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中 본토 뛰어드는 미래에셋운용...ETF 시장 영토 넓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중국 본토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자회사인 글로벌X 홍콩(Global X Hong Kong)를 통해 이달 6일 중국 상하이·선전 거래소에서 'Global X Hang Seng TECH ETF(글로벌X 항셍테크 ETF)'의 거래를 시작한다. 글로벌X 항셍테크 ETF는 항셍테크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항셍테크지수는 '홍콩판 나스닥 지수'라고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