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하늘길 열렸어도 '적자 늪'···여행업계, 1분기도 불안불안
여행업계가 올해 1분기 해외여행 본격화에 힘입어 흑자 전환를 노려보는 모습이다. 업계는 일본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중국도 내달부터 하늘길이 열리는 만큼 부진했던 실적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적자의 늪'을 쉽사리 벗어나지 못하던 여행업계가 반등을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여행업계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 국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