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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하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 "강호동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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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우진하 금융노조 NH농협지부 위원장 "강호동 OUT"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노조는 강호동 중앙회장을 둘러싼 뇌물 및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사실일 경우 농협의 공공성을 뿌리째 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NH농협지부 금융노조 "강호동 중앙회장은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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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NH농협지부 금융노조 "강호동 중앙회장은 퇴진하라"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가 열리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조는 관치 감독 중단과 독소조항 폐기, 중앙회장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법적 안정성 확보와 자율성 수호를 위한 5대 요구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 연 NH농협지부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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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 연 NH농협지부 노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노조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노조는 금품수수 및 횡령 의혹으로 조사 중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이번 농협법 개정 논란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지적하며, 2028년 3월까지인 임기와 상관없이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역시 모내기 이후에는 새참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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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역시 모내기 이후에는 새참이 최고"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초등학생들이 절기상 소만 (小滿)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야외농장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을 마친 뒤 새참을 하고 있다. 농업박물관은 전통 농경문화의 보존과 교육을 위해 도심 한복판에서 매년 손모내기와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운영해 농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전통 모내기 위해 논밭 향하는 강호동 농협회장과 초등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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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전통 모내기 위해 논밭 향하는 강호동 농협회장과 초등학생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초등학생들이 절기상 소만 (小滿)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야외농장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을 하기 위해 논밭에 들어서고 있다. 농업박물관은 전통 농경문화의 보존과 교육을 위해 도심 한복판에서 매년 손모내기와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운영해 농업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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