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이익률 뒷걸음질···네이버, 수수료 인상이 답?
올해 1분기 무난한 성적표를 받아든 네이버도 영업이익률 역성장은 피하지 못했다. 수익성이 높은 광고 매출이 꺾인 탓인데, 이런 분위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선 회사 커머스 부문이 견실한 매출을 보이고 있는 만큼, 수수료 인상이 돌파구가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오픈마켓 '스마트스토어'의 현재 주문·관리 수수료율은 1.98%~3.63%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적인 오픈마켓 쿠팡의 수수료율이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