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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성적표···SKT·LGU+ '성장' KT '역성장' 전망, 왜?
이동통신 3사 새해 첫 성적표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KT만 '역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새 리더십 인선 논란'에 따른 경영 공백 여파가 실적에 반영된 것이란 분석이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4619억원, 2839억원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6.8%, 8.6% 늘어난 수치다. 5G 서비스 보급률 확대에 따른 ARPU(가입자당평균수익) 상승세와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