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모빌리티, 3분기 영업익 143억···10년만에 순익 냈다
KG모빌리티가 주력 모델 토레스 판매 증대에 힘입어 쌍용자동차 시절부터 이어오던 손실 고리를 마침내 끊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3년 3분기 이후 10년 만이다. KG모빌리티는 지난 3분기 매출 9047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당기순이익 1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토레스와 렉스턴 스포츠&칸 등 상품성을 큰 폭으로 개선한 제품 개선 모델의 해외 출시 확대 등 판매 물량 증대에 힘입어 1분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