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GC지놈, 상장 첫해 흑자 전환···AI 암·산과 검사 성장 주도
GC지놈이 상장 첫해인 2023년 매출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후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 기반 암·산과 검사 서비스 아이캔서치와 G-NIPT가 성장의 주축이었으며, 관계사 랩텍 합병과 공모자금 확보로 기타 수익과 금융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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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지놈, 상장 첫해 흑자 전환···AI 암·산과 검사 성장 주도
GC지놈이 상장 첫해인 2023년 매출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후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 기반 암·산과 검사 서비스 아이캔서치와 G-NIPT가 성장의 주축이었으며, 관계사 랩텍 합병과 공모자금 확보로 기타 수익과 금융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제약·바이오
지에프씨생명과학, 코스닥 이전 상장 자금 의료기기 사업 확장에 집중
지에프씨생명과학이 코스닥 이전 상장 공모를 통해 약 12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스킨부스터와 필러 등 1~4등급 의료기기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다. 기존 바이오 소재 기술을 의료기기로 확대하며, 의료기기 개발팀 신설 등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IPO레이더]이구열 우양 대표 “IPO 공모자금으로 HMR 공장 증설·차입금 상환”
식품제조 전문기업인 우양이 11월 코스닥에 상장한다. 우양은 CJ제일제당, SPC그룹, 풀무원 등 식품업계 대표 기업과 유통사에 B2B 형태로 공급하는 회사로, 특히 국내 가정간편식(HMR) 제품인 냉동 핫도그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6일 이구열 우양 대표는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갖고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HMR 식품 제조 전문기업이 되겠다”라며 “회사는 약 27년간 대기업 소비자의 대량 주문에도 고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