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국산차 '인증중고차' 시대 드디어 열린다···현대차 첫 진출(종합)
현대자동차가 국산차업계 최초로 '인증중고차' 시장에 뛰어든다. 제조사가 직접 중고차를 판매하게 되면서 그간 '허위매물' 등으로 얼룩졌던 중고차 시장이 투명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일각에선 중고차 가격 상승과 영세 중고차업체의 생존권 위협 등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현대차는 23일 오전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현대차는 정관의 사업목적에 부동산 개발업과 금융상품 판매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