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태영건설 워크아웃]윤석민, 계열사 매각대금 지주사 지원···채권단 요구 '나몰라라'
태영건설 채권단과 금융당국이 태영그룹에 당초 약속대로 자금을 지원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오너일가가 지주사 영구채 인수에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태영그룹의 계속되는 꼼수 작업에 금융권에서는 태영그룹의 워크아웃 무산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티와이홀딩스(TY홀딩스)는 5일 태영그룹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을 대상으로 416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영구채)를 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