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줄기세포 연구' 집중···개원 20주년 연세사랑병원
보건복지부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이 '연구'에 집중해 대표 관절·척추 병원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고 3일 밝혔다. 고용곤 병원장은 오는 7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핵심 원동력인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연세사랑병원은 자체 임상연구센터를 운영 중으로, 국내외 학회에 정기적으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20년 간 연세사랑병원이 발표한 인공관절 및 줄기세포 관절치료, 관절내시경 치료 논문은 300여 편에 달하며 그중 SCI급 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