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美 반도체 공장 건설 자신감···"홈 경기 중"
경계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사장)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짓는 반도체 공장 건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5일 연합뉴스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경 사장은 이날 모교인 서울대 반도체계약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지난 7월 테일러시에 출장을 다녀왔던 일화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작년 7월에는 허허벌판이었는데 공장 건물이 많이 완공됐다"며 "내년 말에는 이 공장에서 4나노(㎚·10억분의 1m) 제품을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