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애플,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시총 3조달러 붕괴
애플의 3분기 실적 부진이 예고되며 주가가 5%가량 떨어졌다. 4일(현지 시각) 뉴욕거래소에서 애플 주가는 전일 대비 4.80% 떨어진 181.99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3조달러를 웃돌았으나 이날 2조8620억 달러로 내려앉았다. 이 같은 급락은 애플이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지난 3일 올해 2분기 818억달러(106조3400억원)의 매출과 주당 1.26달러(1638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매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