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구자은 회장, 첫 글로벌 현장 경영···"유럽서 LS 입지 강화"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섰다. LS그룹은 구 회장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총 9일간, LS전선과 슈페리어 에식스(SPSX)의 유럽법인 중 독일, 폴란드, 세르비아에 위치한 전기차용 권선, 배터리 부품 및 통신케이블 공장들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구 회장의 글로벌 현장경영은 유럽 전기차 생태계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함이다. LS그룹 계열의 미국 전선회사 SPSX는 올해 1월 유럽 전기차 수요의 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