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메타 올해도 13% 감원할 듯···조직·사업에도 '메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감원에 나선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타는 향후 수개월에 걸쳐 무더기 감원에 나설 예정이며, 규모는 지난해 13%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우선 다음주에 발표될 1차 감원에서 비기술직 인력을 대량 해고할 것으로 보인다. 또 메타는 진행 중인 일부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팀도 해체할 방침이다. 일례로 메타에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