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 30조원 운용···9조8천억원 감액
한국은행이 금융중개지원대출(이하 금중대) 총 한도를 30조원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금중대 총 한도를 30조원으로 운용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7월1일부터는 총 한도가 21조원으로 줄어든다. 한도 유보분은 19조1000억원에서 9조8000억원을 감액한 9조3000억원으로 조정한다. 한시적인 예비 한도 9조언과 재해복구특별지원 목적의 3000억원으로 운용된다. 다른 프로그램 한도는 현행 수준을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