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 단체교섭 조정기간 오늘 끝···노조는 쟁의행위 가결
포스코노조의 단체교섭 조정 기간이 30일 종료된다. 이날 노사 측의 합의가 불발되면 포스코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절차를 밟게 된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전날 조합원 투표에서 쟁의행위를 가결했다. 전체 투표 인원(1만1145명) 중 1만756명이 투표했으며, 8367명(77.79%)이 찬성했다. 반대는 2389명, 기권은 389명이었다. 포소크노조는 이날 종료되는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단체교섭 조정절차에서 사 측과 합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