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김정수의 '삼양식품', 전병우의 '삼양라운드스퀘어'로 세대교체
삼양식품그룹이 '삼양라운드스퀘어'로 재탄생 하는 날, 오너가(家) 3세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CSO가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두고 김정수 부회장이 이끌어온 삼양식품그룹 시대에서 전병우의 삼양라운드스퀘어 시대가 열린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3세 승계의 본격화와 동시에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이뤄질 것이란 해석이다. 14일 삼양식품그룹은 '삼양라면 60주년'을 맞아 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로 변경하고 비전선포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