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리튬값 급락에 GM 공급계약 매출 20%에 그쳐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GM과 맺은 13조7696억원 규모 공급계약에서 실제 매출이 2조8111억원으로 계약의 약 20% 수준에 그쳤다. 이는 최근 3~4년간 90% 이상 하락한 리튬 가격과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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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리튬값 급락에 GM 공급계약 매출 20%에 그쳐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GM과 맺은 13조7696억원 규모 공급계약에서 실제 매출이 2조8111억원으로 계약의 약 20% 수준에 그쳤다. 이는 최근 3~4년간 90% 이상 하락한 리튬 가격과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단독]LFP 공략 속도내는 엘앤에프···전담 자회사, 첫 채용 나섰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LFP 배터리 사업 확대를 위해 첫 정식 인력 채용에 나섰다. 두 달 만에 자본금이 120배 이상 증가했고, 대구 산업단지 내 공장 준공 및 양산 목표도 구체화됐다.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2차전지株, LG화학 신기술 개발에 급등세
LG화학이 고체 전해질 입자 크기를 균일하게 제어하는 스프레이 재결정화 기술을 개발하면서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삼성SDI,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도 동반 상승했다. 최근 리튬 가격 저점 탈출로 업황 개선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종목
2차전지 ETF 조정 마침표?···리튬 가격 반전에 쏠린 시선
2차전지 관련 ETF가 최근 조정세를 겪고 있으나 리튬 가격의 완만한 반등과 ESS 수요 확대가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정체, 친환경 정책 약화, 주요 기업 신용등급 변동 등 단기 리스크도 존재하나, 업계는 배터리 수요 다변화와 장기 투자 환경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부동산일반
캠코, 노사공동 시설·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캠코와 노동조합이 노사공동으로 양재타워와 한전 관악·동작지사 건설현장 등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최근 이슈가 된 리튬이온전지 화재 위험을 포함해, 소방설비, 방재 체계, 지반 상태 등 각종 산업재해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호주·아르헨 리튬 확보에 1.2조원 투자
포스코홀딩스가 호주 미네랄 리소스 및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 총 1조200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리튬 광산 지분 인수와 우량 염수 광권 확보를 통해 이차전지소재의 원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기차 시장 성장에 발맞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종목
[특징주]POSCO홀딩스, 1조1000억원 규모 리튬 투자 소식에 5%대 강세
포스코홀딩스가 1조1000억원 규모의 투자로 호주 미네랄 리소스의 신규 중간 지주사 지분 30%를 인수해, 워지나와 마운트마리온 광산에서 연간 27만톤의 리튬 정광을 확보한다. 이로써 이차전지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며 주가가 5%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훈풍 탄 조선업, 반등의 키는 '인력 확보'
조선업이 10년 간의 구조조정을 거쳐 미 해군 MRO 등 대규모 방위산업 수주와 리튬이온전지 장영실급 잠수함 진수로 반등하고 있다. MASGA 프로젝트와 글로벌 방산시장이 확장되는 가운데, 숙련 기술인력 부족이 조선업 부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에너지·화학
"열폭주 막고 영하 20도 견딘다"···LG엔솔, 전해질 핵심 기술 개발 성공
LG에너지솔루션이 POSTECH, 성균관대와 협력해 영하 20도에서도 성능을 유지하고 열폭주를 억제하는 'APT 계열 이온성 화합물' 기반 전해질 신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저온 이온 이동성과 계면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해 전기차 및 특수 목적 배터리의 안전성과 성능을 크게 높였다.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설립···연간 최대 6만톤 생산
엘앤에프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약 10만㎡ 규모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총 3382억 원이 투자되어 연간 6만 톤 생산 능력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준공 및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중저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중국 의존을 벗어난 글로벌 공급망 확보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