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가격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차 멈추자 동박도 '흔들'···ESS로 출구 모색

에너지·화학

전기차 멈추자 동박도 '흔들'···ESS로 출구 모색

국내 동박업계가 지난해 전기차 시장 침체와 구리 가격 급등으로 실적 악화를 겪었다. 올해 역시 전방 산업 수요 불투명하지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등 신성장 분야에서 수요 확대와 회복 기대가 커지고 있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ESS·회로박 부문 매출 증가로 실적 반전을 모색 중이다.

"구리값 상승에 방산은 덤"···풍산, 실적 부진에도 '여유'

에너지·화학

"구리값 상승에 방산은 덤"···풍산, 실적 부진에도 '여유'

풍산이 지난 분기 실적 악화를 떨쳐내고 대외적 호재에 힘입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미국의 관세 조치와 안보 정책 변화로 비철금속·방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풍산이 덩달아 수혜를 입으며 회사 주가도 순항하는 모습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풍산의 주가는 우상향 중이다. 3개월 전 5만200원 수준이었던 주가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7만3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에만 약 40% 올랐다. 풍산이 지난해 4분기 반 토막

현대차證, "풍산, 구리가격 상승 수혜자···목표주가 54.7% 상향"

종목

현대차證, "풍산, 구리가격 상승 수혜자···목표주가 54.7% 상향"

현대차증권이 2일 풍산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5만3000원에서 2만9000원(54.7%) 상향한 8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풍산은 2024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런던비철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 상승으로 실적 증가가 기대되고, 방산부문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