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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실시협약 체결식'서 기념사하는 윤영준 대표

한 컷

[한 컷]'GTX-C 실시협약 체결식'서 기념사하는 윤영준 대표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으로 진행했다. 'GTX-C'는 수도권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

"라이더와 안전 상생"···배달 앱, 건강한 생태계 구축 나선다

채널

"라이더와 안전 상생"···배달 앱, 건강한 생태계 구축 나선다

지난 몇 년 간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플랫폼 산업이 성장하며 관련 업계 종사자 수 크게 증가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기준 소화물배송대행업(배달업)에 종사하는 배달원은 23만7188명으로, 2019년 상반기(11만9626명) 대비 2배 늘었다. 이에 배달 플랫폼 업계도 라스트마일 서비스 최전선에서 일하는 라이더들과 상생을 이루고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

류진 전경련 신임 회장 "4대 그룹과 같이 잘해보자 이야기···신뢰로 합류 결정"

재계

류진 전경련 신임 회장 "4대 그룹과 같이 잘해보자 이야기···신뢰로 합류 결정"

"신임 회장을 맡아 굉장히 큰 책임감을 느끼고 어깨가 무겁다.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은 만큼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장치 만드는데 자신감이 있다. 4대 그룹도 그렇기 때문에 합류한 것이다. 과거에서 배울 것은 배우고 우리 경제가 어찌하면 잘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해보려고 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새 수장에 선임된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경련은

초록마을, 영유아식 시장 도전장···김재연 대표 "턴어라운드 작업 속도"

채널

초록마을, 영유아식 시장 도전장···김재연 대표 "턴어라운드 작업 속도"

친환경 유기농 전문 초록마을이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초록베베'를 앞세워 흑자전환에 나선다. 초록마을은 영유아 이유식 시장 내 신선과 가공식품 모두를 아우르는 1위 브랜드가 없는 상황에서 24년간 친환경·유기농 시장에서 쌓아온 역량을 기반으로 '초(超)안심' 브랜드 선점에 나서겠다는 포부다. 초록마을은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영유아식 전용 브랜드 '초록베베'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브랜드와 함께 전용 멤버십 '베베패스'를 공

HMM 노리는 구본준 회장, 'LX 국적선사' 품을 확률은

항공·해운

HMM 노리는 구본준 회장, 'LX 국적선사' 품을 확률은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HMM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LX그룹은 LG에서 독립 이후 출범 2년 만에 대기업 집단까지 지정되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계열사와 시너지를 통해 그룹의 성장동력을 더욱 키우겠다는 계산이다. 인수 자금에선 하림에 뒤처지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LX판토스를 보유한 LX그룹을 가장 이상적인 인수 기업으로 꼽고 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MM 매각 주간사인 삼성증권은 전날 HMM 경영

"선가 또 올랐다"···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 '환호'

중공업·방산

"선가 또 올랐다"···슈퍼사이클 진입한 K-조선 '환호'

10년 만에 적자 고리를 끊고 초호황기에 진입한 국내 조선사들이 이번에는 신조선가 오름세에 환호성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이들의 주력 수주 선종인 액화천연가스(LNG) 선가가 올 초부터 꾸준히 올라 이들의 하반기 실적을 주도할 전망이다. 22일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말 신조선가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8포인트(p) 상승한 172.38을 기록했다. 신조선가는 신규 건조 선박 가격을 평균 100으로 기준 내 지수화한 지표

삼성, '전경련 재가입'···"회비 납부는 이사회 사전승인 받겠다"

재계

삼성, '전경련 재가입'···"회비 납부는 이사회 사전승인 받겠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55년 만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명칭을 변경한 가운데 삼성이 한경협에 회비를 납부할 경우 위원회의 사전승인을 얻겠다고 밝혔다. 삼성은 22일 삼성전자와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4개사가 구 전경련의 지속적인 요청을 받고 수차례에 걸친 준법감시위원회 회의와 이사회의 논의를 거쳐 각사 CEO(최고경영자)들이 한경협으로의 흡수통합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삼성의 5개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 회원사 중

"카카오, 먹통 재판서 변명 일관"···시민단체, 항소 예고(종합)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먹통 재판서 변명 일관"···시민단체, 항소 예고(종합)

"이번 소송의 목적은 카카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대비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는 재판 내내 기계 결함 등 자기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판결문을 검토해 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카카오 먹통 피해자 손해배상소송 재판에 참석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대책위) 사무총장은 판결 선고 후 기자들 앞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소송은 원고 측 청구를 모두 기각하는 것으

정부·철강업계 "멕시코 관세 인상 피해 최소화할 것"

중공업·방산

정부·철강업계 "멕시코 관세 인상 피해 최소화할 것"

정부와 철강업계가 멕시코의 수입관세 기습 인상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양기욱 산업공급망정책관 주재로 이날 오후 한국철강협회에서 국내 7개 철강사와 함께 '멕시코 관세 인상 관련 철강업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멕시코 관세 인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멕시코 경제부는 지난 16일 철강을 포함한 392개 품목에 대한 수입관세를 오는 2025년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관세 부과 규칙 수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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