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앤유, 대만 게임사와 MMORPG '벨라토레스' 퍼블리싱 계약 국내 게임 개발사 앤유가 대만 감마니아와 MMORPG '벨라토레스'의 대만, 홍콩, 마카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감마니아는 중화권 게임 시장에서 30년간 운영 경험을 갖고 있으며, 앤유는 올해 러시아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