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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항공·해운

대한항공·아시아나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한진그룹 소속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26일부터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기내 반입만 허용되며 전자기기 충전은 불가하다. 보조배터리는 규정 용량과 개수(100Wh 이하 5개)만 반입 가능하며, 직접 휴대하거나 주머니·좌석 하단에만 보관해야 한다. 안전 위한 조치로 안내 방송 등으로 적극 홍보 예정이다.

고환율에 주춤한 대한항공, 사상 최대 매출

항공·해운

고환율에 주춤한 대한항공, 사상 최대 매출

대한항공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수익성은 한 발 후퇴했다. 고환율, 물가 상승 등 대외적 환경이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4분기 매출 4조5516억원, 영업이익 4131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024년 4분기보다 13%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여객과 화물 모두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4분기 여객 매출은 2조5917억원으로 전년보다 2171억원 늘었다. 미주 노선

대한항공,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조직 활성화·책임경영 강화"

인사/부음

[인사]대한항공,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조직 활성화·책임경영 강화"

대한항공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12월 8일부로 단행했다. 승진 인사는 총 20명 규모로, 김해룡 상무 외 1명이 전무로 승진하고, 구은경 수석 외 17명이 신임 상무로 선임되었다. 이번 인사는 성공적인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변동폭은 최소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의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우수 인재를 승진시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한항공은 절대

방산 '3전 3승'···대한항공, 항공우주 연간 흑자 코앞

중공업·방산

방산 '3전 3승'···대한항공, 항공우주 연간 흑자 코앞

대한항공이 올해 방위사업청 입찰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방산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3해리스, 엘타 등과의 협력해 항공통제기 사업 입찰을 따냈고, 블랙호크 헬기 성능개량과 차세대 전자전기 사업에서도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적자였던 우주항공사업 부문이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 올해 연간 흑자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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