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5대 은행, 가계대출 한달새 1조6000억원↑···또 늘었다
주요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이 한달새 1조6000억원 가까이 불어나며 4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의 압박에도 가계대출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양새다. 1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주요 5대 시중은행들의 지난달 말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80조8120억원으로 전월대비 1조5911억원(0.2%) 늘었다. 이에 따라 주요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대비 넉달 연속 불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