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호텔페어 박람회 부스 살펴보는 관람객들
호텔페어 박람회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호텔페어'는 호텔 개발 및 건축부터 운영상에 필요한 비품, 서비스, 솔루션 등에 이르기까지 호텔 산업 관련 신기술 및 제품 등을 선보이는 박람회이다. 참가기업은 약 250개사이며 500부스여개가 마련됐다.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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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호텔페어 박람회 부스 살펴보는 관람객들
호텔페어 박람회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호텔페어'는 호텔 개발 및 건축부터 운영상에 필요한 비품, 서비스, 솔루션 등에 이르기까지 호텔 산업 관련 신기술 및 제품 등을 선보이는 박람회이다. 참가기업은 약 250개사이며 500부스여개가 마련됐다.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은행
저출산에 팔 걷어부친 KB국민은행, 육아 위한 재채용 제도 도입한다
KB국민은행이 저출산, 경력 단절 등을 해소하기 위해 육아휴직으로 퇴직한 직원을 재채용하는 제도를 추진한다. 제도 도입시 직원들은 경력 단절에 대한 우려 없이 최장 5년까지 육아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전망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육아를 위한 재채용 조건부 퇴직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육아를 위한 재채용 조건부 퇴직 제도'는 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 시 3년 후 재채용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IPO
코츠테크놀로지, 일반 청약 증거금으로 2조7300억 몰려
SBC(싱글보드컴퓨터) 기반 방위산업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기업 코츠테크놀로지의 일반 공모청약에 약 2조730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3일 코츠테크놀로지는 지난 1일~2일간 일반 공모청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16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청약 접수 건수는 28만5780건, 증거금은 2조7301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26일과 2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한 컷
[한 컷]호텔 인테리어 소품 구매하러 왔어요
호텔페어 박람회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인테리어 소품을 구매하기 위해 관계자로부터 상담 받고 있다. '호텔페어'는 호텔 개발 및 건축부터 운영상에 필요한 비품, 서비스, 솔루션 등에 이르기까지 호텔 산업 관련 신기술 및 제품 등을 선보이는 박람회이다. 참가 기업은 약 250개사이며 500부스여개가 마련됐다.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액티브자산운용, 'KoAct' 출시···"이 분야 '맛집'되겠다"
"KoAct의 투자철학부터 리서치를 통해 도출해 낸 투자 아이디어 및 트랜드에 대한 안목, 성과까지 저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투자자분들과 공유하고 소통할 계획입니다"(민수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대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특화 브랜드 'KoAct(코액트)'를 독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독자 브랜드 코액트는 'Korea Active ETF'를 축약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전 개막···오는 6일까지 코엑스서 진행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 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워크 및 플랫폼·화재 안전 등이 마련됐고, 프로그램은 전
게임
컴투스, 분기 최대 매출에도 흑전 실패···하반기 허리띠 더 졸라맨다(종합)
컴투스가 2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음에도 흑자전환에 실패했다. 게임 출시에 따른 비용 증가와 미디어, 블록체인 등 보조 사업에 투자 확대에 따른 결과이다. 다만 이번 분기, 적자 폭을 축소하는 유의미한 성과도 거둔 만큼, 하반기엔 허리띠를 졸라매 이익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3일 컴투스는 2분기 매출 2283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며 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시
전기·전자
파운드리 경쟁력 흔드는 패키징···삼성전자, TSMC 추격 '사활'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인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사이에 패키징 특허 건수가 약 500여건 차이 난 것으로 조사됐다. 좀처럼 양사 간 파운드리 점유율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 이는 패키징 기술력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성능이 2년마다 두 배씩 늘어난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에 한계가 오면서 패키징 기술력이 각광받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정 개발 속도가 이전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판
한 컷
[한 컷]'LG전자 EV 충전기' 살펴보는 관람객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 EV 충전기'를 살펴보고 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 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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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국내 전기차 충전시장 패권 노린 '전기 중속 충전기'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이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계자가 '전기 중속 충전기'를 설명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은 전기차 충전기 실 수요자를 확보한 실질적인 B2B 비즈니스의 장으로 △광성계측기 △남전사 △넥씽 △모던텍 △솔리렉스 △스타코프 △이브이컴퍼니 △코본테크 △쿨사인 △펌프킨 △플러그링크 △휴어템 등 주요 참가 기업이 참여했다. 전시품목으로는 충전기 제조 생산·유지관리·네트워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