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DTx 시장 열리는데···'임상 지침·순응도' 한계
국내에서 디지털치료기기(DTx) 1·2호가 잇달아 허가 받으며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하지만 기존 의약품, 의료기기와 다른 새로운 치료 솔루션이다 보니 임상시험 진행부터 실제 환자 사용까지 여러 한계와 진입장벽이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DTx에 맞는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제정과 함께 환자 순응도를 높이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DTx 전담 부서․가이드라인 필요…치료 기전, 부작용 등 정의해야" 신재용 연세대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