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벌써 해외 수주 목표 달성...'영업사원 1호' 정원주 효과
대우건설이 해외시장에서 연일 잭팟을 터트리고 있다. 내부서 영업사원 1호라 불리는 정원주 부회장의 동분서주가 빛을 보고 있는 것.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리비아 전력청으로부터 가스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또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나이지리 국영석유공사의 자회사인 카두나 정유화학에서 발주한 카두나 정유시설 긴급 보수공사를 수주하기도 했다. 두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각각 1조463억원, 7255억원으로 올해 대우건설이 세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