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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3 예약자 절반 이상 '3040'···검은색 '울트라' 선호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3 대표고객층은 30~40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이들 중 과반은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를 선호했다. 통신 3사는 14일 이런 내용의 갤럭시S23 사전예약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전날까지 일주일간 사전예약을 받은 바 있다. 통신사별로 보면, SKT 예약 고객의 55%가량은 30~40대 고객이었다. 또 갤럭시S23 모델 중 울트라 비중이 61%로 다른 모델(기본형 21%·플러스 18%)을 압도했다. KT 결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