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케이뱅크, 법인계좌 실소유 미확인으로 4300만원 과태료 처분
케이뱅크가 법인계좌를 신규 개설하면서 법인 실소유자에 대한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아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케이뱅크에 고객 확인 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4320만원을 통보했다. 제재내용 공개안을 보면 케이뱅크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총 6건의 고객확인이 필요한 금융거래에서 법인 고객의 실제 소유자를 확인하지 않고 거래를 취급한 것으로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