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DGB금융, ESG·법률 전문가 사외이사 추천
DGB금융그룹이 ESG경영과 법률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했다. 15일 DGB금융은 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최용호·노태식·조동환·정재수 등 4명의 후보를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DGB금융은 사외이사를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했다. 이들 후보는 3월30일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공식적인 행보에 돌입한다. 현 사외이사 중 임기를 마친 조선호·이진복 이사는 사의를 표명했다. 먼저 최용호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