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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지난해 영업이익 2조5161억원···전년比 14.1% 감소

산업일반

한화, 지난해 영업이익 2조5161억원···전년比 14.1% 감소

한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2조2784억원, 영업이익 2조516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7.87%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14.0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조2433억원으로 같은 기간 1.7% 줄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17조991억원, 영업이익 21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9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71.02% 줄었다. 한화 관계자는 "제조 및 보험업의 실적 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GC녹십자, 美기업 희귀 혈액응고 질환 파이프라인 인수

제약·바이오

GC녹십자, 美기업 희귀 혈액응고 질환 파이프라인 인수

GC녹십자는 미국 신약개발 업체 카탈리스트 바이오사이언스(나스닥: CBIO)와 희귀 혈액응고 질환 관련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글로벌 임상 3상 단계에서 개발중인 'Marzeptacog alfa(MarzAA)'를 포함한 총 3개의 파이프라인을 인수하게 된다. 'MarzAA'는 지난 임상 개발을 통해 희귀 혈액응고장애 질환에서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MarzAA'는 피하주사 제형으로

SK바사 '대상포진 백신', 국내 점유율 50% 넘어···시장 1위

제약·바이오

SK바사 '대상포진 백신', 국내 점유율 50% 넘어···시장 1위

SK바이오사이언스의 자체 개발 대상포진 백신 '스카이조스터'가 4분기 연속 시장 점유율 신기록을 갱신하며, 국산 백신의 저력을 입증했다. 28일 SK바이오사이언스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MS 데이터 등에 따르면, 스카이조스터의 지난해 국내 시장 점유율은 판매량 기준 54%로 국내 대상포진 백신 시장 1위를 달성했다. 분기별로는 1분기 51%, 2분기 52%, 3분기 56%, 4분기 57%로 매분기 역대 최대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며, 경쟁 제품과의 격차를 점차적으

한국콜마, 작년 영업익 733억원···전년보다 13.0%↓

패션·뷰티

한국콜마, 작년 영업익 733억원···전년보다 13.0%↓

한국콜마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733억원으로 전년보다 13.0%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86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7.6% 증가했다. 4분기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한 4791억원, 영업이익은 66.7% 감소한 86억원으로 집계됐다. 해외법인 실적 저하와 자회사 '연우'를 편입하면서 일시적 비

美서 5억달러 매출 올린 신약 '젭젤카'···보령, 본격 유통

제약·바이오

美서 5억달러 매출 올린 신약 '젭젤카'···보령, 본격 유통

보령(구 보령제약)은 소세포폐암 신약 '젭젤카주(성분명 러비넥테딘)'를 국내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젭젤카는 스페인 제약사 파마마에서 개발한 항암신약으로, '1차 백금기반 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소세포폐암'에 쓰인다. 젭젤카는 'DNA 전사 억제를 통한 암세포 사멸', '종양 관련 대식세포(TAM) 내 전사 활성 억제를 통한 암세포 증식·면역관문작용·혈관신생작용 억제'를 동시에 나타내는 새로운 기전의 신약이다. 젭젤카는 지난해 9월

취임 1년 맞은 '함영주號' 리딩뱅크 발돋움···비은행 강화는 숙제

은행

취임 1년 맞은 '함영주號' 리딩뱅크 발돋움···비은행 강화는 숙제

'CEO는 실적으로 말한다'는 얘기가 있다. 취임 1년을 맞은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그런 의미에서 '합격점'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지난 1년 간의 성적표라 할 수 있는 작년 실적에서 사상 최대 이익을 낸 데다 하나은행을 리딩뱅크 반열에 올려놓으며 '3등의 반란'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다만 비은행 부문 경쟁력 제고는 함 회장의 남은 임기 동안에 과제가 될 전망이다. 은행은 업계 1위를 찍었지만 비은행 계열사 가운데 증권 정도를 제외하면 아직

현대바이오랜드, 건기식 전문기업 뉴온에 지분투자···사업 확대 속도

제약·바이오

현대바이오랜드, 건기식 전문기업 뉴온에 지분투자···사업 확대 속도

현대바이오랜드가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에 나선다. 기존 화장품 및 기능성식품 원료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건기식 사업으로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헬스케어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온과 전략적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바이오랜드는 이번 사업 제휴 계약과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차원에서 뉴온에 약 10억 규모의 지분 투자도 진행했

한전·가스공사·난방공사, 에너지효율향상 지원에 978억 투입

일반

한전·가스공사·난방공사, 에너지효율향상 지원에 978억 투입

한국전력과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공급 3사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올해 978억 원을 투입한다. 먼저 한전은 소상공인과 뿌리기업,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 862억원을 투자한다. 소상공인 지원에 90억원을 투입해 편의점과 개인 슈퍼마켓의 냉장고 문달기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식품 매장의 개방형 쇼케이스 3만대를 교체하고 전통시장과 상가의 전등·가로등은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로 바꾼다. 351만 가구의 장애인·기초

BNK금융, 핵심계열사에 '회장 측근' 배치···막 오른 '빈대인 체제'

은행

BNK금융, 핵심계열사에 '회장 측근' 배치···막 오른 '빈대인 체제'

BNK금융지주가 주요 계열사 CEO 인선을 마무리했다. 차기 부산은행장에 방성빈 전 지주 전무, 경남은행장에 예경탁 부행장보, 캐피탈 사장엔 김성주 신용정보 대표를 각각 낙점하면서다. 다만 이들 모두 빈대인 그룹 회장 내정자와 연결고리를 지닌 인물이어서 BNK금융이 사실상 새로운 경영체제에 돌입했다는 진단이 나온다. 차기 부산은행장 방성빈, 경남은행장 예경탁 내정…캐피탈엔 김성주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

PB 강화 나선 롯데마트, 슈퍼·마트 통합 브랜드는 '오늘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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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강화 나선 롯데마트, 슈퍼·마트 통합 브랜드는 '오늘좋은'?

자체 브랜드(PB) 경쟁력 강화에 나선 롯데마트가 PB 상품 '오늘좋은' 상표권을 출원하며 새 브랜드 준비에 한창이다. 롯데마트가 롯데슈퍼와 소싱·코드 통합 작업을 진행한 만큼 슈퍼와 마트를 아우르는 PB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최근 특허청에 '오늘좋은' 상표권을 출원했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의 새 PB 브랜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롯데마트는 PB '요리하다' 리뉴얼 및 신규 PB 론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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