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시밀러 강자 서정진···셀트리온의 다음 스텝 '신약‧원격의료·의약외품'
2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올해 매출을 25% 신장시키는 한편 신약개발 등 다양한 신사업 추진으로 세계적인 제약헬스케어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29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영복귀 이후 중점적으로 진행할 사업계획 등을 공개했다. 그는 전날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되고,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 장남 서진석 수석부사장(제품개발부문장)과 공동 의장에 올랐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