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개장 직후 시세정보 지연···거래소·코스콤 "원인 파악 중"
국내 주요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시세정보 제공 지연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은 원인 파악조차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개장부터 시세정보 제공 지연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사태는 약 12분 가량 지속되었으며 시장에서는 특정 종목에 대한 과도한 쏠림 현상과 거래소의 파생상품시장 조기개장 등을 원인으로 꼽고 있다. 현재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