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넷마블 김병규 "넷마블네오 IPO 중단, 상법 탓 아냐"
넷마블이 넷마블네오의 쪼개기 상장 방안을 철회하고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김병규 대표는 상법 개정 이슈가 아닌 주주 이익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전략적 판단임을 강조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집행 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주요 이사 재선임 등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게임
넷마블 김병규 "넷마블네오 IPO 중단, 상법 탓 아냐"
넷마블이 넷마블네오의 쪼개기 상장 방안을 철회하고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 김병규 대표는 상법 개정 이슈가 아닌 주주 이익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전략적 판단임을 강조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집행 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주요 이사 재선임 등의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게임
넷마블, '넷마블네오' 완전자회사 편입...상장 전면 철회
넷마블이 자회사 넷마블네오의 IPO를 철회하고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 경영 효율화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결정했으며,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중복상장 우려 해소와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추진한다.
게임
넷마블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 6월 출격
넷마블의 방치형 게임 신작 '킹 오브 파이터(KOF) AFK'의 출시일이 6월 말로 임의 지정됐다. 2일 애플 앱스토어에 명기된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출시일은 오는 6월 30일이다. 다만 회사 관계자는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임의지정이라는 입장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유명 대전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중 네오지오 포켓판 '더 킹 오브 파이터즈 R-2'의 도트 그래픽을 재해석해 만든 방치형 RPG 신작이다
SM상선 이어 넷마블네오도 상장 철회···업종별 희비 갈린 공모주 시장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던 회사들의 상장 철회가 잇따르고 있다. 기업가치만 2조원대로 점쳐지던 SM상선에 이어 게임주 대어로 꼽히던 넷마블네오 역시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달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에 이어 4분기 들어 벌써 3번째다. 반면 2차전지와 엔터테인먼트 등 ‘대세 업종’ 기업들은 역대급 공모 흥행에 성공하면서 업종별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모양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넷마블네오는 전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