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K-항공 빅딜서 존재감 키우는 에어프레미아···화물·미주노선 늘릴까
에어프레미아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과정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중장거리 노선에 특화돼 있는 만큼 아시아나항공의 화물사업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다만 에어프레미아의 풍족하지 않은 곳간과 항공화물 운임 하락 등은 인수전의 변수로 꼽힌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 이스타항공, 에어인천 등 국내 LCC 3곳은 최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LCC업계 1위인 제주항공은 재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