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 美 36개주서 의약품 판매 면허 취득
HLB의 자회사 엘레바는 미국 36개 주에서 의약품 판매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엘레바는 지난 5월 미국 뉴저지 보건부로부터 판매 면허를 처음 취득한 이후 약 6개월만에 36개 주를 넘어섰다. 미국에서는 의약품을 출하하고 판매하기 위해 반드시 50개 주와 수도에서 모두 의약품 판매 면허를 획득해야 한다. 이중 8개 주는 시판허가 후 면허발급이 가능하다. 이는 HLB가 미국 상업화 준비에 1년 이상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올해 초 간암 신약 '리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