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시지바이오, '해외법인' 추가설립 속도···연내 동아시아 뚫는다
시지바이오가 동아시아 지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연내 베트남·인도·태국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캐시카우인 미용성형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지바이오는 베트남 현지에 있는 사무실 계약을 마치고 법인장을 물색하고 있다. 인도와 태국에서는 법인 설립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다. 회사는 올해 안에 이들 지역 내 법인 설립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대리상을 통하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