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다음은 조경목·류열"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이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지목으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했다. 협회는 챌린지 참여를 통해 정유업계 탄소중립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대한석유협회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박 회장이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해당 챌린지는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숫자 1과 0을 손동작으로 취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