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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CATL' 다 잡았다···포드의 '배터리 다각화' 뭘 노렸나

전기·전자

'LG·SK·CATL' 다 잡았다···포드의 '배터리 다각화' 뭘 노렸나

전기차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포드자동차가 한중 배터리 3사와 일제히 손을 잡았다. 북미에선 SK온과 합작사를 통해 배터리 공장 증설을 추진하며 튀르키예 생산기지는 결국 LG에너지솔루션을 파트너로 맞이했다.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CATL과도 협력하는 등 배터리 다각화 전략에 속도를 붙인 모습이다. 22일 LG에너지솔루션은 포드 및 튀르키예 코치그룹 3사가 현지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성용·여정성·조화준 추천

은행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성용·여정성·조화준 추천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신임 사외이사 3명, 중임 사외이사 3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추천된 후보들은 오는 3월 24일 개최되는 2023년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는 김성용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여정성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 조화준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상근감사이며 임기는 2년이다. 김경

DB손해보험, 지난해 순이익 9806억원···전년비 26.2% ↑

보험

DB손해보험, 지난해 순이익 9806억원···전년비 26.2% ↑

DB손해보험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9806억원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26.2%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3111억원, 매출은 16조416억원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23%, 6.4% 늘었다. 자동차손해율은 79.4%, 장기보험손해율은 81.1%로 전년보다 각각 0.1%포인트, 3.5%포인트 하락했다. 일반보험손해율은 73%로 전년 동기 대비 4.6%포인트 상승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1636억원으로 24.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13억원으로 19.1% 늘었다. 동 기간 매출액은 4조

전주기전대학, 2022학년도 산학협력단 운영위원회 개최

호남

전주기전대학, 2022학년도 산학협력단 운영위원회 개최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은 22일 교내 LINC사업단 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산학협력단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2022년 국고지원 사업 운영 결과에 따른 성과급 및 포상휴가 지급, 2023년 새로운 홍보 인센티브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일자리 활성화와 지역인재양성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주요 안건은 △2022년 산학협력단 국고지원사업 운영 성과 평가의 건 △산학협력단 홍보 인센티브 제도 계획(안) △사업 등급 평가 결과 및 수

아성다이소, 2023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유통일반

아성다이소, 2023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아성다이소가 2023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직군은 80여개 직무, 채용규모는 000명이다. 영업본부 영업부문 및 영업지원부문을 비롯해 ▲상품본부 상품개발부문·상품관리부문·디자인부문 ▲물류본부 남사 및 부산허브센터·안성센터 ▲TQC본부 품질부문·교육부·고객만족부·분임조사무국 ▲IT본부 보안인프라부·통합시스템운영/개발부·시스템운영관리부문 ▲인사총무본부 인사총무부·안전보건팀 ▲

한화생명, 지난해 순익 3543억원···전년比 13.7%↓

보험

한화생명, 지난해 순익 3543억원···전년比 13.7%↓

한화생명은 지난해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35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줄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의 지난해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2조1430억원으로 36.2%, 수입보험료는 18조6280억원으로 26.3% 각각 늘었다. 보험본연이익은 일반보장성 매출 증가에 따른 사차익 규모 확대로 7278억원을 기록했다. 신계약 APE 중 일반보장성보험 비중이 37%를 차지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암보험과 종신보험 등 신상품을 꾸준히 출시해 시장 수요를 견인

금융위, 은행 임직원 성과급 환수 방안 마련한다

금융일반

금융위, 은행 임직원 성과급 환수 방안 마련한다

금융당국이 은행업 인가를 세분화하고 '챌린저 뱅크'를 도입하는 등 은행권 경쟁 촉진 방안을 마련한다. 또 금융회사 경영진의 보수를 주주가 감시토록 하고, 임직원의 성과급을 환수·삭감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등과 제1차 '은행권 관행·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 중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은행권 경쟁 촉진을 위해

포스코스틸리온 바이오매스 컬러강판, 미국 UL 시험 통과

에너지·화학

포스코스틸리온 바이오매스 컬러강판, 미국 UL 시험 통과

포스코스틸리온이 개발한 바이오매스 컬러강판이 최근 국내 최초로 공신력 있는 미국 인증 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 Inc)의 시험을 통과해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매스는 온실가스를 배출시키는 석유 등 화석 연료 대신, 식물이나 미생물 등을 열분해·발효시켜 만든 친환경 원료다. 기존 일반 컬러강판에는 석유계 원료가 함유된 도료가 사용되는데, 포스코스틸리온은 옥수수 속대에서 추출한 바이오매스 도료를 적용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7월 출시···月 최대 마일리지 60회 적립 가능

한 컷

[한 컷]알뜰교통카드 플러스 7월 출시···月 최대 마일리지 60회 적립 가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카드사 대표들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알뜰 교통카드 플러스 협약식에서 알뜰교통카드 앱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알뜰교통카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다. 집에서 버스·지하철까지 걷거나 자전거를 탄 거리, 버스·지하철에 내려서 직장까지 이동한 거리를 마일리지로 바꿔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신한·하나·우리·티머니·로카·DGB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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