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HK이노엔 효자템 등극한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이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이 자체 개발한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은 현재 해외 총 35개 국가에 기술수출이나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해있다. 케이캡은 2019년 한국 출시 이후 지난해 10월 몽골, 11월 필리핀, 올해 5월 멕시코, 7월 인도네시아 등에 잇달아 완제품을 출시했다. 작년 4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