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특례보금자리론 접수, 출시 한 달만에 17.5조 돌파
내 집 마련을 돕고자 마련된 특례보금자리론의 신청금액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7조원을 돌파했다. 주택금융공사는 7일 지난달 28일까지 특례보금자리론 신청 금액은 누적 17조5000억원, 신청 인원은 7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소득과 무관하게 9억원 이하 주택을 5억원까지 대출받아 살 수 있는 상품이다. 1월30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특례보금자리론 금리는 일반형 연 4.15~4.45%, 우대형 연 4.05~4.35%다. 주금공에 따르면 신청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