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는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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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는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LG CNS서 100억 투자 유치
차바이오텍은 LG CNS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AI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등이 추진되며, 글로벌 의료네트워크 확장 및 헬스케어 유관산업으로의 확대도 모색한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장 초반 약세···한화에어로는 4%대 상승
15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4710선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 투자자만이 매수 우위를 보이며 시장을 떠받치고 있으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하락 중이다. 코스닥 역시 동반 하락해 938선을 기록했다.
중공업·방산
김동관 부회장, 다보스포럼에 기고···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 필요"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다보스포럼을 앞두고 해운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해 전기 추진 선박 해양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국제 규제 강화에 대응해 ESS 및 배터리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화오션의 무탄소 선박 개발 등 기술혁신과 전방위 협력의 중요성을 밝혔다.
김예림
[김예림의 부동산법률톡]"투기과열지구 거래 신중해야···자칫하면 조합원 지위 잃는다"
최근 서울시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다. 투기과열지구에서 부동산 거래를 하려는 경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존재한다. 특히 개발로 인한 투기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높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지에는 더욱 강력한 규제가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조합원 지위 양도금지와 재당첨제한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부동산 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수록 원래부터 수요가 많던 서울 핵심지의 경우에는 거래가 가능한 매물이 줄어들어, 이는 다시 가
유통일반
쿠팡에 뿔난 소비자들 탈팡 잇따라...카드 일매출 평균 56억 증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일평균 카드 매출은 약 56억원씩 감소했다. 유출 사건과 대응 미흡으로 소비자 신뢰가 하락해 이용자 이탈이 가속화됐다. 연말 매출 특수도 놓치며 12월 실적이 11월보다 5.16% 역성장했다. 경영상 타격과 함께 국회에서는 집단소송법, 징벌적 손해배상 등 제도 마련 요구가 커지고 있다.
자동차
머스크 "FSD, 일시불로 안 판다"···다음 달부터 구독만
테슬라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의 일시불 구매 옵션을 폐지하고, 2월부터 월 구독형 서비스로 전면 전환한다. 전기차 판매 성장 둔화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수익구조로 재편하고, 구독 가격 인하와 기능 확대를 통해 이용자 저변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FSD는 오토파일럿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나, 완전 자율주행은 아니며 운전자 감독이 필요하다.
게임
[줌인-게임]"손맛 있는 액션이 강점"···RPG 대작 '드래곤소드'가 온다
웹젠이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를 21일 출시한다. 드래곤소드는 파티 콤보 액션과 자유도 높은 탐험,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며, 캐릭터별 개성 있는 전투와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CBT 피드백을 반영해 최적화와 밸런스도 개선했다.
증권일반
[K-증시 5000 시대] 사상 최고치 행진···대형 반도체주 쏠림의 두 얼굴
코스피가 새해 들어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반도체주 중심 쏠림 현상이 뚜렷해 투자자 간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의 34% 이상을 차지하였고,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 업종별로는 순환매 이슈와 대형주 중심 지수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증권일반
[K-증시 5000 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 여전···3차 상법개정안에 쏠린 눈
코스피가 사상 처음 4700선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핵심 과제로 3차 상법개정안이 부상하고 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통해 시장 신뢰 회복 및 외국인 투자 유입 확대가 기대되는 반면, 중소·중견기업의 부담과 우회 전략 등 세부 쟁점에 대한 논의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