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한은, 내년 성장률 2.1%로 또 하향···소비·건설투자 회복 모멘텀 약화
한국은행이 내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데 이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높여잡았다. 한은은 소비자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기조적인 둔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은은 30일 발표한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와 내년, 2025년 경제성장률이 각각 1.4%, 2.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성장률은 그간 한은이 제시해 온 전망치와 같지만 내년의 경우 기존 전망에서 0.1%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앞서 한은은 내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