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모바일 '넥스트' 찾는 통신3社···'로봇' 점찍었다
이동통신 3사가 차기 성장동력으로 '로봇사업'을 점찍었다. 식당에서 음식물을 나르는 '배송로봇'부터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봇' ▲CCTV 사각지대를 모니터링하는 '순찰로봇'까지 다양하다. 결국 로봇도 빠른 속도의 통신기술과 고도화된 인공지능(AI)이 뒷받침돼야 제대로 동작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9일 용산사옥에서 로봇자동화 플랫폼 운영사 '빅웨이브로보틱스'와 로봇사업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