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NW리포트]힘받는 '배터리 바닥론'···트럼프 재선 땐 불확실성↑
올해 이차전지 업체들의 실적이 저점을 찍고 내년에 성장 폭이 커질 거란 시장 전망이 나온다.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올 들어 성장세가 꺾였으나 원자재 가격 안정, 공장 증설 및 미국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효과 등으로 반등 가능성이 제기된다. 하지만 변수는 있다. 미국 바이든 정부가 K-배터리와 손잡고 추진하던 '이차전지 세제 혜택' 정책을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반대하고 나선 상황이다. 북미 생산량 투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