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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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공공주택 수주 2조 육박···성장 디딤돌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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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공공주택 수주 2조 육박···성장 디딤돌 '안착'

금호건설이 공공주택 수주 확대를 통해 주택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올해 3기 신도시 및 공공주택 사업에서만 약 1조7776억원 규모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 2023년 7008억원, 2024년 6484억원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수주 규모가 3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금호건설은 수도권 핵심지에서 잇따라 사업을 확보하며 입지를 넓혀왔다. 올해 수주한 주요 사업에는 ▲광명시흥 A1,2BL 민간

금호건설, 3분기 연속 흑자···2분기 영업익 162억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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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3분기 연속 흑자···2분기 영업익 162억 '성장 가속'

금호건설이 지난해 말부터 이어 온 흑자 기조를 2025년 2분기에도 이어가며 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전사적 원가율 개선과 전 부문의 고른 실적 회복으로 성장세가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금호건설은 12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2분기 매출 5312억원, 영업이익 162억원, 당기순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55억원, 올해 1분기 57억원에 이어 분기별 실적이 증가한 것이다. 또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1

금호건설, 2분기 영업익 흑자 전망···수주 곳간도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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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분기 영업익 흑자 전망···수주 곳간도 '든든'

금호건설이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반영한 '빅배스' 이후 실적을 회복하는 모양새다.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가 전망되는 가운데 최근 3기 신도시에서 총 공사비 83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따내며 건설사 주요 먹거리인 수주 곳간도 탄탄해지고 있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4556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번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난해 동분기 -314억원과

부산 첫 '아테라'···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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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첫 '아테라'···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에코델타시티 아테라' 분양

금호건설이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주택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에코델타시티 아테라'가 분양 중이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4BL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16층, 16개 동 규모의 전용면적 59·84㎡ 총 1025가구로 구성된다. 에코델타시티 아테라'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된다. 부산 최초의 '아테라' 브랜드 아파트로, 중소형 단지로 공급된다.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도 전용 84㎡E

금호건설, 가파른 이익 증가로 연속 흑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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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가파른 이익 증가로 연속 흑자 행진

금호건설은 올해 1분기(1~3월)에 매출 4680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65억원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2억원 늘며 380% 증가율을 기록했다. 금호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등 'V자 실적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무엇보다 2분기부터는 더욱 가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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