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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간 '크로니클' 벌써 300억원 벌었다···컴투스 '함박웃음'
컴투스는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글로벌 데뷔 25일 만에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단순 계산하면 하루에 12억원씩 벌어들인 셈이다. 특히 당초 제시한 올해 매출 목표 1000억원의 30%를 넘어서며, 목표 초과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크로니클은 세계 전역에서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13개, 구글플레이스토어 10개 지역에서 매출 TOP10을 달성했고, 20위권까지 확대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