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금융위, 네이버파이낸셜 '소액 후불결제 서비스' 허용
금융위원회는 15일 특례회의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이 요청한 '소액 후불결제 서비스'를 수용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지난 9월 14일 전자금융거래법상 불업자의 소액후불결제업 겸영 근거가 마련됐고 현재 시행령 등 하위 규정에 대한 개정 작업을 진행중인 상황이므로 규제 개선 요청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나생명·교보생명·메리츠화재·현대해상이 앞서 신청한 '보이는 TM 보험가입 서비스'는 규제 특례 없이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