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속도·품질' 강조하는 삼바···'R&D인력' 확 늘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개발(R&D) 인력을 크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작년 4분기 R&D 인력 구분에 'MSAT 담당'을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서는 과거 기술지원센터를 대체한 부서로 알려진다. 'MSAT'는 'Manufacturing Science And TechnologyDepartment'의 약자로 '공정기술'을 뜻한다.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