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내년 국가 예산 23.5% 증가 463억원 확보
전북대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2019년 일반회계 예산에서 전년 375억 원 대비 23.5% 증가한 463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예산은 대학운영비 성격의 기본 경비와 실습실습기자재 확충비, 시설 확충비 등이어서 학생 교육여건 개선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확보한 예산 중 가장 많은 규모를 차지하는 시설확충비의 경우 지난해 266억여 원에서 올해 350억 원으로 31.5%가 대폭 증가했다. 신규 사업으로 총 사업비 163억 원 규모의 의생명융합관 신축에 내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