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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네이버 손잡고 '1시간 배송' 퀵커머스 구축한다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쇼핑 내 장보기 채널에 입점해 퀵커머스 사업 강화를 통한 O4O 전략 실현을 구체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350여 개 오프라인 GS더프레시는 온라인 네이버와 연계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문한 소비자는 1시간 내로 주문한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GS더프레시는 이번 제휴를 통해 넓은 지역 범위 내에서 주문 당일 즉시 배송을 위한 강력한 온라인 퀵커머스 채널을 구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