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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각자 대표에 최창훈·이준용 부회장 선임

증권일반

미래에셋자산운용, 각자 대표에 최창훈·이준용 부회장 선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각자 대표이사에 최창훈·이준용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표이사 2인을 포함한 4개 부문의 총괄 대표 체제를 기반으로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운용은 최창훈 대체투자부문 총괄 대표이사, 이준용 운용부문 총괄 대표이사, 김영환 혁신·글로벌경영부문 총괄 사장, 이병성 마케팅부문 총괄 부사장이 각 부문

카카오 김범수 "준법위, 전사 차원 지원할 것"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김범수 "준법위, 전사 차원 지원할 것"

카카오의 외부감시기구 '준법과신뢰위원회'(이하 준법위)가 23일 첫 회동을 가졌다. 이곳에서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은 위원회의 독립적 권한과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쇄신 의지를 내비쳤다.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시 삼성동 한 호텔에서 김범수 쇄신위원장과 김소영 준법위원장을 포함한 1기 위원은 카카오의 쇄신을 위한 경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은 ▲ 김용진 착한경영연구소 소장(프리첼 공동창

LS MnM, 전구체 핵심 소재 생산···울산시에 6700억원 투자

에너지·화학

LS MnM, 전구체 핵심 소재 생산···울산시에 6700억원 투자

LS MnM이 이차전지용 고순도 금속화합물 제조 설비에 6700억원을 투자한다. 26일 LS MnM은 울산시와 신설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석구 LS MnM 부회장(CEO)과 김두겸 울산시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LS MnM은 울산시의 미래 핵심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차전지용 고순도 금속화합물 제조 설비에 6700억 규모의 신설투자를 이행한다. 또 신설투자와 향후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

용퇴한 최현만·영전한 최희문·정일문···'안정'에서 '변화'로 달라지는 여의도

증권·자산운용사

용퇴한 최현만·영전한 최희문·정일문···'안정'에서 '변화'로 달라지는 여의도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여의도 증권가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안정'이 초점을 맞춘 인사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달라지는 '변화'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특히 50대 젊은 최고경영자(CEO)들이 잇따라 발탁되며 세대교체가 진행되고 있다. 23일 한국투자증권은 신임 대표로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을 선임했다. 6년 만에 수장이 바뀌는 것이다. 1969년생인 김성환 대표는 올해 만 54세다. 정일문 한국투자

LG이노텍, 문혁수 부사장 CEO 선임

전기·전자

LG이노텍, 문혁수 부사장 CEO 선임

LG이노텍이 문혁수 부사장을 신규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하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3일 LG이노텍은 문혁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박사 출신의 문 CEO는 지난 1998년 LG전선(현 LS엠트론)에 입사해 LG와 인연을 맺었고 2009년부터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개발실장,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LG디스플레이 신임 CEO로 선임된 정철동 사장보다 9살 더 어리다. 문 신임 CEO

LG디스플레이, 신임 CEO에 정철동···"탁월한 전문성 갖춘 최고경영자"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신임 CEO에 정철동···"탁월한 전문성 갖춘 최고경영자"

LG디스플레이의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선임됐다.​ LG디스플레이는 정기 이사회를 거쳐 정철동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것을 비롯한 2024년 임원인사를 23일 발표했다.​ ​ 신임 정철동 사장은 12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내년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정 사장은 지난 40여년 간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의 부품·소재 부문

시동 거는 김정미 부사장···'네파' 부활 성공할까

패션·뷰티

시동 거는 김정미 부사장···'네파' 부활 성공할까

김정미 네파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대대적인 브랜드 변화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네파는 그간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인지도를 제고하는 등 다양한 작업들을 이어왔지만 경쟁 브랜드에 비해 주된 소비층으로 떠오른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단 평가를 받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네파는 최근 새롭게 합류한 김 부사장을 앞세워 리브랜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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