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화 김동원 사장되고 김동선 독립···"삼형제 승계 막바지 교통정리"(종합)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의 승진으로 한화그룹의 승계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그간 가려져 있던 김동선 전무도 한화솔루션에서 독립한 갤러리아를 앞세워 경영 전면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방산·태양광·석유화학 부문을, 차남 김동원 사장은 금융을, 삼남 김동선 전무는 호텔·유통 부문을 가져가는 승계구도가 명확해졌다는 평가다. 1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둘째아들인 김동원 부사장이 최근 사장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