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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내달 긴급 금융 구조 시행···취약 계층 원리금 감면 확대
금융당국이 내달부터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의 원리금을 최대 50% 깎아주고, 생계비 대출상품도 선보이는 긴급금융구조에 나선다. 2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저신용 청년층(34세 이하)을 대상으로 '신속채무조정 특례 프로그램'을 3월부터 전 연령층으로 확대한다. 저신용, 실직 장기 입원, 재난 피해 등으로 상황이 어려워진 취약차주들이 대상이다. 이는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연체 전 채무조정) 연체 기간이 30일 이하이거나 아직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