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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문혁수 부사장 CEO 선임

전기·전자

LG이노텍, 문혁수 부사장 CEO 선임

LG이노텍이 문혁수 부사장을 신규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하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3일 LG이노텍은 문혁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박사 출신의 문 CEO는 지난 1998년 LG전선(현 LS엠트론)에 입사해 LG와 인연을 맺었고 2009년부터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개발실장,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LG디스플레이 신임 CEO로 선임된 정철동 사장보다 9살 더 어리다. 문 신임 CEO

LG디스플레이, 신임 CEO에 정철동···"탁월한 전문성 갖춘 최고경영자"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신임 CEO에 정철동···"탁월한 전문성 갖춘 최고경영자"

LG디스플레이의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선임됐다.​ LG디스플레이는 정기 이사회를 거쳐 정철동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것을 비롯한 2024년 임원인사를 23일 발표했다.​ ​ 신임 정철동 사장은 12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내년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정 사장은 지난 40여년 간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의 부품·소재 부문

시동 거는 김정미 부사장···'네파' 부활 성공할까

패션·뷰티

시동 거는 김정미 부사장···'네파' 부활 성공할까

김정미 네파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대대적인 브랜드 변화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네파는 그간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인지도를 제고하는 등 다양한 작업들을 이어왔지만 경쟁 브랜드에 비해 주된 소비층으로 떠오른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단 평가를 받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네파는 최근 새롭게 합류한 김 부사장을 앞세워 리브랜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부사장

중흥그룹 핵심 중흥토건···지배구조 정리 박차

건설사

[건설업계는 지금]중흥그룹 핵심 중흥토건···지배구조 정리 박차

중흥그룹이 계열사 간 물고 물리는 지분 관계를 해소하면서 지배구조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너 2세인 정원주 부회장의 개인회사인 중흥토건을 필두로 한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꾀하는 모양새다. 중흥그룹과 업계에 따르면 중흥그룹은 계열사 간 주식 교환하거나 장외처분하면서 그룹 내 지분 정리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계열사 간 상호출자구조를 해소하고, 그룹 내 핵심 계열사인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공동으로 지분을 가지고 있는 계열

원희룡, 사실상 총선 출마 선언···국토부 장관 하마평 무성

부동산일반

원희룡, 사실상 총선 출마 선언···국토부 장관 하마평 무성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내년 총선 차출설에 힘이 실리면서 후임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국민의힘이 주최한 '노후 계획도시 정비특별법 간담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만일 총선에 임해야 한다면 국민과 당을 위해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어떤 도전과 희생이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원 장관은 내년 총선의 험지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비친 셈이다. 당초 원 장관은

서울시, 재건축·재개발에 특단조치···과잉 제안·홍보 법으로 금지

도시정비

[단독]서울시, 재건축·재개발에 특단조치···과잉 제안·홍보 법으로 금지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업체(건설사)가 경쟁이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그간 업체 선정 후 대안설계나 특화설계란 이름으로 정비계획 변경을 하던 관행을 원천 차단하기로 하고, 수주전에 활동할 홍보직원의 수도 엄격히 제한한다. 업계에선 최근 과열 경쟁 논란이 일었던 압구정3구역과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을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도 나온다. 23일 서울시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노소영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사용"vs김희영 "악의적 허위사실"

재계

노소영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사용"vs김희영 "악의적 허위사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낸 30억원의 위자료 청구 재판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4부(부장판사 이광우)는 23일 노 관장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양측 대리인만 법정에 출석했다. 이날 노 관장 측은 재판을 마친 뒤 취재인과 만난 자리에서 "최 회장이 2015년 이후 동거

정일문 대표, 유상호 부회장과 한투證 튼튼한 버팀목 된다

증권·자산운용사

정일문 대표, 유상호 부회장과 한투證 튼튼한 버팀목 된다

여의도 증권가에 새로운 '샐러리맨 신화'가 탄생했다. 바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다. 입사 35년 차인 정 사장은 재임 기간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증권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정 사장은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과 함께 김성환 신임 대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23일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5년간 한국투자증권을 이끈 정일문 사장이 증권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1964년생인 정 사장은 1988년 단국대학

KT&G, 2023 메세나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식음료

KT&G, 2023 메세나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KT&G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3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메세나협회 주관으로 1999년부터 시행된 '메세나대상'은 국내 기업 중 문화예술 분야에서 최고로 기여한 기업을 뽑아 매해 수상하고 있다. KT&G는 전국 5곳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KT&G 상상마당'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인 양성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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