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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매출계산서 과다 발급, 본사 차원 개입 사실 무근"
해태제과가 매출계산서를 과다 발급해 영업 매출 수십억원을 부풀렸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본사 차원의 개입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2016~2017년 수십억원 규모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사실이 최근 세무당국에 적발됐다. 이로 인해 2800만원가량의 종합소득세가 도매상들에게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태제과 측은 "지난해 진행된 과세당국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2017년 당시 일부 영업조직에서 비정상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