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출 효자' 트랙스 크로스오버, 안방에선 CUV 시장 리더 됐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세단의 장점을 섞어 놓은 쉐보레의 트랙스 크로오버가 도심형 SUV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자동차 시장에서 히트 상품이 된 이 차는 CUV 세그먼트는 물론, 소형 SUV까지 섭렵하며 월간 세그먼트 판매 1위에 오르며 인지도를 늘려가고 있다. 한국GM의 경우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기존 쉐보레 브랜드의 엔트리 모델이었던 스파크부터 중형 모델인 말리부까지 폭넓은 세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