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오픈랜 도입 잰걸음···상용망은 '아직'
오픈랜(Open RAN)의 도입으로 6G 시대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이 커져 가는 가운데 상용망 구축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LG유플러스는 서울시 종로구 센터포인트광화문빌딩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오픈랜 스터디를 개최했다. 오픈랜이란 무선 기지국에 필요한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에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각각 다른 제조사의 장비가 연동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오픈랜 기술로 통신사업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