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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 KT 직무대행 "지배구조 개선, 신속한 경영정상화 최선"
박종욱 KT 대표이사 직무대행(사장)이 31일 "비상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사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박 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1기 정기 주주총회' 도중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앞서 KT는 윤경림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와 구현모 대표이사가 사퇴하면서, 사상 초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