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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훈 예보 사장 "금융안정계정 도입 '희망의 끈' 놓지 않았다"(종합)

금융일반

유재훈 예보 사장 "금융안정계정 도입 '희망의 끈' 놓지 않았다"(종합)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차질을 빚은 '금융안정계정' 도입과 관련해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며 우회적으로 국회의 신속한 검토를 촉구했다. 또 표류하는 MG손해보험을 놓고도 매각을 완수하는 데 신경을 쏟겠다는 의지를 드려냈다. 유재훈 예보 사장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금융안정계정'을 둘러싼 질의에 "마지막 남은 금융법안 소위에서 좋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금융

"가성비로 소비자 마음 사냥 나섰다"···삼성전자 '갤S23 FE' 국내 출시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가성비로 소비자 마음 사냥 나섰다"···삼성전자 '갤S23 FE'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S23 FE(팬에디션)'를 8일 공식 출시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KT플라자에서 직원이 신제품을 소개했다. '갤럭시 S23 FE(팬에디션)'는 삼성전자가 플래그십(최상위 기종) 스마트폰인 갤럭시S23의 주요 기능을 구현했다. 용량은 256GB이며 출시가격은 84만7000원이다. 갤럭시 S23 FE를 2년 간 사용한 뒤 반납하면 기기값 절반을 돌려주는 '퍼펙트 프로그램'까지 첫 도입했다. 163.1㎜(6.4인치)의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와 4

유가·정제마진 빨간불...정유업계, 4분기 실적 '먹구름'

에너지·화학

유가·정제마진 빨간불...정유업계, 4분기 실적 '먹구름'

국내 정유사들이 국제유가와 정제마진 동반 하락에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들은 기존 정유 사업은 유지하되, 바이오와 폐플라스틱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투자해 위기를 돌파한다는 전략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내년 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지난 6일(현지시간) 배럴당 69.38달러를 기록했다. 유가는 그간 러시아와 사우디의 원유 감산 연장 발표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지난 9월 이후 전

잠실 들어선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롯데 "방문객 21% 증가"

유통일반

잠실 들어선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롯데 "방문객 21% 증가"

유통업계 크리스마스 장식 경쟁이 여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롯데가 잠실에 선보인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이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물산·롯데백화점·롯데월드 등 3개사가 함께 약 10개월간 준비해 문을 연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을 선보인 뒤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1% 늘었다.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은 약 6000㎡(1800평) 규모로 빅 위시 트리와 회전목마 등 설치된 '윈더 위시 가든'과 겨울정원,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구성됐다. 롯

대한조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 추가 수주

중공업·방산

대한조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 추가 수주

대한조선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의 추가 수주에 성공, 중형 유조선 건조 분야 경쟁력을 높였다고 8일 밝혔다. 대한조선은 올해 3분기까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9척을 수주했다. 아울러 지난달에는 그리스 소재 아틀라스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과 벨기에 소재 유로나브 선사로부터 같은 선박 2척을 연달아 수주했다. 대한조선은 이번 추가 수주의 경우, 낮은 가격을 앞세우는 중국 조선사보다 약 1000만달러 이상 높은 선가를 인정

10월 경상수지, 수출 증가 힘입어 68억달러 흑자···2년 만에 최대 규모

금융일반

10월 경상수지, 수출 증가 힘입어 68억달러 흑자···2년 만에 최대 규모

경상수지가 2년 만에 최대 폭의 흑자를 기록한 가운데 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 통계를 보면 지난 10월 경상수지는 전월(54억2000만달러)보다 13억8000만달러 늘어난 68억달러로 집계됐다. 지난 5월 이후 6개월 연속 흑자 행진이 이어졌다.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경상수지는 233억7000만달러로 1년 전(273.8억달러)과 비교하면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상수지 흑자는 수출이 1년 전에 비해 증가 전환하고 서비스

호반그룹

인사·부음

[인사]호반그룹

◇ 호반건설 계열 ▲ 승진 부사장: 변부섭 전무: 김철희 상무: 박종삼, 이진섭 상무보: 김민수 이사: 박희현, 김영무 ▲선임 대외협력실장: 이종락 상무(겸직) 재무관리실장: 김철희 전무 대전용산개발(주) 대표이사: 정성기 ㈜호반자산개발 대표이사: 김동남 서울미디어홀딩스(주) 대표이사: 이종락 ◇ 호반산업 계열 ▲ 승진 이사: 박광삼, 이재익, 최준철 ▲ 선임 티에스써밋(주) 대표이사: 변경수 ◇ 대한전선 ▲ 승진 상무: 노재준 상무보: 이치봉 이사: 김

 교보생명

[인사] 교보생명

<경영임원 승진> ◇ 부사장 ▲ 채널담당 조규식 ◇ 전무 ▲ 법인사업본부장 조길홍 <경영임원 신규선임> ◇ 전무 ▲ 교보금융연구소장 이학상 ◇ 상무 ▲ 대구권역담당 김중호 ▲ 상품전략팀장 김헌재 ▲ GFP사업부장 이효영 ▲ 빅데이터지원팀장 임세현 ▲ 정책지원팀장 최인규 ▲ 투자사업본부장 백종혁 ▲ 디지털마케팅담당 겸 디지털마케팅팀장 남상우 <전보> ◇ 권역담당 ▲ 강북 손영대 ▲ 강남 이관상 ▲ 경인 문광수 ▲ 부산 김준현 ▲ 중부 노

유재훈 예보 사장 &quot;MG손보 건전성 개선···진정성 갖고 매각 추진&quot;

금융일반

유재훈 예보 사장 "MG손보 건전성 개선···진정성 갖고 매각 추진"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표류하는 MG손해보험에 대해 조속히 새 주인을 찾기 위해 힘쓰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유재훈 예보 사장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MG손보에 대한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예보는 지난 10월 매각주간사 삼정KPMG를 통해 MG손보 매각 예비입찰을 받았으나 단 한 곳만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하면서 거래를 이어가지 못했다. 국가계약법상 복수의 원매자가 입찰에 참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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