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 김범수 "관리 느슨한 곳 철저히 점검"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아지트에서 제5차 공동체 비상경영회의를 주재했다. 김 센터장은 회의에서 공동체 전반의 시스템 점검 필요성을 역설하며 쇄신 의지를 다졌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한시간 가량 진행된 회의에는 홍은택 카카오 대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등 주요 최고경영자(CEO)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함께 공동체 인사·재무·법무 등 전사 경영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회의에서 김 센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