.
보도자료
증권업계 CEO, 독일·룩셈부르크서 AI·우주 투자기회 찾는다
금융투자협회와 국내 증권사 CEO들이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방문해 AI, 디지털 금융, 우주산업 등 신성장 분야의 투자기회를 모색한다. 이들은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26을 참관하며 AI와 스마트홈,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의 상용화 현황을 살피고, 룩셈부르크에서는 금융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우주산업의 사업화 현황과 투자 가능성을 점검한다.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는 디지털채권과 분산원장기술 활용 사례도 살펴본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화투자증권, 상반기 지점 6곳 축소···WM 중심 '체질 전환'
한화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국내 지점 6곳을 줄이며 오프라인 영업망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 금융 확산에 맞춰 점포 효율화와 함께 기존 지점을 고액자산가 중심의 자산관리(WM) 거점으로 전환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개편 등 디지털 채널도 강화하고 있다.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개척자들]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김천석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코인원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과 혁신 기술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OKX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자 보호와 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 유형별 맞춤 전략 및 브랜드 캠페인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은행
명동·성수 땅 파는 은행들, 왜?
시중은행들이 디지털 영업 강화 및 점포 통폐합 확산에 따라 유휴 부동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고정자산을 처분해 자본비율을 방어하고, 확보한 자금은 기업대출 등 생산적 분야에 투입해 자산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금융권의 구조적 체질 변화와 디지털 중심 생태계 재편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디지털자산 개척자들]김지원 KB證 팀장 "블록체인, 디지털 금융 시대에 필수 불가결"
블록체인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일부로 자리잡으며 각국이 규제 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국내 역시 금융 인프라에 블록체인을 융합하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퍼블릭과 프라이빗 체인을 상황에 맞게 조합해 활용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도입이 기업 간 결제 구조에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금융일반
동남아 과열 속 대안 찾는 K-금융···몽골·중앙아 잇는 '新북방' 영토 확장
K-금융이 동남아 과열에 따라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하는 신북방 벨트로 글로벌 영토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몽골에서 디지털 금융 진출을 추진하고, 신한금융과 BNK금융은 카자흐스탄 등에서 현지화 및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자원과 젊은 인구 기반 지역 공략을 통해 장기 파트너십과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보도자료
공정위,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인수 승인···시장 재편 신호탄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인수를 승인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1334억원에 코빗 주식 92.06%를 취득하며, 이는 전통 금융권 계열사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를 인수한 첫 사례다. 공정위는 코빗의 시장점유율이 약 0.5%로 낮아 경쟁 제한성 우려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두나무 결합 또 연기···'웹3 금융' 청사진 제동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회사 측은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와 금융당국 인허가 절차를 고려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번 일정 변경으로 네이버가 AI와 결제, 디지털자산을 연결해 추진해온 웹3 기반 디지털 금융 플랫폼 전략도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기존 9월30일에서 12월
저축은행
웰컴저축, IT 투자 200억 돌파···손대희 체제서 AI·디지털 전환 가속
웰컴저축은행의 정보기술(IT) 투자액이 사상 처음 200억원을 돌파했다. 디지털금융과 AI 전환 전략을 가속화하며, 정보보호 투자도 3년 연속 확대 중이다. 자체 개발한 '웰코어'와 AI 금융비서 등 혁신서비스를 선보이며, 오너 2세 손대희 대표 체제에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