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포스코그룹이 철강, 리튬, 에너지 등 3대 축을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에 나섰다.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5년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 목표를 공개했으며, 리튬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상위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 확대, 전략자원 확보, 해외 투자를 통해 공급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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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포스코그룹이 철강, 리튬, 에너지 등 3대 축을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에 나섰다.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5년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 목표를 공개했으며, 리튬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상위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 확대, 전략자원 확보, 해외 투자를 통해 공급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북미 리튬 사업 교두보···DLE 기술 실증
포스코홀딩스가 미국 유타주에서 호주 앤슨 리소시즈와 함께 리튬직접추출(DLE) 데모플랜트 실증 사업에 나선다. DLE 공정은 기존 증발지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리튬을 추출할 수 있어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로 주목받는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현장 실증을 통해 자체 개발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리튬 원료 자산과 추출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호주 리튬광산 1.1조 투자···배터리 공급망 선점
포스코홀딩스가 미네랄리소스와 손잡고 1조1000억원 규모 호주 리튬광산 지분을 확보하며 이차전지 핵심 원료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투자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공급망 안정화와 밸류체인 통합 전략을 강화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7070억원···리튬 사업 회복세
포스코홀딩스가 2024년 1분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리튬 사업 적자 축소와 이차전지 소재 부문 흑자 전환, 인프라 부문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 매출은 17조8760억원, 영업이익 7070억원, 순이익 5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인도 합작투자를 포함한 성장 전략도 가속화하고 있다.
항공·해운
날개 단 에코프로···캐나다서 600만달러 전고체 소재 R&D 자금 확보
에코프로가 캐나다 연방정부로부터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로 불리는 '리튬 메탈 음극재' 개발 자금을 지원받았다. 에코프로는 8일(현지시간) 캐나다 천연자원부로부터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에코프로리튬'이 6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캐나다 정부의 역내 배터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에너지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리튬 메탈 음극재는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소재다. 기존 음
산업일반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인수 완료···공급망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리튬 염호 광권 100% 인수를 완료하며 글로벌 리튬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인수로 아르헨티나 내 리튬 자원을 대폭 확보, 이차전지 및 전기차 배터리 생산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공장 증설과 RIGI 승인 추진도 병행 중이다.
산업일반
포스코, SK온에 리튬 2.5만t 장기 공급···유럽·북미 배터리 겨냥
포스코그룹이 SK온과 2028년까지 최대 2만5000t 규모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 생산분에 해당하며, 아르헨티나 염호산 리튬으로 4M 품질 인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 개시 예정이다. 양사는 북미·유럽 전기차와 ESS 시장 공략에 협력하며 리튬 자원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와! 테크]전기차도 겨울 싫다···'전비 도둑' 잡는 배터리 열관리 비책
겨울철 전기차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특성상 주행거리가 30% 이상 줄어드는 문제가 있다. 업계는 히트펌프, 프리컨디셔닝, 카본 열선 등 다양한 배터리 열관리와 난방 효율 기술로 이를 극복 중이다. 운전자 역시 지하주차장 이용, 배터리 잔량 유지 등 관리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화학
리튬 가격 78% 급등, K양극재 '숨통'
리튬 가격이 전년 대비 78% 이상 급등하며 국내 양극재 업체의 수익성 방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의 배터리 보조금 축소 정책이 공급 변동성을 키운 가운데, 전기차 시장 둔화로 인한 실적 부진은 여전하다. 업계는 당분간 래깅효과로 단기 이익이 방어되겠지만 본격 회복까지는 전기차 수요 회복이 필요하다고 분석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홀딩스, 일회성 손실 털고 수익성 개선···목표가 줄상향
POSCO홀딩스가 2023년 4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의 부진이 원인이다. 증권사들은 실적 바닥 확인 후 2024년 1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크게 반등해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