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전자금융업자 수수료율 소폭 하락···11개사 기준 최대 0.07%p↓ 전자금융업자의 결제수수료율이 소폭 하락하며 소상공인 등 가맹점의 금융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 카드 및 선불 결제수수료율은 업종별로 차이가 크며, 공시대상 확대와 투명성 강화로 중소 가맹점 우대 혜택이 확대됐다. 금융당국은 앞으로도 수수료 체계 합리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