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정부·철강업계 "멕시코 관세 인상 피해 최소화할 것"
정부와 철강업계가 멕시코의 수입관세 기습 인상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양기욱 산업공급망정책관 주재로 이날 오후 한국철강협회에서 국내 7개 철강사와 함께 '멕시코 관세 인상 관련 철강업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멕시코 관세 인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멕시코 경제부는 지난 16일 철강을 포함한 392개 품목에 대한 수입관세를 오는 2025년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관세 부과 규칙 수정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