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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근로자의 날 맞아 우수 파트너사에 감사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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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근로자의 날 맞아 우수 파트너사에 감사 선물 전달

롯데마트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우수 파트너사 대표 및 직원 500여 명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우수 파트너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2021년부터 매해 근로자의 날 선물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파트너사는 ESG공급망 평가, 공정거래 준수율, 현금결제 모니터링 도입 여부, 거래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롯데마트는 프랑스 크뤼 부르주아 등급의 레드와인 '비엔지 샤또 마뇰

'창립 35주년'···세븐일레븐-중소파트너사, 동반성장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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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5주년'···세븐일레븐-중소파트너사, 동반성장간담회 개최

세븐일레븐은 지난 27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오영교 동반성장위원장을 초청하고 주요 중소 파트너사 대표 및 임직원, 세븐일레븐 관계자 등 30여 명과 함께 창립 35주년 기념 파트너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세븐일레븐이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파트너사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직접 행사의 취지를

봄나들이철 주목받는 KG모빌리티 SUV···"캠핑에 딱이네"

자동차

봄나들이철 주목받는 KG모빌리티 SUV···"캠핑에 딱이네"

봄나들이철을 맞아 KG모빌리티(옛 쌍용차)의 SUV 라인업이 주목받고 있다. 토레스‧렉스턴 등 KG모빌리티의 SUV들은 다양한 편의사양과 공간성을 갖추고 있어 여행과 캠핑을 위한 최적의 선택지라는 평가다. 28일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공공데이터 포털 데이터에 따르면 봄나들이철인 5월은 10월과 함께 고속도로 톨게이트 교통량이 가장 높은 시기다. 지난해 5월 국내 고속도로 요금소를 통과한 차량의 누적 대수는 1억1만2000대로, 연중 가

기업은행, 1조3000억 '중소기업 협약보증 프로그램' 론칭

은행

기업은행, 1조3000억 '중소기업 협약보증 프로그램' 론칭

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정책금융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 협약을 맺고 1조3000억원 규모 '중소기업 상생지원 협약보증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장기·저리 특별자금(7500억원) ▲사전구조조정 특별자금(1500억원) ▲설비투자 특별자금(4000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장기・저리 특별자금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상품이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에 5년간 원금의 30%만 분할상환토록 하고, 소상공인에

가계대출 금리 7개월만에 4%대 진입···예대금리차 축소

금융일반

가계대출 금리 7개월만에 4%대 진입···예대금리차 축소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 연속으로 내리면서 7개월 만에 4%대로 진입했다. 예금금리는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오름 폭이 0.02%포인트(p)에 그쳤다. 대출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가계 고정금리 대출 비중이 3년 2개월 만에 절반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3년 3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5.17%로 한 달 전에 비해 0.15%p(포인트)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계대출 금리는 4.96%로 전월보다 0

"배임 혐의"···윤홍근 BBQ 회장 법정 선 까닭

식음료

"배임 혐의"···윤홍근 BBQ 회장 법정 선 까닭

윤홍근 BBQ 회장이 지난 27일 배임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윤홍근 회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bhc치킨과의 법정 공방전에 윤 회장이 직접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윤 회장은 BBQ의 지주사인 제너시스가 회사 자금을 그의 개인회사에 대여케 하고 상당액을 회수하지 못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윤 회장은 다단계 회사인 지엔에스하이넷

황현순 "사장직 걸고 무관 소명"···일각선 "김익래 회장이 직접 해명해야"

증권일반

황현순 "사장직 걸고 무관 소명"···일각선 "김익래 회장이 직접 해명해야"

황현순 키움증권 사장이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연쇄 하한가 사태 직전 대규모 지분 매각 의혹에 대해 "사장직을 걸고 이번 사태와 김익래 회장과 다우키움그룹은 결코 연루되지 않았음을 밝히겠다"며 적극적인 소명 의지를 피력했다. 황 사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업계 시장 현안 소통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회장의 다우데이타 매각 시점은 공교로울 뿐이었고 우연이었다"며 "김 회장과 라덕연 대표

한은,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 동결에도 수요자 '부담'···금융 혜택 단지 어디

분양

한은,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 동결에도 수요자 '부담'···금융 혜택 단지 어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작년 7월 6.3%에서 지난달 4.2%로 차츰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한국은행이 경기 침체를 우려해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 동결을 발표하면서 수요자들의 금융 부담이 한층 감소했으나, 아직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지는 아직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실제 미국의 경우 지난해 4차례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 인상)을 발표하는 등 작년 3월부터 꾸준히 인상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현재 5.0%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금융감독원, 증권사 CEO 소통 회의···"CFD 신규 고객 유치 지양 당부"

한 컷

[한 컷]금융감독원, 증권사 CEO 소통 회의···"CFD 신규 고객 유치 지양 당부"

금융감독원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금감원-증권업계 CEO 시장 현안 소통 회의를 열고 신용거래융자와 차액결제거래(CFD) 등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유의 사항을 논의했다.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에 대비해 투자자 보호 및 리스크 관리에 유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용융자, 차액결제거래 등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반대매매가 발생할 경우 시장 변동성 확대 등 증권시장 불

증권사 CEO들 금감원과 긴급 만남···회사의 상징 '뱃지' 전원 미착용

증권일반

증권사 CEO들 금감원과 긴급 만남···회사의 상징 '뱃지' 전원 미착용

금융감독원이 28일 국내 증권사 사장단을 긴급 소집해 최근 SG증권발 무더기 하한가 사태 원인으로 지목된 차액결제거래(CFD) 리스크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금감원은 이날 함용일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주재로 '증권업계 시장 현안 소통 회의'를 열고 레버리지 투자 관련 리스크 관리 강화를 강조했다. 함용일 부원장은 "신용융자, CFD 등과 관련한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반대매매가 발생할 경우 시장 변동성 확대 등 증권시장 불안 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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