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GTX-C 사업시행자 확정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의 사업시행자가 됐다. 현대건설은 22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과 (가칭)KB GTX-C 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 등으로 구성됐다. 총 계약금은 3조6147억원이며 이 중 현대건설 몫은 총액의 32%인 1조1567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