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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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보도자료
신한카드, 상반기 순이익 2534억원···전년比 2.8%↑
신한카드는 상반기 순이익 254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신용카드 매출 증가와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가 실적 개선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법인시장 공략과 해외법인 실적 확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업 강화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저축은행
그룹 실적 PPT서 순익 빠진 하나저축은행···공시 방식 변화 주목
하나저축은행이 최근 그룹 실적 공시에서 제외된 배경에 업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대손충당금 확대 등으로 순이익 악화가 지속되며 실적 변동성이 커진 탓이다. 연체율 하락과 건전성 개선에도 불구, 그룹은 실적 발표에서 하나저축은행을 제외했다.
금융일반
지난해 저축은행 순이익 4173억원···부실여신 줄여 흑자 전환
저축은행은 지난해 부실채권 정리와 대손충당금 감소로 4173억원 순이익을 올려 흑자 전환했다. 자산건전성도 개선된 반면, 상호금융조합은 이자이익 감소로 순이익이 15.5% 줄고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했다. 향후 PF 부실자산 정리 등이 예고됐다.
카드
PF 부실 늪에 빠진 캐피탈업계···현대캐피탈만 두 자릿수 성장
현대캐피탈이 부동산PF 부실 여파에도 불구하고 2023년 연간 순이익이 18.2% 증가하며 대형 캐피탈사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영업외수익 확대와 PF 비중 축소가 주요 원인이며, 다른 주요 캐피탈사들은 부진하거나 성장 폭이 제한적이었다.
금융일반
'건전성 착시'에 가려진 비은행 'PF 청구서'···4대 금융 '밸류업' 발목 잡나
4대 금융지주사가 지난해 은행 이자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비은행 계열사의 부동산 PF 부실로 대손충당금이 급증하며 자본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PF 2라운드 진입으로 저축은행·캐피탈 등 실적 타격이 본격화되고, CET1 하락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금융일반
iM금융, 작년 당기순익 4439억원···전년比 2배 이상↑
iM금융그룹은 2025년 대손충당금 감소와 자산 건전성 강화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 4439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06.6% 증가했다. CET1 비율과 iM뱅크 실적도 개선됐으며, 현금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금융일반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7%···신규부실 줄며 소폭 개선
2023년 3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 대비 낮아졌으나,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64.8%로 하락해 손실흡수능력 약화가 우려된다. 신규 부실채권 규모는 줄었고, 기업여신 중심으로 부실이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부실채권비율은 소폭 상승했다. 금융당국은 손실흡수력 확충을 예고했다.
은행
6월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9%···충당금적립률 165.5%로 하락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9%로 전분기와 동일하나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부실채권 잔액은 16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신규 부실채권이 6조4000억원 발생해 기업·중소기업에서 증가세가 뚜렷했다. 대손충당금 잔액은 감소해 적립률이 165.5%로 낮아졌고, 금감원은 금융안정 유지를 위해 부실채권 관리와 대손충당금 적립 강화를 예고했다.
저축은행
저축은행, 1분기 440억 흑자 전환···높아진 연체율은 과제
저축은행업권은 1분기 4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연체율은 9%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충당금 감소가 주요 요인이었으나 부동산 PF 부실, 경기 둔화로 건전성 회복은 지연되고 있다. 중앙회는 PF 부실 정리를 위한 공동펀드와 NPL 자회사 설립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