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반도체 가격 상승 신호탄···삼성·SK 흑자전환 빨라지나
차세대 D램인 DDR5 가격이 상승세를 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열쇠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24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레거시(범용) 제품과 달리 DDR5 16GB 제품의 현물 가격은 지난달 3.921달러에서 이달 11일 기준 4.144달러로 5.75% 상승했다. 재고 부담이 큰 DDR4 현물 및 고정거래 가격은 여전히 하락하고 있으나 DDR5 현물 가격은 4월 이후 하락세를 멈추기 시작해 4월 중순 이후 상승 흐름을 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