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해외선 규제까지 논하는데···생성형AI 걸음마도 못 뗀 한국
오픈AI(인공지능) 챗GPT에 열광하던 전 세계가 이제는 규제를 논하고 있다. AI 오남용을 통제해야 한다는 글로벌 공감대가 형성되는 추세지만, 우리 정부와 기업들은 국산 생성형 AI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만큼, 규제를 말하긴 이르다는 입장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샘 울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AI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 의회 청문회에서 그랬고, 엿새 뒤엔 "AI의 잠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