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삼성SDS, 삼성전자와 HPC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계약···4600억 규모
삼성SDS는 최대주주, 삼성전자와 4608억원 규모의 HPC(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7억2347만원의 2.67%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9년 1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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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삼성전자와 HPC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계약···4600억 규모
삼성SDS는 최대주주, 삼성전자와 4608억원 규모의 HPC(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7억2347만원의 2.67%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9년 12월 29일까지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볼보, 소형 전기 SUV 'EX30' 국내출시···"정부 보조금 받을 시 4천만원대 구입가능 전망"
볼보자동차코리아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The Big Reveal Volvo EX30'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된 'EX30'은 프리미엄 첫 순수 소형 전기 SUV 차량으로 전장 4233mm, 전고 1549mm, 전폭 1837mm, 축거 2650mm 크기를 자랑한다. 69kWh 배터리를 갖춰 1회 충전 시 최대 475km(유럽 인증 기준)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기화 시대를 상징하는 새로운 패밀리룩 △혁신적인 공간 설계 및 스마트 수납 기술 △도시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
제약·바이오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내달 'ADC 특허분석' 결과 발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은 특허청과 함께 내달 14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ADC 특허분석 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ADC는 특정 표적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Antibody)에 약물(Payload)을 링커(Linker)로 결합(Conjugate)시킨 항체약물접합체다. 이번 결과 발표회는 ADC 연구개발 및 특허 동향, 빅데이터 기반의 핵심특허 분석 결과 등을 국내 제약·바이오 개발사들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또 'ADC 분야 특허 동향' 주제 발
제약·바이오
옵티팜, '형질전환돼지 활용 인공혈액' 개발 가능성 확인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형질전환돼지를 활용한 인공혈액 개발 관련 첫 번째 연구 성과를 내놨다고 28일 밝혔다. 이종 장기와 더불어 이종 혈액 역시 최대 난제는 인간과 공여동물인 돼지의 면역학적, 생리학적 차이점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다. 사람 혈청과 돼지 적혈구가 만나면 면역반응으로 돼지 적혈구가 짧은 시간에 모두 사멸하기 때문이다. 한림대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강희정 교수(현 대한진단면역학회 회장) 연구팀은 옵티팜의 TKO(돼지 유
제약·바이오
롯바, 인력 1000명 단위로 늘린다···'인재양성' 진심인 이유
국내 생산기지 부재로 아직까지 사업에 큰 진전을 보이고 있지 않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재 양성에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장기적 관점에서 '사람'을 미래 경쟁력으로 보고 인력 양성에 투자하겠단 의지다. '인력 쟁탈전' 심화…채용 연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가동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는 바이오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가 지난 8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오픈 이노베이션 인턴십'(Ope
블록체인
두나무, 3분기 영업이익 1018억원···전년比 39.6%↓
두나무는 올해 3분기 영업수익(매출) 1930억원, 영업이익 1018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39.6% 줄어든 수준이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1599억원) 대비 81.6% 감소한 29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하락은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로 인한 투자 시장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 감소는 전 분기 대비 가상자산 시세 하락으로 인한 가상자산 평가손실이 크게 작용했다. 두나무는
인사·부음
[인사] DB금융투자
[임원 승진] <상무> ▲Trading본부장 권봉철 ▲리스크관리센터장 장석진 <담당> ▲3지역본부장 허성준 ▲부동산금융본부장 정동철 ▲Equity영업본부장 이동규 ▲재무결제본부장 김영우 ▲인사본부장 김명규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김성수 <보임> ▲IB사업부장 황세연 ▲영업기획본부장 유승우 ▲재무팀장 김홍규 <전보> ▲2지역본부장 김태수 ▲1지역본부장 강지훈 ▲영업전략팀장 유정훈 ▲회계팀장 김구
국세청, 지능적 재산은닉 고액체납자 562명 집중 추적
국세청이 지능적 수법으로 재산을 숨긴 채 호화생활 영위하는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재산추적조사를 강화한다. 28일 국세청은 명의 이전, 가상자산 등의 방법으로 재산을 은닉한 고액체납자 562명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체납자 생활실태 탐문, 실거주지 수색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체납자 및 동거가족의 재산·소득 변동내역과 외부기관 수집자료 등 자료를 분석해 새로운 재산은닉 유형을 발굴하고 있다
은행
은행권 상생금융 순이익順 가닥···KB·신한·하나 최대 3200억 내야할 판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최대 2조원 규모의 상생금융 재원 마련을 압박하는 가운데 KB·신한·하나금융지주가 최소 3200억원을 책임질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은 연합회를 중심으로 상생금융 부담 규모를 논의 중인데, 17개 은행들의 순이익을 기준으로 분담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았다. 전체 지원 금액, 방식 등 아직 구체적인 사항들은 추후 업계간 조율을 거쳐 정해나갈 예정이지만 분담 방식에 대해서는 17개 은행사들이 전체 금액
증권·자산운용사
흥국자산운용, 첫 채권형 ETF 출시
흥국자산운용이 채권형 ETF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28일 흥국자산운용은 'HK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우량채권(AA-이상)에 투자하는 액티브 채권형 ETF로 KAP 한국종합채권지수(AA-이상, 총수익)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지수는 국고채, 통화안정증권, 은행채, 여전채, 회사채, 공사채 등 우량채권시장을 대표하는 채권 5000개 이상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채권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