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창립 54주년···'사업보국' 되새긴다
삼성이 다음 달 삼성전자 창립기념일과 고(故) 이병철 창업회장의 36주기 등을 계기로 '사업보국'(事業報國) 정신을 되새기며 재도약에 나선다. 삼성의 창업이념을 기리고 이를 계승·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재계 및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1월 1일 54번째 창립기념일을 맞는다. 삼성전자는 이날 경기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4주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