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증권사 PF 채무보증잔액 23조 육박···3개월새 1조 급증
국내 증권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무보증 잔액이 지난 6월 말 기준 2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 보증은 부동산 분양이 수월치 않거나 사업이 지연·무산되는 경우 시행사가 빌린 PF 대출을 갚지 못하면 증권사가 돈을 대신 갚는 방식이다. 22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분기 말 기준 국내 증권사의 부동산 PF 채무 보증 규모는 22조9273억원으로 1분기 말(21조8562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