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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쟁탈전]하이브, SM 공개매수 실패···응찰 고작 '4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경영권 인수에 나선 하이브의 공개매수가 실패했다. 이미 14.8%의 지분을 쥔 상황에서 전체 발행 주식 수의 25%까지 차지하려던 하이브의 계획은 SM 주가의 잇단 상승으로 매수 유인이 실종되면서 실질적인 응찰 규모가 고작 4주에 그치고 말았다. SM이 6일 오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공개매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한 공개매수 결과 23만3817주가 응모했다. 그중 23만3813주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