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임원 인사, 파격보다 '안정'···'신학철 체제' 힘 싣는다(종합)
신사업 확대에 고삐를 죄는 LG화학이 올해 임원인사에서 파격보다는 안정을 꾀했다. LG화학은 2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4명, ▲상무 신규선임 11명 및 수석연구위원 승진 1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2024년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에서는 권영수 부회장이 물러나고 김동명 사장이 신임 CEO로 임명되면서 '세대교체'를 예고한 것과 달리 LG화학은 신학철 부회장 체제를 유지했다.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