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하나투어, 1분기 영업익 56억원···흑자 전환
하나투어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해외여행 활성화와 온·오프라인의 고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투어의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2019년 3분기 이후 3년 6개월 만에 흑자 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8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7% 급증했다. 1분기 전체 송출객 수는 54만2000여명, 패키지 송출객은 26만여명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41%, 92% 증가했다.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