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SG증권발 증시폭락]'실적도 저조한데···' 폭락주 중 절반, 앞으로가 더 문제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 창구를 통한 대규모 매도로 주가 폭락을 기록한 기업의 영업이익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한가를 기록한 8개 기업 중 4개 기업(다올투자증권·다우데이타·대성홀딩스·선광)은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다올투자증권의 지난해 결산실적을 살펴본 결과 영업이익은 27%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상승하는데 그쳤다. 회사의 세전손익과 순이익 또한 각각 37%, 46%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