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美 매출 없이도 '톡신' 실적 으뜸···휴젤, 남은 과제는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매출이 고공행진 중이다. 글로벌 최대 미용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미국 허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꾸준한 실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만큼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올 3분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로만 459억원의 매출을 냈다. 이는 전년 대비 9.6% 성장한 수치다. 여기에 HA 필러, 화장품 사업 등의 국내외 동반 성장으로 3분기 매출액 848억원, 영업이익 346억원, 당기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