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혁신 강조한 전경련, 싱크탱크·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꾸린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2년 만에 새 수장을 맞이하고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 전경련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미래발전위원장 겸 회장 직무대행으로 추대했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전경련을 이끌어온 허창수 회장은 12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허 회장은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6개월 직무대행 맡은 김병준 "전경련 쇠퇴, 안타까웠다" 차기 회장을 선임하지 못한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