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재용 "한미 긴밀히 협력"···최태원 "SMR 협력 논의"(종합)
윤석열 대통령 방미 기간 경제사절단으로 발로 뛰고 있는 4대 그룹 총수들이 한·미 간 경제 협력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6일 대통령실 및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양국 간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경제 외교에 적극 나섰다. 한·미가 미래 70년의 공동 번영을 위해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