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화 해외사업 박차···비스마야 사업 재개 '청신호'
한화가 막내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한화 건설부문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김 부사장의 복귀로 한화 건설부문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 재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이달 1일부로 ㈜한화 건설부문 해외사업본부장(부사장)에 김동선 부사장을 선임했다. 기존에 그룹 내 신사업 전략을 총괄했던 김 부사장은 추가로 한화의 건설 부문을 맡아 해외 사업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