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월 은행 예금·대출 금리 모두 내려···2개월 연속 하락세
지표금리가 떨어지고 수신경쟁이 둔화되면서 지난 1월 은행들의 수신금리와 대출금리가 모두 하락했다. 수신 및 대출금리가 지난해 12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내려가면서 2개월 연속 하락한 모습이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에 따르면 지난 1월 예금은행의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5.46%로 전월대비 0.10%p 하락했다. 이는 지표 금리 하락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대기업(-0.02%p), 중소기업(-0.09%p) 모두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