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약품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단독·병용요법' 효과 확인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이하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가 미국혈액학회(ASH)에서 구연으로 발표됐다고 11일 밝혔다. TUS를 개발 중인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에서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가 구연으로 발표됐다고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며, 이와 관련한 상세한 임상 프로파일을 공개했다. MD 앤더슨 암센터 교수인 나발 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