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 신임 사장에 서강현 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
현대제철을 이끌어왔던 안동일 사장이 5년간 임기를 마치고 퇴진하면서 신임 대표이사(CEO) 사장에 현대차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지낸 서강현(55) 부사장이 발탁됐다. 현대차그룹은 17일 현대제철 대표이사 사장에 현대차 재무·전략 부문을 이끈 서강현 부사장(기획재경본부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강현 신임 사장은 현대차 CFO 재임 기간에 회사가 매출·영업이익 등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 경영 성과를 거둔 그룹 내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