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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사내이사 대거 교체 나선 속내
남창희 롯데하이마트 대표가 고강도 체질 개선으로 반등 모색에 나선다. 사내이사진을 대거 교체해 경영 쇄신에 나서는 한편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새 먹거리로 낙점해 실적 반등에 나서겠단 계획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사내이사 4인 중 3인을 교체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지난해 하이마트에 합류한 남창희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홍철 롯데 유통HQ 인사혁신본부장(전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