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체질전환' 성공한 대웅제약, '신약' 덕 본다
대웅제약이 잇따른 기술수출 호재와 신약 출시 성과를 통해 외형과 내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업계는 전통제약사인 대웅제약이 신약개발사로 체질전환에 성공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열린 '한·미 디지털·바이오헬스 비즈니스 포럼'에서 미국 생명공학 투자회사 애디텀 바이오의 자회사 비탈리 바이오와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DWP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