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MLCC 수요 살아난다···삼성전기, 中 리오프닝 '반색'
삼성전기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중국 일부 도시 봉쇄와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MLCC 수요가 하락하며 올해까지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됐으나 전방산업의 업황이 긍정적으로 전환됐다는 분석이다. 키움증권은 9일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삼성전기가 매출액 2조30억원, 영업이익 13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7% 하락한 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