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화상회의 지원 서비스 곧 출시··· '크루콜' 상표권 출원
LG유플러스가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맞춰 통신과 연관된 멀티, 다자간 통화 등 통화서비스를 확대하려는 일환으로 예측된다. 12일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LGU+는 지난 1일 'U+ 크루콜'이라는 상표권을 출원했다. U+ 크루콜의 상품설명이나 지정 상품을 살펴보면 ▲양방향 대화형 방송업 ▲다자간 전화를 제공하는 통신용 소프트웨어 ▲화상회의시스템장치 ▲화상회의서비스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