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가스공사, 태풍 대비 비상체제 가동···위기경보 '경계' 발령
한국가스공사가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 본사·전국 사업소에 풍수해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에 대해서도 고강도 안전 점검을 시행,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가스공사는 전날부터 대구 본사에 재난상황실을 꾸려 태풍으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 및 천연가스 공급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이날 최연혜 사장 주재로 경영임원 및 사업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