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33명 총수 주식 3조원 증가···이재용, 유일 '10조 클럽'
올해 1분기 33명의 그룹 총수 주식재산은 3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증가율 1위는 하림의 김홍국 회장이었고 증가액으로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최태원 SK 회장의 주식 가치는 가장 크게 감소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가치는 유일하게 10조원대로 조사됐다. 13일 기업 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식 평가액 '증가율' 1위는 김홍국 하림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회장이 하림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