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감산효과에 日 협력까지"···반도체 실적 개선에 쏠린 눈
반도체 업계의 적극적인 감산과 한·일 간 경제 협력 등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턴어라운드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1분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PC와 모바일, 서버의 수요가 크게 회복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가 2분기 3조원대 적자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4월 말 시장조사기관 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