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1Q 영업익 전년비 -20.2%···"전년 기저효과 때문"
대우건설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2% 감소했다. 사측은 작년 유례없는 실적 호조의 기저효과 때문이라며 다른 실적들은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7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 집계 결과 수주 4조1704억원, 매출 2조 6081억원, 영업이익 1767억원, 당기순이익 9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수주는 4조 1704억원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기간(2조 6585억원)에 비해 56.9% 늘어났다. 특히 플랜트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