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쓰오일, 동광화학에 부생가스 연간 20만톤 공급
에쓰오일은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인 동광화학에 이달 중순부터 탄산 제조 원료로 쓰이는 부생가스를 종전보다 2배 늘려 연간 20만톤(t)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이산화탄소 제조 원료 공급을 증대하면서 국내 탄산의 공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이를 제품으로 활용하는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연간 10만톤의 액화탄산 사업 협력을 지속해 왔다. 에쓰오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