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대한전선, 영국서 사업 확장 본격화···발포어 비티와 맞손
대한전선이 영국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영국 '발포어 비티'와 지중 송배전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 구축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MOU 협약식은 현지 시간으로 23일 더 웨스틴 런던 시티 호텔에서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발포어 비티 최고기술경영자(CTO) 크리스 존슨과 송배전 총괄 대표 이안커리, 대한전선 에너지해외사업부장 남정세 상무와 경영기획실장 백승 상무, 영국 지사장 등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