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한남2구역 시공권 유지
대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2재정비촉진구역(한남2구역)에 대한 시공권을 유지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2구역 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한일빌딩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대우건설 시공자 선정 재신임의 건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했다. 제적인원수 909명 중 7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은 414표, 반대는 317표, 무효기권은 11표로 집계됐다. 과반수의 조합원이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 재신임에 동의하면서 대우건설은 예정대로 시공을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