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반도체 감산에도 '쩐의 전쟁' 이어간다
삼성전자가 장기화되고 있는 반도체 침체기에도 연이은 대규모 투자 발표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반도체 감산 공식화 후 생산량 조절에 나섰지만 '초격차'를 지키기 위한 투자에는 지속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올해 시설투자와 R&D(연구개발) 투자는 줄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시설투자 규모는 역대 최대인 53조1000억원이었다. 지난 14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