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원자력 사업 통해 지역 상생 앞장서는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1991년 7월, 국내 유일의 중수로형 원자력 발전소인 월성 3,4호기 주설비 공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0여개의 원자력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아울러 상용 원전과 연구용 원자로의 주설비 공사뿐만 아니라 중입자/양성자 가속기, 핵연료 제2공장,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1단계 공사를 진해했다. 특히 2017년 국내 최초로 해외수출 1호인 사업인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는 대우건설이 설계부터 인허가, 구매 및 시공, 시운전에 이르는 모든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