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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백영훈 전 넷마블 부사장 영입
넷마블에서 부사장을 지낸 백영훈 전 111퍼센트 대표가 스마일게이트에 합류한다. 2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백 전 대표를 최근 메가포트 부문 대표로 내정했다. 취임일은 달 1일이다. 1971년생인 백 신임 대표는 1994년 서울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넷마블에서 모바일 사업 총괄장, 사업전략담당 부사장, 일본법인장, 경영기획담당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초대 사업본부장을 지내며 '모두의마블'·'다함께 차차차' 등 여러 히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