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태영건설 워크아웃]'부동산PF' 위기 심화 가능성에 증권사들 '긴장'
시공능력평가 16위인 건설사 태영건설이 기업구조개선(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 확산 우려가 제기된다. 다만 증권가에선 과거 레고랜드 사태때와 시장 상황이 다른만큼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이날 오전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이에 산업은행은 내년 1월11일까지 워크아웃 개시를 위한 결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1차 협의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