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시지바이오 HA 필러 '에일린', 국내 업계 최초 호주 허가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자사의 히알루론산(HA) 필러 에일린이 호주 연방의료제품청(G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국내 필러 제품 중 최초로 획득한 것으로, 오랜 시간 다져온 시지바이오의 해외 인허가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다. 시지바이오는 최근 필러 제품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이번 허가는 오세아니아 국가 중 가장 큰 미용성형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호주에 가장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