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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

보도자료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

핀다는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저축은행업 인가를 받아 '핀다저축은행'의 초대 대표로 박연현 전 토스뱅크 기업제품부문장을 선임했다. 박 대표는 토스뱅크에서 성공적인 금융 제품 기획과 사업 개발을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핀다의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핀다저축은행은 대출 비교 플랫폼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정교한 금융 상품을 개발하고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신한카드, 日 SBI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

카드

신한카드, 日 SBI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

신한카드가 일본의 SBI그룹과 협력해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검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양사는 글로벌 결제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카드 결제, 지갑 간 결제, 무역대금 정산 등의 효율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처리 속도와 비용을 개선하고, 자금세탁방지 및 이상거래탐지 체계도 점검한다. 이 협력은 한일 간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결제 사업 확장을 위한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기관 맞춤' 캔톤 네트워크···월가가 찾는 프라이버시 체인

블록체인

[알트줌인]'기관 맞춤' 캔톤 네트워크···월가가 찾는 프라이버시 체인

캔톤네트워크는 전통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비자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의 참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금융사들도 캔톤과의 협업과 투자를 통해 기술과 유통 채널의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캔톤은 선택적 정보 공유 방식을 통해 기관 간 거래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자산·담보·결제 서비스 연결을 통해 금융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은부터 찾은 이형일 신임 부총리···'물가·금융안정' 해법 논의

경제일반

한은부터 찾은 이형일 신임 부총리···'물가·금융안정' 해법 논의

이형일 부총리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외환·자산시장 리스크를 조기에 파악하고 선제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물가, 성장, 금융안정 등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경제·통화정책 운용 방안을 모색한다. 대외 불확실성과 민생 부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해결하기 위해 양측은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신한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 승인···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협력

보도자료

신한운용, 캔톤 네트워크 참여 승인···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네트워크의 한국 내 핵심 노드인 '슈퍼 밸리데이터' 역할을 승인받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토큰증권 관련 제도가 정비되면 정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승인으로 신한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와 연계하여 캔톤 네트워크 내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플랫폼이다.

증권업계 CEO, 독일·룩셈부르크서 AI·우주 투자기회 찾는다

보도자료

증권업계 CEO, 독일·룩셈부르크서 AI·우주 투자기회 찾는다

금융투자협회와 국내 증권사 CEO들이 독일과 룩셈부르크를 방문해 AI, 디지털 금융, 우주산업 등 신성장 분야의 투자기회를 모색한다. 이들은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26을 참관하며 AI와 스마트홈,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의 상용화 현황을 살피고, 룩셈부르크에서는 금융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우주산업의 사업화 현황과 투자 가능성을 점검한다.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는 디지털채권과 분산원장기술 활용 사례도 살펴본다.

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개척자들]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김천석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코인원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과 혁신 기술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OKX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자 보호와 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 유형별 맞춤 전략 및 브랜드 캠페인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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