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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차량용 앱 공모전 성료···대상은 주차장 내비 '워치마일'

통신

LGU+ 차량용 앱 공모전 성료···대상은 주차장 내비 '워치마일'

모빌리티 혁신을 꿈꾸는 강소기업들이 LG유플러스의 지원을 발판으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LGU+는 지난 5월부터 3개월여간 실시한 '제1회 차량용 앱 서비스 공모전'에서 1개 대상기업과 2개 우수상 기업을 선정, 총 2억원의 개발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차량용 앱 서비스 공모전은 커넥티드카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서비스 발굴을 위해 LG유플러스와 현대모비스, 오비고가 공동 개최한 행사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

車기자협회, 9월의 차에 현대차 '싼타페 풀체인지' 선정

자동차

車기자협회, 9월의 차에 현대차 '싼타페 풀체인지'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달 풀체인지(완전변경)된 디 올 뉴 싼타페를 9월의 차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달의 차는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가운데

일동제약, 먹는 당뇨약 임상 본격화···'비만' 타깃 신약개발도 추진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먹는 당뇨약 임상 본격화···'비만' 타깃 신약개발도 추진

일동제약이 GLP-1 수용체 작용제 기전의 신약 물질에 대한 임상 시험 계획 승인을 취득하고 본격적인 개발 작업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일동제약은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대사성 질환 분야의 신약후보 물질인 'ID110521156'과 관련해 임상 시험용 신약 및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회사 측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D110521156'에 대한 내약성 및 안전성, 약동학적 특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며, 임상 개발 등 상용화 작업

SKT, 아이온 글로벌 포럼 기조연설···6G 청사진 제시

통신

SKT, 아이온 글로벌 포럼 기조연설···6G 청사진 제시

SK텔레콤이 글로벌 차세대 통신 표준 협의체인 아이온(IOWN·Innovative Optical & Wireless Network) 글로벌 포럼에서 6G 미래 네트워크 진화 방향을 제시했다. SKT는 지난 5일부터 사흘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아이온 글로벌 포럼 정기 6차 멤버 회의에 참가해 ▲6G 핵심 요구사항과 진화 방향을 담은 SKT 6G 백서와 ▲6G 유선망을 대비한 저전력/고용량의 차세대 모바일 프론트홀 기술 실증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온 글로벌 포럼

"카메라 센서 늘 깨끗하게"···현대차·기아, 자율주행 앞당길 비책 찾았다

자동차

"카메라 센서 늘 깨끗하게"···현대차·기아, 자율주행 앞당길 비책 찾았다

현대차‧기아는 자율주행 카메라 센서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로테이터캠'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카메라를 보호하는 커버 글라스의 회전과 소형 와이퍼를 결합해 외부 오염을 제거하는 이 기술은 향후 레벨4 이상의 완전 자율주행 구현에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개발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로 꼽히는 자율주행은 기술적 고도화가 이뤄지고 있지만 센서에 묻은 조그마한 이물질 하나라도 치명적 오류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존재한다. 자율

조주완 LG전자 사장 "미래 모빌리티 시대 적극 대응"

전기·전자

조주완 LG전자 사장 "미래 모빌리티 시대 적극 대응"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마그나와 협력을 강화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조주완 사장은 현지시간 5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IAA 모빌리티 2023' 전시장에서 마그나 부스를 방문했다. VS사업본부장 은석현 부사장과 함께 마그나 파워트레인 디바 일룽가 사장을 만나 전장 사업의 다양한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4일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마그나)은 IAA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디젤 추월한 수입 전기차···벤츠는 3개월 만에 왕좌 탈환

자동차

디젤 추월한 수입 전기차···벤츠는 3개월 만에 왕좌 탈환

수입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수입 전기차의 판매량이 처음으로 디젤모델을 추월했다. 또 BMW와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는 3개월 만에 왕좌를 탈환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8월 국내 시장에서 6304대를 판매해 시장 1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수치다. 올해 누적 판매량 1위인 BMW는 같은 기간 6304대를 판매해 2위로 내려앉았고, 아우디가 1551대로 3위

투게더아트, 투자계약증권 제출 20일 만에 증권신고서 철회

증권일반

투게더아트, 투자계약증권 제출 20일 만에 증권신고서 철회

투게더아트가 투자계약증권으로는 처음으로 금융당국에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철회했다. 업계에서는 투자계약증권의 발행 전례가 없다는 점과 가격 산정 논란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투게더아트는 금융위원회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에 대한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 증권서를 제출한 지 20일 만의 철회다. 앞서 투게더아트는 조각투자 사업자 중 최초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기대를 받았다. 투게더아트는 증

삼성자산운용 'KODEX CD금리 액티브 ETF', '순자산 2조원' 최단기 돌파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자산운용 'KODEX CD금리 액티브 ETF', '순자산 2조원' 최단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CD금리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상장 이후 63영업일 만에 2조300억원을 기록하면서 국내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KODEX CD금리액티브 ETF는 파킹형ETF중 가장 낮은 연 0.02%의 총보수를 적용하고, CD91일물 수준에 준하는 수익률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해당 상품은 장내에서 1000억원에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 중이며 파킹형

하나증권 "KT, 3만3000원 이상에서 매수할 필요 없어"

증권일반

하나증권 "KT, 3만3000원 이상에서 매수할 필요 없어"

하나증권은 KT에 대해 연말까지 보수적인 투자 자세를 가질 것을 권했다. 향후 3개월간 주가 반등을 나타낼 가능성이 낮고 일시적 급락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6일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리포트를 발간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으로 매년 2~3%씩 주식배당금(DPS) 성장이 유력한 SKT와 달리 KT의 DPS 성장은 불확실한데도 기대배당수익률은 SKT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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