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NH농협지부 금융노조 "강호동 중앙회장은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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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지부 금융노조 "강호동 중앙회장은 퇴진하라"

등록 2026.04.28 16:16

강민석

  기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가 열리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조는 관치 감독 중단과 독소조항 폐기, 중앙회장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법적 안정성 확보와 자율성 수호를 위한 5대 요구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손팻말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인근에서 열린 '농협법 졸속 개악 저지 및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 퇴진 촉구' 집회에서 손팻말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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