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태영건설, 참여사업 총 채무 21조원···우발채무는 9조5천억
태영건설이 갚아야할 채무규모가 2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직접차입채무가 1조3007억원에 달하고, PF보증채무는 19조8413억원 수준으로 이중 태영건설이 해결해야할 우발채무는 약 9조5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영건설 대주단이 오는 1월11일 채권단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채권단 소집이 공식화되면서 태영건설이 갚아야할 채무규모도 윤곽이 드러났다. 뉴스웨이가 입수한 금융채권자협의회 소집통보서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채권규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