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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직선제'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윤곽···오후 2시 투표시작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1일 60년 만에 직선제로 중앙회장을 선출한다. 이번 선거는 전임 박차훈 회장의 비위로 발생한 보궐선거로 전국 새마을금고와 관리부처인 행정안정부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일 19대 중앙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2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MG 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다. 낮 12시 30분부터 후보당 5분의 합동 소견 발표가 이어지고, 2시부터 투표를 시작해 100분 간 투표한 뒤 개표가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