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중흥토건, 올해 정비사업서 성과...연말까지 1조클럽 가입 노린다
중흥토건이 올해 정비사업에서 성적을 올리고 있다. 대형건설사들의 고유 먹거리로 탈바꿈된 정비사업시장에서 중견건설사로 유의미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만 인천, 광주,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정비사업 수주했다. 먼저 지난 16일 중흥토건은 '인천 송월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인천 송월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인천광역시 중구 송월동1가 12-16번지 일원(대지면적 27,826㎡)에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아파트 611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