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2% 줄었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보다 12% 감소했다. 애플 아이폰의 2% 판매 감소 폭보다 더 컸다. 1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8%, 1분기 대비 5% 감소하는 등 8분기 연속으로 감소세가 이어졌다. 삼성은 2분기 시장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1위를 지켰다. 그러나 두자릿수 판매 감소로 인해 일부 경쟁사보다 매출은 더 많이 떨어졌다. 애플은 지난해 2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