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분쟁조정국 인력 강화···홍콩 ELS 관련 대비
금융감독원이 분쟁조정 인력을 대폭 강화했다. 4일 금감원에 따르면 전날 시행된 팀장·팀원 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처 내 분쟁조정3국에 핵심 인력을 집중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분쟁조정3국은 은행이나 금융투자 관련 분쟁조정을 담당한다. 이달부터 홍콩H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이 확정되는 가운데 해당 분쟁조정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권이 판매한 H지수 ELS 중 상반기에 만기가 돌아오는 규모는 9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