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4공장 풀가동' 시기 빨라진다···영업익 1조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의 4공장 풀(full)가동 시기가 빨라질 전망이다. 글로벌 빅파마와의 대규모 장기 계약이 늘고 있는데다, 항체 위탁생산(CMO) 시장 성장 자체도 견고해 실적 증대에 대한 기대도 높은 상황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고 내년 매출액은 4조원을 뛰어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4공장 풀가동 예상 시기는 오는 2025년이다. 4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