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서부발전-가스공사, 구미발전소 천연가스 설비 공동 구축 '맞손'
한국서부발전과 한국가스공사가 구미 천연가스 발전소의 천연가스 공급 배관망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인프라 중복투자를 방지해 예산을 아끼고 부채 감축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서부발전은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가스공사와 '가스공사 환상망 및 서부발전 전용 배관시설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국가 에너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