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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경영' 본격화 나선 동국제강···미소짓는 장세주·장세욱

스토리포토

[한 컷]'형제경영' 본격화 나선 동국제강···미소짓는 장세주·장세욱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동국제강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장세욱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끌면 보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경험·지혜·지식을 마지막으로 쏟아붓기 위해 다시 사내이사로 등재하게 됐다"며 "항상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 회장은 고(故) 장상태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2001년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한 바

에스테틱 힘주는 K제약·바이오, 해외서 '훨훨'

제약·바이오

에스테틱 힘주는 K제약·바이오, 해외서 '훨훨'

에스테틱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제품력은 물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가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연결기준 올 1분기 매출액 6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선투자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감소한 185억

한국콜마,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比 6.6%↓

패션·뷰티

한국콜마,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比 6.6%↓

한국콜마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한 1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877억원으로 18.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5억원으로 54.6% 감소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선제품과 더마브랜드 제품 실적 호조와 자회사 이노엔의 케이캡, 숙취해소제 등 주요 제품 성장세로 전체 매출이 성장했다"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자회사 연우의 실적과 물가 상승에 따른 원재료비, 환율 및 금리 상승에 따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가정의 달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채널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가정의 달 여성가족부 장관표창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는 지난 11일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가정의 달 기념식 및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가족정책 현장,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가족과 취약 가족의 복지증진, 가족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85명에게 수여했다. 롯데e커머스사업부는 근무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근무할 수 있고 재택 근로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가족 친화적 근무제도

"젝시믹스 효과"···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패션·뷰티

"젝시믹스 효과"···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를 전개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1분기 매출이 49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13.2% 증가했다. 주력 브랜드인 젝시믹스의 1분기 매출은 461억원, 영업이익은 4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4%, 28.9% 증가했다. 젝시믹스는 지난해 골프웨어와 키즈 론칭 등 카테고리 다각화에 힘쓰며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

'최악일 줄 알았는데···' 기대 이상 호실적에 방긋 웃는 증권주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최악일 줄 알았는데···' 기대 이상 호실적에 방긋 웃는 증권주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1분기 경영 성적표를 내면서 증권사들의 주가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시점에 회복 증거가 드러난 것이 증권주의 반등 요인으로 풀이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마감 기준 KRX 증권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6% 오른 605.72를 기록했다. 주요 증권사들의 주가도 일부 상승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0.86% 오른 9만4100

잊혀진 이심, 정부가 나설 때

기자수첩

[기자수첩]잊혀진 이심, 정부가 나설 때

석 달쯤 후면 우리나라에 이심(eSIM)이 도입된 지 1주년이다. 그런데도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이들은 거의 없다. 도입 전 뜨겁던 국민적 관심에 비해 보급률은 저조하다는 느낌이다. 통신사 관계자들도 이심에 관한 대중 관심도가 그리 높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해 말 텔레비전(TV)만 틀면 나오던 "하나의 폰으로 두 개의 번호를 쓰라"는 광고물도 이젠 찾아보기 어렵다. 어쩌면 당연하다. 국민들이 이심을 쓰고 싶어도, 지원하는 단말기가 많지

'빚더미' 앉은 가스공사, 누적 민수금 11조 돌파···한전도 '먹구름'

에너지·화학

'빚더미' 앉은 가스공사, 누적 민수금 11조 돌파···한전도 '먹구름'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가 1분기 17조원을 벌고도 11조원대 미수금을 기록하며 취약한 재무구조를 나타냈다. 여기에 지난해 32조원의 영업손실을 낸 한국전력도 1분기 무려 6조원 가까운 적자를 낼 전망이다. 가스공사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조9299억원, 영업이익 588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5.5% 급감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1% 줄어든 1394억원이다. 매출액은 판매물량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행·핀테크, '대환대출 인프라' 안착 협조해야"

금융일반

김주현 금융위원장 "은행·핀테크, '대환대출 인프라' 안착 협조해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대환대출 인프라 가동을 앞두고 은행과 핀테크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특히 도입 취지를 고려해 소비자에게 부담이 전가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주현 위원장은 이날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점검 간담회에 참석해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감안했을 때 이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세심한 관리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 목적이

한화시스템, 필리핀에 '450억원 규모' 함정 전투체계 수출

중공업·방산

한화시스템, 필리핀에 '450억원 규모' 함정 전투체계 수출

한화시스템이 필리핀 해군과 함정 전투체계·전술데이터링크 등 총 '총 3450만 달러러(약 45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12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2400t급 필리핀 연안경비함(OPV, Offshore Patrol Vessel) 6척에 자체 개발한 국산 함정 전투체계(CMS, Combat Management System)를 공급한다. 수출계약 규모는 2950만 달러(한화 약 390억원)다. 전투체계를 바탕으로 전술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전파하는 디지털 표준 통신체계인 전술데이터링크(T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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