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코로나 팬데믹 여파"···네이버 '영화' 떼고 '여행' 키운다
네이버가 오랜 기간 운영해 온 영화 서비스를 올해 초 폐지한 가운데, 최근 신규 여행 서비스를 추가했다. 업계에서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다방면에서 방안을 강구 중인 네이버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빠르게 바뀌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라인업에 변화를 준 것이라 평가한다. 21일 정보 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13일 공지사항을 통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에 관한 안내문을 게재했다. 변경된 사안 중에는 '네이버 여행' 서비스의 이용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