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미래에셋 박현주·네이버 최수연, '韓버핏과의 점심' 나선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의 국민 소통 프로젝트인 '갓생한끼' 2탄에 참여한다. 29일 한경협은 박현주 회장과 최수연 대표가 오는 12월 11일에 개최되는 '갓생한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5월 한경협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박재욱 쏘카 대표, 노홍철 ㈜노홍철천재 대표와 청년들을 초대해 FKI타워에서 갓생한끼 1탄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2월 발표한 중장기 발전안 중 '국민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