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TV 시장 바닥 찍었다···"2분기 수요 회복 예상"
부진이 지속되던 글로벌 TV 시장이 올해 2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분기를 바닥으로 증가세로 전환되며 2분기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다는 주장이다. 11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와 KB증권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액정표시장치(LCD) TV 출하량은 4320만대로 추정된다. LCD TV 출하량은 지난해 4분기 5800만대에서 올해 1분기 4290만대로 감소했으나 2분기부터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의 경우 5030만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