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대한항공, 상반기 기내 와이파이 사용 가능해진다
대한항공이 올 상반기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도입한다. 대한항공은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기내 인터넷 서비스 운영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정관 사업목적에 전기통신사업이 추가됐다. 대한항공은 올해 도입 예정인 A321네오와 B737-8 항공기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에어도 이날 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하며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날 주총에서 우기홍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