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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조원 이상 오른 LG전자···역대 '세 번째'(종합)

전기·전자

영업이익 1조원 이상 오른 LG전자···역대 '세 번째'(종합)

LG전자가 '어닝쇼크'를 뒤로한 채 한 개 분기 만에 '어닝서프라이즈'를 세웠다. 1분기 영업이익만 1조원 이상 늘어난 것이다. 잠정실적이라 사업별 세부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선 가전(H&A)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주요 사업이 흑자로 돌아선 효과가 컸다고 분석한다. 7일 LG전자는 1분기 매출 20조4178억원, 영업이익 1조4974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각각 2.6%, 23% 줄어든 수치다. 다만 작년 4분기와 비교해 영

한진, '디지털플랫폼사업본부' 신설...'복귀' 조현민 사장 총괄

산업일반

한진, '디지털플랫폼사업본부' 신설...'복귀' 조현민 사장 총괄

㈜한진이 디지털 플랫폼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4월 1일부로 디지털플랫폼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부는 지난달 정기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된 조현민 사장이 총괄한다. 한진 관계자는 "조현민 사장의 주도하에 미래성장동력 발굴의 일환으로 물류 역량에 디지털을 접목한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조현민 사장은 기존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에서 이번 사업부 신설을 통해 마케팅 및 디지털플랫

BNK경남은행, 방위산업 육성 앞장···수출 기업에 1000억 공급

은행

BNK경남은행, 방위산업 육성 앞장···수출 기업에 1000억 공급

BNK경남은행이 방위사업청 등과 공동으로 '방산수출 금융지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엔 박상호 BNK경남은행 여신영업본부장,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강환석 방위사업청차장, 김윤태 코트라 부사장, 윤종배 한국무역보험공사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방산수출 금융지원 업무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방산수출 전략회의'와 '제10회 방산발전 협의회'에 대한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 "노선 유연화로 실적 개선"···흑자전환 자신감

항공·해운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 "노선 유연화로 실적 개선"···흑자전환 자신감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목표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보인다"며 흑자전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어부산은 유연한 노선 운영을 바탕으로 올해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안 대표는 7일 오전 김해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 노선과 동남아 노선이 회복되면서 실적이 상당히 개선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굉장히 힘들었고, LCC(저비용 항공사)는 화물 사업이 없어 더

부산엑스포 실사단 배웅한 에어부산···"자부심 느낀다"

항공·해운

[르포]부산엑스포 실사단 배웅한 에어부산···"자부심 느낀다"

에어부산이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을 태운 특별기를 성공적으로 운항했다. 에어부산은 특색있는 기내 서비스를 실사단에 제공하며 마지막까지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탰다. 7일 오전 7시 45분경 현지 실사를 마친 8명의 BIE 실사단이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지난 2일 한국에 들어온 실사단은 엑스포 유치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의지를 확인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부산의 대표기업 중 하나인 에어부산은 실사단의 마지막 일정을 책임졌

뉴롯데 선봉장 선 롯데바이오로직스

제약·바이오

[투자의 '씬']뉴롯데 선봉장 선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전폭적인 지원으로 힘을 싣는다. 롯데바이오로직스에 3500억원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한다. 그룹으로부터 조달한 자금은 국내외 CDMO 공장 신설 및 증설에 쓰인다. 다양한 고객사 유치를 통해 사업 촉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2030년까지 글로벌 '톱 10'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3489억 실탄 쥐어준 롯데…2034년 메가플

LG전자, 1분기 영업익 1.5조···'어닝서프라이즈'

전기·전자

LG전자, 1분기 영업익 1.5조···'어닝서프라이즈'

LG전자가 인플레이션에서 비롯된 매크로(거시경제) 악재에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LG전자는 7일 2023년 1분기 매출 20조4178억원, 영업이익은 1조49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23% 줄어든 수치다. 다만 작년 4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은 무려 2000% 이상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역대 1분기 가운데 매출액은 두 번째, 영업이익은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LG전자는 "LG전자 본사, 자회사 및 관계사 등에 대한 외부감

미국서 날개 편 한화 김동관 부회장···美 부통령 만나 존재감↑

에너지·화학

미국서 날개 편 한화 김동관 부회장···美 부통령 만나 존재감↑

'오너 3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글로벌 태양광 시장 1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태양광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김동관 부회장은 미국 정계 인사들과 직접 교류하면서 전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인 북미에서 시장 확대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한·미 에너지 분야 경제 협력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화솔루션 조지아주 달튼공장을 방문했다. 이날 한화솔루션에서는 김동관 부회장과 이구영 큐셀 부

"IRA 수혜 1000억원" LG엔솔, 1분기 실적 '새역사'(종합)

에너지·화학

"IRA 수혜 1000억원" LG엔솔, 1분기 실적 '새역사'(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년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었다.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에 공급하는 배터리 수요가 견조했고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도 호재로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다. 여기에 1000억원이 넘는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세금혜택까지 반영됐다. 7일 LG에너지솔루션은 1분기 매출 8조7471억원, 영업이익 6332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4%, 144.6%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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