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매출 '신기록' 세운 K배터리···하반기도 '성장' 자신(종합2)
국내 배터리 3사가 2분기에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삼성SDI는 분기 최대 실적을 세웠고 LG에너지솔루션은 일회성 비용 탓에 영업이익이 뒷걸음질했으나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SK온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나 손익을 개선하면서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3사는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자신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보조금 혜택을 제공하는 북미 지역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주력 제품의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