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삼성전자, 오늘 글로벌전략회의 돌입···복합위기 해법 찾는다
삼성전자가 14일부터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내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복합위기 해법 찾기에 나선다.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주재하는 각 지역별 전략 회의는 이날 모바일경험(MX)사업부를 시작으로 15일 영상디스플레이(VD)와 생활가전(DA)사업부 회의를 진행한다. 200여명 임원들이 온라인 화상 회의 채널을 통해 내년 사업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삼성 안팎에선 이번 회의에선 경기 침체 등 글로벌 사업 불확실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