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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최대 위기"···IP 강화 나선 롯데홈쇼핑
홈쇼핑 업황 악화·새벽방송 중단 영향에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던 롯데홈쇼핑이 '창사 최대 위기' 타파를 위해 속도를 낸다. 캐릭터 '벨리곰'과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식재산권(IP)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은 모양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도 핵심에 집중할 것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최근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과 콘텐츠 IP 기반 예능과 구매 혜택이 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