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핀테크 백서]'맏형' 뱅크샐러드, 초개인화 서비스로 재도약 노린다
핀테크 업계 맏형 격인 뱅크샐러드가 금융을 넘어 건강 자산을 아우르는 초개인화 서비스로 재도약을 시도한다. 유전자 검사에 이어 미생물 검사 등 차별화된 건강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금융 생활부터 건강 관리 서비스까지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뱅크샐러드의 당기순손실은 455억원으로 집계됐다. 적자 규모만 보면 전년 대비 8.7% 늘어난 수치다. 다만 50% 이상 손실을 늘렸던 예년과 비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