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롯데칠성, 내년부터 처음처럼·새로 소주 반출가 인상···출고가는 인하
롯데칠성음료가 내년부터 소주 제품 반출 가격을 올린다. 다만 기준판매비율이 적용돼 출고가는 사실상 내려간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내년 1월 1일부터 소주 제품 처음처럼과 새로 반출가격(제조원가, 판매비용, 이윤 포함)을 인상한다. 이에 따라 처음처럼(360ml병)의 경우 6.8%, 새로(360ml병)의 경우 8.9% 반출가격이 인상된다. 다만 반출가격이 인상되더라도 기준판매비율이 적용되면 출고가는 이전 대비 처음처럼 4.5%, 새로 2.7% 인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