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비자금 의혹' 한컴 회장 아들 구속···김연수 대표 "회사와 무관"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부친 김상철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전날 동생이 구속된 데 대해 6일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어제 발생한 사법 이슈와 관련해 우려하고 계실 고객, 투자자, 임직원 등 많은 이해관계자 여러분께 우선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대표이사이기 이전에 누나 김연수로서 남동생이 이러한 사건에 거론된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5일 수원지법은 김 회장의 비자금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