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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제 주택협회 차장, 명지대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

부동산일반

박홍제 주택협회 차장, 명지대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

박홍제 한국주택협회 차장이 지난 16일 명지대학교에서 열린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재난안전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차장은 다수의 주택건설현장과 주택사업진행,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이외에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녹색건축인증 심의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기술평가위원, 한국부동산원 도시정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철근누락' GS건설에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안전, 돈과 바꿀 수 없어"(종합)

건설사

'철근누락' GS건설에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안전, 돈과 바꿀 수 없어"(종합)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이른바 '철근 누락 아파트' 사태를 촉발한 GS건설에 대해 총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추진된다. 또 건설 사업관리 업체는 영업정지 8개월, 설계업체는 등록취소 등 처분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오후 원희룡 장관 주재로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원 장관은 이날 "안전은 돈과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안전을 지켜낼 노력을 안하거나, 그런 실력이 안되는 기업은 기업 활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

아파트 '철근 누락' GS건설, 10개월 영업정지

건설사

아파트 '철근 누락' GS건설, 10개월 영업정지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이른바 '철근 누락 아파트' 사태를 촉발한 GS건설이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오후 원희룡 장관 주재로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 국토부는 또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검단아파트 시공업체인 GS건설 컨소시엄 및 협력업체에 대해 부실 시공을 이유로 국토부 장관 직권으로 영업정지 8개월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불성실한 안전 점검 수행 등의 이유로 서울시에 GS

치솟는 기름값에···추석 전 물가 상승률 3% 재진입 전망

유통일반

치솟는 기름값에···추석 전 물가 상승률 3% 재진입 전망

휘발유·경유 가격이 국제 유가 상승에 강세를 보이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이달과 다음 달에 다시 3%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 넘게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월 5.2%에서 2월 4.8%, 4월 3.7%, 6월 2.7%로 점차 둔화하는 양상이다. 지난달에는 2.3%로 2021년 6월(2.3%) 이후 25개월 만의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다시 물가 상승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배경은 휘발

완전자율주행 한발짝 더···현대모비스, 오토톡스와 무선통신 시장 공략

자동차

완전자율주행 한발짝 더···현대모비스, 오토톡스와 무선통신 시장 공략

현대모비스가 이스라엘 반도체 설계 전문사인 오토톡스(Autotalks)와 손잡고 5G 기반 V2X(Vehicle to Everything) 통합제어기 개발에 나선다. 지난해 차량용 5G 통신모듈 개발에 성공한 현대모비스는 V2X 기술까지 융합한 텔레매틱스(Telematics) 신제품으로 이 분야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텔레매틱스는 차량에서 무선통신을 활용해 주행 중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5G 기반 V2X 통합제어기는 현재의 LTE 방식과 달리 차량과 차량 또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전세 70% 하락 거래···"깡통전세 위험↑"

부동산일반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전세 70% 하락 거래···"깡통전세 위험↑"

올해 수도권 오피스텔의 매매·전세 거래 70% 이상이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오피스텔 시장에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비싼 깡통 전세 위험이 커졌다고 분석한다. 27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부동산R114와 연합뉴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와 올해 같은 단지·같은 층에서 이뤄진 전세 거래 6596건 가운데 가격이 하락한 경우는 4825건으로 전체 73%에 달했다. 상승 거래는 15%에 그쳤고, 거래가격

첫 레더 시즌 돌입한 디아4, 혹평 '난무'

게임

첫 레더 시즌 돌입한 디아4, 혹평 '난무'

'엔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초기 대흥행 이후, 인기 감소에 접어들었던 디아블로4가 첫 대규모 업데이트 격인 레더 시즌에 돌입했음에도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 유저들은 당초 문제점으로 지목됐던 여러 요인들이 개선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게임을 떠나고 있는 모습이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에 출시된 디아블로4는 초기 대흥행에 성공했다. 전전 작인 디아블로2의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리고, 탄탄한 스토리를

 '풀체인지' 싼타페의 묵직한 한 방···"너 좀 낯설다?"

자동차

[야! 타 볼래] '풀체인지' 싼타페의 묵직한 한 방···"너 좀 낯설다?"

"이게 싼타페라고?" 패밀리카로 구형 싼타페를 타고 있는 터라 자신만만하게 마주한 5세대 풀체인지 '디 올 뉴 싼타페'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너 좀 낯설다" 5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돌아온 '국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는 신차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이름 빼고는 이전 세대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기아 쏘렌토 4세대 출시와 함께 판매량이 역전되며 국내 판매 1위 자리를 내준 싼타페의 뼈를 깎는 혁신의 결과물이다. 각 잡은 싼타

31일부터 자영업자도 '저금리 대환' 가능···한도 2000만원

금융일반

31일부터 자영업자도 '저금리 대환' 가능···한도 2000만원

앞으로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고금리(7% 이상) 가계신용대출을 받아 사업에 활용한 자영업자도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27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먼저 금융위는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사업을 정상 영위 중인 개인사업자의 가계신용대출까지 대상을 넓혔다. 최초 취급시점이 2020년 1월1일~2022년 5월31일이면서 대환신청 시점에 금리가 7% 이상인 신용대출과 카드론이 그 대

대세는 '하이브리드'···현대차·기아, 국내서만 100만대 판매

자동차

대세는 '하이브리드'···현대차·기아, 국내서만 100만대 판매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하이브리드 모델 국내 판매량이 최근 100만대를 넘어섰을 전망이다. 현대차·기아의 판매실적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첫 하이브리드차를 출시한 2009년부터 올 7월까지 양사의 하이브리드 모델 내수 판매량은 99만7469대였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매체는 "아직 8월 판매량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올해 현대차와 기아의 월평균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2만2000대 수준임을 감안하면 이달 초 100만대를 넘어선 것이 확실시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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