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원조 '철도강자'의 반격···존재감 드러내는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현대로템이 독보적인 '철도강자'로서의 면모를 되찾고 있다. 'K-방산'의 기세에 주춤하던 철도사업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올해 방산·철도 쌍끌이 수주가 기대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MRT에 납품한 49편성 무인 전동차 운행을 개시했다. 이번에 투입된 무인 전동차는 2016년 수주한 물량으로 지난해 6월부터 순차 운행 중이다. 현재 현대로템은 2호선 무인 전동차 납품 실적을 바탕으로 현재 사전 적격심사(P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