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방지 위해 동결·소각 의무화 추진
정부가 자금세탁 방지 강화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시 동결·소각 기능 내재를 의무화하고, 가상자산 거래 트래블룰 확대,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등 대책을 발표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의심계좌를 법원 결정 없이 동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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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방지 위해 동결·소각 의무화 추진
정부가 자금세탁 방지 강화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시 동결·소각 기능 내재를 의무화하고, 가상자산 거래 트래블룰 확대,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등 대책을 발표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의심계좌를 법원 결정 없이 동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 신설···생산적 금융 허브로 도약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IB종합금융부를 신설하고, 생산적 금융과 실물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신성장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협업 체계로 모험자본 중심의 지원을 확대 중이다. 최근 서진시스템과의 협업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산업일반
MBK 콜옵션의 역설···영풍 '배당·지배력' 흔든다
MBK파트너스가 영풍 보유 고려아연 지분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할 경우 영풍의 배당수익과 지배력이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KZ정밀 등 주주 측은 콜옵션 계약이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을 제기해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적대적 M&A의 승부수로 던진 콜옵션이 영풍에게 재무적 리스크로 되돌아올 수 있다는 지적이 크다.
산업일반
여한구 "대미투자법 처리 합의, 美 관세 인상 저지에 도움될 것"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 무역협상 일정을 마무리하며, 국회가 대미투자특별법 특위를 구성해 신속히 처리하기로 한 합의가 미국의 관세 인상 저지에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과의 협의에서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강조했으며, 향후 관세 인상 시점 및 국익 극대화를 위해 계속 협상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중일 갈등 반사이익···카지노株, 中 춘절 기대감에 강세
중일 갈등 장기화로 중국 정부가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함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등 카지노주의 주가가 급등했다. 춘절 연휴 특수로 인바운드 관광이 늘며 관련 업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은행
'3수' 케이뱅크, 상장 준비 끝···1조 유입해 SME 영토 확장
케이뱅크가 3월 5일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최대 1조원 자금을 유입할 전망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SME(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출 시장 진출, 플랫폼 비즈니스 확대, 디지털금융 및 글로벌 사업 강화를 본격화한다. 공모 절차 완료 후 혁신 금융사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카드
삼성카드, 지난해 순익 6459억원···전년比 2.8%↓
삼성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반면 취급고는 179조1534억원으로 7.9% 늘었고, 카드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원수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금융비용과 대손비용 증가가 수익성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연체율은 0.94%로 소폭 상승했다.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종목
[특징주]카카오뱅크, 성장 프리미엄 기대감에 급등···사흘 연속 상승
카카오뱅크가 역대 최대 실적 발표와 성장 프리미엄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 연속 주가 강세를 기록했다. 연간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9.1%, 7.0% 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LS증권 등 증권가에서는 AI, 스테이블코인, 해외진출 등 신성장동력에 주목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중소형 금투업자 책무구조도 도입 본격화···예시안 배포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자산 5조원 미만, 운용재산 20조원 미만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를 대상으로 7월 2일까지 책무구조도 제출을 의무화했다. 금융투자협회와 설명회를 열고 간소화된 예시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작성 부담을 덜고,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지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