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잠실 들어선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롯데 "방문객 21% 증가"
유통업계 크리스마스 장식 경쟁이 여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롯데가 잠실에 선보인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이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물산·롯데백화점·롯데월드 등 3개사가 함께 약 10개월간 준비해 문을 연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을 선보인 뒤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1% 늘었다.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은 약 6000㎡(1800평) 규모로 빅 위시 트리와 회전목마 등 설치된 '윈더 위시 가든'과 겨울정원,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구성됐다. 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