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유열 롯데 3세 JP모건 헬스케어 참석···CES 대신 바이오 '올인'
롯데그룹 3세 신유열 부사장은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하며 바이오사업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취임 이후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기존 참석하던 CES 대신 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성공적 성과 창출이 경영 리더십의 핵심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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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신유열 롯데 3세 JP모건 헬스케어 참석···CES 대신 바이오 '올인'
롯데그룹 3세 신유열 부사장은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하며 바이오사업에 집중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취임 이후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기존 참석하던 CES 대신 바이오와 헬스케어 분야에 경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성공적 성과 창출이 경영 리더십의 핵심 과제다.
카드
조창현 현대카드 대표 5개월 만에 부사장 승진···수익성·조직력 동시 개선 성공
조창현 현대카드 대표가 비우호적 시장 환경에서도 5개월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각자대표 체제에서 리더십 공백을 안정적으로 메우며, 수익성과 건전성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 현대카드는 주요 카드사 대비 실적이 성장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신
KT 과제는 '통신·AI·보안'···대표 후보자 면면 살펴보니
KT 차기 대표 최종 후보 3인이 공개되었다. 박윤영은 KT 내 장기간 B2B 사업 경력과 뛰어난 조직 이해도를 강점으로 내세우나, 혁신 측면에서는 다소 보수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주형표는 공공·민간을 아우른 경영과 정책 경험, 폭넓은 시각을 가진 올라운더로 주목받고 있다. 각 후보의 상반된 경쟁력이 업계에서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이다.
재계
"글로벌 외교전에 내부 살림도"···구광모 LG 회장의 '현장형 리더십' 주목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최근 APEC 등 국제행사와 미국 방문, 국내 사업보고회 등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경영 리더십을 선보였다. 각국 정상 및 글로벌 리더와 교류하며 혁신 기술과 K-뷰티를 알렸고, 계열사 전략 점검·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총수 역할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