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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코픽스 3.97%로 연중 '최고'···대출 금리 또 오른다
지난 10월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전월 대비 0.15%포인트(p) 오르면서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출금리는 또 오를 전망이다. 은행연합회가 15일 공시한 10월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는 3.97%로 전월대비 0.15%p 올랐다.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해 12월 4.2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앞서 지난 4월 코픽스는 3.44%로 기준금리(3.50%)보다 낮아졌지만 5월 3.56%, 6월 3.70%까지 올랐다가 7월(-0.01%P‧3.69%)과 8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