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똑같은 소형SUV 아냐?"···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다른 점 '셋'
쉐보레는 엔트리카로 인기가 높은 소형SUV 모델을 두 종이나 보유하고 있다. 도심주행에 특화된 트랙스크로스오버와 오프로더 감성의 트레일블레이저는 쉐보레의 간판차종으로 꼽힌다. 하지만 두 차종은 세그먼트만 같을 뿐 타깃 고객층이 전혀 다르다는 게 쉐보레의 설명이다. 두 모델은 같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했지만 외관 디자인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700mm의 넓은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늘씬한 프로파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