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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독서취약계층 아동 위해 목소리 재능 기부

건설사

㈜한화, 독서취약계층 아동 위해 목소리 재능 기부

한화가 시각장애, 다문화, 무연고 등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목소리 재능 기부' 가족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화 건설부문과 글로벌부문, 모멘텀부문의 임직원 및 가족들 총 90여명이 참여한다.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플레이백 스튜디오에서 세 가족이 첫 녹음을 마쳤으며, 이후 12월 17일까지 순차적으로 25 가족의 녹음이 진행될 계획이다. 목소리 재능 기부 봉사활동은 봉사자들이 동화책 녹음에 직접

원자력 사업 통해 지역 상생 앞장서는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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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사업 통해 지역 상생 앞장서는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1991년 7월, 국내 유일의 중수로형 원자력 발전소인 월성 3,4호기 주설비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0여개의 원자력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아울러 상용 원전과 연구용 원자로의 주설비 공사뿐만 아니라 중입자/양성자 가속기, 핵연료 제2공장,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1단계 공사를 진해했다. 특히 2017년 국내 최초로 해외수출 1호인 사업인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는 대우건설이 설계부터 인허가, 구매 및 시공, 시운전에 이르는 모든 과정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 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한 컷

[한 컷]'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 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5일간의 격리 권고에 따라 오늘로 연기한 바 있다. 금융당국을 비롯해 5대 금융지주 회장단(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3대 지방 금융지주(DGB·BNK·JB)이 만나 금융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상생 금융 방안을

'현장경영' 내세운 GS건설, 영업‧관리 일원화해 현장 전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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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장경영' 내세운 GS건설, 영업‧관리 일원화해 현장 전진 배치

GS건설이 영업팀과 관리팀으로 이분화 돼있던 도시 정비 담당 조직을 통합해 현장에 전면 배치했다. 올해 급전직하한 자이 브랜드평판을 끌어올리기 위해 밀착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오너4세인 허윤홍 대표가 CEO로서 전면에 나서며 표방했던 '현장경영' 체제에 발맞춘 조치로도 풀이된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달 13일 조직개편을 통해 영업팀과 관리팀으로 나눠 운영하던 도시정비 담당 조직을 통합하고 관련 임직원들을

함영주 회장과 대화하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한 컷

[한 컷]함영주 회장과 대화하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왼쪽)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양종희 KB금융지주 부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에 참석하기 앞서 내빈실로 이동해 대화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5일간의 격리 권고에 따라 오늘로 연기한 바 있다. 금융당국을 비롯해 5대 금융지주 회장단(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3대 지방 금융지주(DGB·B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

한 컷

[한 컷]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5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5일간의 격리 권고에 따라 오늘로 연기한 바 있다. 금융당국을 비롯해 5대 금융지주 회장단(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과 3대 지방 금융지주(DGB·BNK·JB)이 만나 금융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상생 금융 방안을

HJ중공업, 수주 잔액 7조4000억원 돌파

건설사

HJ중공업, 수주 잔액 7조4000억원 돌파

HJ중공업이 꾸준한 수주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 공사 원가를 차지하는 인건비와 자재비 등이 안정되면서 충당금 설정이 영업실적에 환입돼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HJ중공업은 조선과 건설 등 양대 사업부문의 수주 곳간이 약 4년 치 공사 물량에 해당하는 7조4000억원 규모에 이를 만큼 견고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건설부문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건

김주현 "역대급 이자수익에 국민 부담↑···현실적인 지원방안 내놔라"

금융일반

김주현 "역대급 이자수익에 국민 부담↑···현실적인 지원방안 내놔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금융그룹 회장과 만나 코로나19 대확산 이후 커진 소비자의 이자부담을 덜어낼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주현 위원장은 20일 은행연합회에서 금융지주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그리고 취임을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 내정자가 참석했다. 또 빈대인 BNK금융 회장, 김

이복현 금감원장 "은행들, 국민 수준에 부합하는 지원방안 마련해야"

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은행들, 국민 수준에 부합하는 지원방안 마련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에 국민들의 기대수준에 부합하는 지원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금융지주회장과의 간담회에서 "과거 어느 때보다 우리 금융권이 양호한 건전성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업계 스스로 국민들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는 지원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원방안이 부작용 없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라며 지원 과정에서

국내은행, 3분기 당기순익 5조4000억원···전년比 23.9%↓

은행

국내은행, 3분기 당기순익 5조4000억원···전년比 23.9%↓

올해 3분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5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이 20일 발표한 '2023년 3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을 보면 국내은행의 당기순익은 5조4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9% 감소했다. 이는 이자수익자산 증가로 이자이익이 소폭 증가했지만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 매매손실 등으로 비이자이익이 감소하고 지분 손상차손 등으로 영업외손익이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은 19조5000억원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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