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에어프레미아,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3분기 영업익 217억원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국제선 여객수요 증가와 화물사업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3분기 매출 1296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을 기록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6.7%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처음으로 1000억원대를 돌파했다. 에어프레미아의 1~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61억원, 153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며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