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누야하우스, 천사들이 만드는 ‘착한비누’
누야하우스는 1997년 은평천사원 부설의 보호 작업장으로 출발했다. 이후 2007년 누야하우스(Nuyahouse)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자등록을 통해 친환경 제품 생산업체로 변신했다. 이를 통해 40여명의 중증장애인이 누야하우스의 직원이 됐다. 2009년 예비사회적기업 등록하고 2010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로 지정됐으며 2011년 12월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누야하우스는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지만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할 때는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