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SK·CATL' 다 잡았다···포드의 '배터리 다각화' 뭘 노렸나
전기차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포드자동차가 한중 배터리 3사와 일제히 손을 잡았다. 북미에선 SK온과 합작사를 통해 배터리 공장 증설을 추진하며 튀르키예 생산기지는 결국 LG에너지솔루션을 파트너로 맞이했다.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CATL과도 협력하는 등 배터리 다각화 전략에 속도를 붙인 모습이다. 22일 LG에너지솔루션은 포드 및 튀르키예 코치그룹 3사가 현지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