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진격의 CATL, "10분 충전, 400km 주행"···K배터리 발등에 불
중국의 CATL이 한 차원 성능을 높인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양산한다. 충전속도는 줄이고 주행거리를 늘려 전기차 침투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LFP는 NCM(니켈·코발트·망간) 대비 가격이 저렴해 글로벌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CATL의 신형 배터리로 국내 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LFP 배터리를 양산하지 않는 국내 기업이 개발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17일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