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전 상무 제기 '자사주 처분 무효' 소송서 승소
금호석유화학이 '조카의 난'을 일으켰던 박철완 전 상무가 제기한 자기주식 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 30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재판장 김상우)는 지난 2021년 금호석유화학과 OCI간 전략적 제휴를 목적으로 한 자기주식 상호교환 건에 대해 주주 박철완 외 3인이 지난해 6월 금호석유화학을 상대로 제기한 '자기주식처분 무효확인 청구의 소'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다. 지난 2021년 금호석유화학그룹의 금호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