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하이트진로, '테라' 지난해 10억병 팔았다
하이트진로는 '청정라거-테라'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이 10억병을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수치로 연평균 23%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유흥 채널 판매는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하며 최대 판매를 견인했다. 특히 펍과 클럽 등에서 주로 마시는 소병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85% 증가했다. 생맥주 판매량은 약 54% 증가했다. 가정 채널은 출시 후 연평균 성장률 26%를 기록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새로운 용량(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