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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배당기준일 변경···내년 2월 중순 이후
대신증권이 이번 회계연도 배당기준일을 내년 2월 중순 이후로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자들이 배당액을 먼저 확인한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금융당국이 지난 1월 발표한 배당절차 개선방안에 따른 것으로 대신증권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정관을 개정했다. 대신증권은 내년 2월 중순 이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산 배당기준일을 정할 예정이다. 배당기준일 2주 전까지 배당금액과 기준일을 공시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