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삼호重·고용노동부, 원하청 안전문화 정착 '맞손'
현대삼호중공업이 정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원하청 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5일 영암군 조선산업지원센터에서 '위험성평가 문화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철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장, 문철필 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협력사협의회는 '협력사 안전 전담자 제도'에 따라 법정 안전관리자 선임계를 단체로 제출했다. 이에 위험성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