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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김동관 부회장, 가스텍 2023 참가···친환경 선박 알린다

중공업·방산

발로 뛰는 김동관 부회장, 가스텍 2023 참가···친환경 선박 알린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7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가스텍 2023(Gastech 2023)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 경영진과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5일 폴란드 방산 전시회(MSPO)에 참석해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에게 직접 잠수함 세일즈를 마친 데 이어 곧바로 싱가포르로 이동해 이번엔 친환경 선박 영업에 나선 것이다. 김 부회장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 경영진들에게 한화오션, 한화파워시스템 등 한화 계열사가 보유한

CFD 공시 첫날부터 오류 낸 금투협 "혼선 없도록 지원 강화하겠다"

증권일반

CFD 공시 첫날부터 오류 낸 금투협 "혼선 없도록 지원 강화하겠다"

금융투자협회가 차액결제거래(CFD) 공시 첫날부터 오류를 냈다. 7일 금투협은 "공시 시행 이후 CFD 잔고금액 기준으로서 명목금액 기준과 증거금 차감금액 기준이 혼재해 집계됐다"며 해명했다. 금투협은 지난 4일부터 개별 종목별 CFD 잔고 정보를 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다. 이는 전체 증권사별 홈 트레이딩 서비스(HTS)·모바일트레이딩 서비스(MTS)의 전산 준비가 완료될 때(9월 중)까지 개별 종목별 CFD 잔고 정보를 투자자에

제410회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한 컷

[한 컷]제410회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제410회 국회(정기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이 7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번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세수 부족 문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업계 피해 △새만금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 등을 두고 정부·여당과 야당이 날선 공방을 벌인다. 여당인 국민의힘 정운천‧김영선‧정동만‧배준영 의원, 야당인 더불어민주

미래에셋證, 'AI 혁신기술 전망과 글로벌 특화' 콘텐츠 제작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證, 'AI 혁신기술 전망과 글로벌 특화' 콘텐츠 제작

미래에셋증권은 AI 혁신기술 전망과 관련해 자연어 처리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임희석 고려대 교수(휴먼-인스파이어드 AI 연구소장)가 AI에 대해 설명하는 'All About AI'를 제작해 7일 공개했다. 이는 총 7편으로 구성됐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혁신기술의 미래에 대해 임 교수의 전문적인 조언을 담았다. AI의 기본 개념을 위한 사전학습 편부터 AI 산업에 대해 ▲무엇(What) ▲왜(Why) ▲어떻게(How), ▲누가(Who) ▲응용 분야(Where) ▲언제(

에코프로, 5거래일 하락세···장중 100만원선 붕괴

종목

[특징주]에코프로, 5거래일 하락세···장중 100만원선 붕괴

에코프로가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7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전장 대비 4.57% 내린 10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까지 에코프로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오다 장중 99만700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8월 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편입이 결정된 이후 재료 소멸로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정위, '금융소비자 권익 침해' 불공정 약관 129개 시정 요청

공정위, '금융소비자 권익 침해' 불공정 약관 129개 시정 요청

공정거래위원회는 은행에서 사용하는 총 1391개 약관을 심사해 '기타 앱 등을 통해 안내하는 사항' 등 129개 조항이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한다고 판단, 금융위원회에 시정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공정위는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에게 '금융‧통신 분야의 경쟁촉진 방안'을 보고한 바 있으며, 해당 대책의 일환으로 금융거래 약관을 심사해 소비자에게 불이익한 약관 조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시정 요청해 나갈 것임을 밝힌 바 있다. 공정위가 문제삼은

국회 대정부질문서 대화 나누는 김주현 금융위원장·원희룡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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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국회 대정부질문서 대화 나누는 김주현 금융위원장·원희룡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왼쪽)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대화하고 있다. 이번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세수 부족 문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업계 피해 △새만금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 등을 두고 정부·여당과 야당이 날선 공방을 벌인다. 여당인 국민의힘 정운천‧김영선‧정동만‧배준영 의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박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경청하는 한덕수 총리

한 컷

[한 컷]'경제분야 대정부질문' 경청하는 한덕수 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제410회국회(정기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번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세수 부족 문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업계 피해 △새만금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 등을 두고 정부·여당과 야당이 날선 공방을 벌인다. 여당인 국민의힘 정운천‧김영선‧정동만‧배준영 의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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