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K바이오, 주력 파이프라인 하나로 실적 '쑥'···1000% 넘게 성장
국내 바이오텍들이 기술수출 등의 성과로 올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냈다. 업계는 기업들의 자체 기술력이 인정받음에 따라 전체 바이오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의 올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보다 1280.3%나 성장한 39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28억원, 당기순이익은 246억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수출한 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