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수출입은행, 美·日 개발금융 기관과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
한국수출입은행이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일본국제협력은행(JBIC)과 한·미·일 3국의 인프라 협력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20일 수출입은행은 윤희성 행장이 지난 18일 미국 DFC 본사에서 스콧 네이단 DFC 대표, 타니모토 마사유키 JBIC 상무와 만나 '한·미·일 3국의 인프라 협력 확대를 위한 금융협력 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양질의 인프라 개발 ▲탄소중립 ▲공급망 관리 등 분야에서 한·미·일 개발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