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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반토막' 카카오, 투자 더 늘린다···"성장동력 확보"(종합)
카카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적극적인 투자로 인한 영업손실의 결과다. 카카오는 이러한 실적에도 미래 먹거리 사업을 두고 글로벌 빅테크와 경쟁하기 위해 올해도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조7403억원, 영업이익은 55% 감소한 71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하회한 수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