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이노텍, 문혁수 부사장 CEO 선임
LG이노텍이 문혁수 부사장을 신규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하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3일 LG이노텍은 문혁수 최고전략책임자(CSO)를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박사 출신의 문 CEO는 지난 1998년 LG전선(현 LS엠트론)에 입사해 LG와 인연을 맺었고 2009년부터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개발실장,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LG디스플레이 신임 CEO로 선임된 정철동 사장보다 9살 더 어리다. 문 신임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