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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스타키스트 신임 CEO에 최영조 CFO 선임

식음료

동원그룹, 스타키스트 신임 CEO에 최영조 CFO 선임

동원그룹은 현지시간 7일 미국 계열사인 스타키스트(Starkist)의 신임 CEO로 최영조 스타키스트 CFO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최영조 신임 CEO는 199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맨체스터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 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 및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스타키스트 CFO로 영입된 최 CEO는 딜로이트를 거쳐 TESCO에서 아시아 내부감사팀장과 재무기획 본부장을 지낸 뒤 SPC

명품설계 앞세운 대우건설···도시정비 연말수주 이어가나

건설사

명품설계 앞세운 대우건설···도시정비 연말수주 이어가나

대우건설이 정비사업분야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연말 수주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청주사모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이어 현재 여의도 공작아파트와 안산주공아파트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이라서다. 특히 대우건설은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그룹과 합작하며 단지 차별화로 조합원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여의도 재건축1호 사업지인 공작아파트를 위해 대우건설은 루브르박물관을 설계한 '장 미셸 빌모트'를

기업은행, 재능기부로 '인천축산물시장' 새 단장···"사회적 책임 이행"

은행

기업은행, 재능기부로 '인천축산물시장' 새 단장···"사회적 책임 이행"

기업은행이 사회공헌사업 'IBK희망디자인'을 통해 인천축산물시장 점포 간판을 교체하고 야외쉼터를 신축하는 등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장상인과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노후화된 지역상권의 재생을 통해 시장 소상공인을 돕고자 기획됐다. 기업은행과 인천 서구청은 7일 오후 인천축산물시장에서 김성태 행장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시장상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인천축산물시장은 1982년 도

세아그룹, 임원인사 단행···"혁신가 정신 지닌 인재 중용"

중공업·방산

세아그룹, 임원인사 단행···"혁신가 정신 지닌 인재 중용"

세아그룹은 8일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는 승진 22명, 신규 선임 2명 등 총 24명 대해 임원인사가 실시됐다. 이번 인사는 국내외 경영 환경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통찰력을 가진 인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환경·거버넌스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성,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가 정신을 지닌 인재를 중용했다. 세아그룹은 전 세계 글로벌 경기침체와 이념 대립 및

'한국형 인공관절' 개발한 스카이브, '혁신기업' 인증···"해외진출 본격화"

제약·바이오

'한국형 인공관절' 개발한 스카이브, '혁신기업' 인증···"해외진출 본격화"

'한국인 맞춤형 인공관절'을 개발한 의료기기 전문 업체 스카이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스카이브는 지난 2017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고 의료기기를 비롯해 디지털 헬스케어, 줄기세포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는 의료기기 전문업체다. 이노비즈는 업력 3년 이상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 및 기술 보증기금 실사평가를 통해 기술우위 경쟁력을 확보한

두산그룹, '디지털 엔지니어링 어워드' 최우수 기업 선정

중공업·방산

두산그룹, '디지털 엔지니어링 어워드' 최우수 기업 선정

두산그룹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에서 열린 '디지털 엔지니어링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프로젝트·프로그램' 부문 최우수기업(Champion)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엔지니어링 어워드는 기업, 이해 당사자,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신기술을 개발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도한 조직이나 개인의 연구개발, 기술적 업적 등을 기리는 시상식이다. 이 상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기업 L&T테크놀

HLB, 美 36개주서 의약품 판매 면허 취득

제약·바이오

HLB, 美 36개주서 의약품 판매 면허 취득

HLB의 자회사 엘레바는 미국 36개 주에서 의약품 판매 준비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엘레바는 지난 5월 미국 뉴저지 보건부로부터 판매 면허를 처음 취득한 이후 약 6개월만에 36개 주를 넘어섰다. 미국에서는 의약품을 출하하고 판매하기 위해 반드시 50개 주와 수도에서 모두 의약품 판매 면허를 획득해야 한다. 이중 8개 주는 시판허가 후 면허발급이 가능하다. 이는 HLB가 미국 상업화 준비에 1년 이상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올해 초 간암 신약 '리보

세아그룹

인사·부음

[인사]세아그룹

<승진> ◇부사장(1명) ▲동아스틸 조진호 ◇전무(2명) ▲세아제강 조영빈 ▲세아베스틸 서한석 ◇상무(3명) ▲세아제강지주 손성활 ▲세아제강 조희현 ▲세아베스틸 윤찬식 ◇이사보(16명) ▲세아제강지주 정성환 ▲세아제강지주 공봉용 ▲세아제강 김익곤 ▲세아제강 박기성 ▲세아제강 양흥모 ▲세아제강 김희대 ▲세아제강 이영재 ▲세아베스틸지주 강동필 ▲세아베스틸 김대호 ▲세아베스틸 장영수 ▲세아베스틸 정준용 ▲세아창원특수강 강대철 ▲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선점 공들였는데...힘빠지는 쌍용건설의 手?

건설사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선점 공들였는데...힘빠지는 쌍용건설의 手?

쌍용건설이 야심차게 준비한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선점 계획이 힘을 잃은 모습이다. 발빠르게 움직여 재건사업 선점 가능성을 높였지만, 국내 대형건설사들도 대거 참여 계획을 밝히고 물밑작업에 돌입해 파이가 작아질 것으로 보여서다. 글로벌 세아와 쌍용건설은 오래 전부터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를 위해 물밑 작업을 해왔다. 글로벌 세아는 쌍용건설을 인수했고, 인수 도장을 찍기 전부터 미국을 근거지로 둔 국제NGO단체인 코어(Community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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