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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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보도자료

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까지···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

포스코그룹이 철강, 리튬, 에너지 등 3대 축을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대전환에 나섰다.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35년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 목표를 공개했으며, 리튬 사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글로벌 상위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에너지사업 확대, 전략자원 확보, 해외 투자를 통해 공급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 북미 리튬 사업 교두보···DLE 기술 실증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북미 리튬 사업 교두보···DLE 기술 실증

포스코홀딩스가 미국 유타주에서 호주 앤슨 리소시즈와 함께 리튬직접추출(DLE) 데모플랜트 실증 사업에 나선다. DLE 공정은 기존 증발지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리튬을 추출할 수 있어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로 주목받는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현장 실증을 통해 자체 개발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리튬 원료 자산과 추출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날개 단 에코프로···캐나다서 600만달러 전고체 소재 R&D 자금 확보

항공·해운

날개 단 에코프로···캐나다서 600만달러 전고체 소재 R&D 자금 확보

에코프로가 캐나다 연방정부로부터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로 불리는 '리튬 메탈 음극재' 개발 자금을 지원받았다. 에코프로는 8일(현지시간) 캐나다 천연자원부로부터 에코프로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에코프로리튬'이 600만 캐나다 달러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캐나다 정부의 역내 배터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에너지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리튬 메탈 음극재는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소재다. 기존 음

포스코, SK온에 리튬 2.5만t 장기 공급···유럽·북미 배터리 겨냥

산업일반

포스코, SK온에 리튬 2.5만t 장기 공급···유럽·북미 배터리 겨냥

포스코그룹이 SK온과 2028년까지 최대 2만5000t 규모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 생산분에 해당하며, 아르헨티나 염호산 리튬으로 4M 품질 인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 개시 예정이다. 양사는 북미·유럽 전기차와 ESS 시장 공략에 협력하며 리튬 자원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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