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S MnM, 배터리 소재 사업 확장···6700억원 투자
LS그룹 계열사 LS MnM이 EV배터리 소재에 약 6700억원을 투자한다. 27일 LS는 LS MnM이 EV배터리 소재 사업 관련 시설 투자를 위해 오는 2026년 말까지 5794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87%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는 울산 온산제련소 인접 보유부지에 집행된다. 인건비, 재료 매입 대금 등을 뜻하는 운전자본(5800억원)까지 더하면 총 6700억원 규모다. LS MnM은 "이번 투자 승인을 통해 황산니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