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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현장 찾은 오세훈···"강북 신경제 거점으로 육성"

부동산일반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현장 찾은 오세훈···"강북 신경제 거점으로 육성"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찾아 강북을 신경제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2024년 첫 삽을 뜨고 2028년 준공 예정으로, 3,032세대 아파트와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을 갖춘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한다. 2,864억원의 공공기여가 도로 및 기반시설 개선에 활용되며,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 등으로 동북권 일대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 숙원 해소가 기대된다.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79층 복합시설로 환골탈태

부동산일반

성수 삼표레미콘 부지···79층 복합시설로 환골탈태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가 공장 철거 후 최고 79층 규모의 업무·주거·상업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관련 개발계획을 수정 가결했고, 민간사업자와의 협상을 통해 공공기여로 6054억원을 확보했다. 교통개선과 스타트업 지원시설 등 도입이 예정됐으며, 2024년 말 착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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