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고용부, "숨진 LG디스플레이 직원 하루 12시간 넘게 근무"
지난 5월 사망한 LG디스플레이 직원이 19일 동안 무려 약 260시간을 일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LG디스플레이에서 근무하던 40대 팀장 A씨가 지난 5월1일부터 19일(사망일)까지 총 259시간을 근무해 장시간 근로(1일 평균 12.5시간 근무)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법정 연장근로 한도 내에서만 근로시간을 입력 및 관리하면서 한도를 초과한 시간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스템을 통해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