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SRV,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 체계 구축 완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완료해 내부통제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의심거래보고, 위험평가, 요주의인물확인 등 AML 업무를 자동화해 금융권 및 기관과의 협업에 필요한 신뢰 기반을 마련했다. 거래 모니터링과 리스크 평가 효율성을 높여 변화하는 디지털자산 산업 규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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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DSRV,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 체계 구축 완료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완료해 내부통제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의심거래보고, 위험평가, 요주의인물확인 등 AML 업무를 자동화해 금융권 및 기관과의 협업에 필요한 신뢰 기반을 마련했다. 거래 모니터링과 리스크 평가 효율성을 높여 변화하는 디지털자산 산업 규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보험
[금융家 사람들]윤원희 토스인슈 RM "AI 시대에도 보험의 본질은 '신뢰'"
토스인슈어런스는 AI와 플랫폼 기반 영업환경에도 보험영업의 본질은 설계사의 신뢰와 소비자 보호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4년 만에 설계사 3000명을 돌파하고, 누적 계약 60만건에 민원 4건을 기록하는 등 내부통제와 고객 만족도 관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설계사 정착률 80% 돌파, NPS 90% 이상 등의 성과는 설계사 교육 강화, 블랙컨슈머 대응, 설계사 처우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에 힘입은 결과다.
보도자료
금감원·금투협,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워크숍 개최···책무구조도·AI 도입 논의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책무구조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준법감시인의 역할과 전사적 지원을 강조했으며, 반복적 법규 위반 사례와 ETF 시장 내부통제, AI를 활용한 준법감시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금융일반
농협, 조합원 직선제 수용···감사위 설치는 사실상 거부
농협중앙회가 조합원 직선제 도입을 수용하고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외부 감사위원회 설치안에는 경영 자율성 저해와 중복규제 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나타내며, 자체 혁신과 조합원 주권 강화를 포함한 5대 개혁 방안 추진을 약속했다.
데스크 칼럼
[이지숙의 금융인사이드]책무구조도와 역대 최대 금융사고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의 금융사고 건수가 123건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금융당국의 책무구조도 도입과 내부통제위원회 신설에도 사고가 오히려 증가했다. 각 은행은 자기검열 강화 때문이라 해명하지만, 반복적인 사고와 신뢰 저하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박정림·정영채 대법서 최종 승소···7년 끈 사모펀드 징계 결국 '무효'
대법원이 라임·옵티머스 사태 관련 사모펀드 경영진에 대한 금융당국의 중징계 처분을 잇달아 취소했다. 재판부는 내부통제 부실만으로 CEO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금융권 임원 제재는 임원별 책임을 명시하는 책무구조도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빗썸 이재원 대표 3연임···성장성·규제 대응 다 잡는다
빗썸이 이재원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며 현 경영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전환사채 최대 3000억원 증액 등 외부 자금 조달 방안도 마련됐다. 빗썸은 규제 리스크 대응과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하면서 중장기 상장(IPO) 계획을 내세우고,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은행
'5년 만에 흑자' 국민은행 인니 KB뱅크, 당국 제재 관리는 '숙제'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뱅크가 경영권 인수 5년 만에 현지 회계 기준 흑자전환을 이뤘으나, 빈번한 현지 금융당국의 제재와 내부통제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보고서 제출 지연, 데이터 오류, IT 시스템 불안 등 기초적 오퍼레이션 리스크가 반복되고 있어, 안정적 성장 및 평판 관리를 위한 관리 시스템 강화가 요구된다.
증권일반
부동산신탁사 CEO 불러들인 금감원···내부통제·소비자보호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부동산신탁사에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최근 PF 부실과 책임준공형 사업장 소송 등으로 수익성과 건전성이 저하된 가운데, 금감원은 책무구조도 도입 대응, 소비자 보호, 유동성 관리 등 개선 과제 이행을 강조했다.
보험
금융당국 주문에도···보험사 소비자보호 업무 잇따라 '경고등'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소비자보호 업무 부실을 잇따라 적발하며 농협손보, 하나손보 등에 과태료와 경영개선을 명령했다. 특약 소멸 미관리, 완전판매 미흡, 내부통제 부족 등 문제점이 드러났다. 업계는 정기검사 강화와 금융당국의 감독 기조 지속에 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