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iM증권
iM증권이 인프라금융실장으로 용승재를 신규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인프라금융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으로 평가된다. 용승재 신임 실장의 합류로 인해 iM증권은 금융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비전과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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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iM증권
iM증권이 인프라금융실장으로 용승재를 신규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인프라금융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으로 평가된다. 용승재 신임 실장의 합류로 인해 iM증권은 금융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비전과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공고 거부에 노동위 시정신청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가 모기업 네이버의 사용자성을 묻는 법적 절차에 돌입한다. 네이버지회는 네이버가 15개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며 2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시정신청을 제기했다. 네이버지회는 이날 오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신청'을 접수했다. 지난 8월 20일 통합교섭 요구 선포식 이후 네이버에 세 차례에 걸쳐 15개 계열 법인을
자동차
형 추월하는 아우···현대차·기아 판매 격차 73만→40만대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판매량 격차가 지난해 73만대에서 올해 40만대로 줄어들었다. 현대차는 지난 9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했지만, 기아는 5.1% 증가했다. 현대차의 신차 출시 및 판매 회복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아가 성장세를 이어가며 누적 판매량에서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업계는 양사의 연간 판매 실적과 시장 점유율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건설사
'자이'의 한강변 공략, 자이S&D도 가세···용산 한강변까지 수주 보폭 확대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서울 용산구 강변강서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 구본삼 자이S&D 대표가 현장을 방문하며 수주 의지를 보였으며, 이 사업은 용산에 위치한 상징적 장소로 평가받는다. 자이S&D는 소규모 정비사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주요 지역으로 수주 범위를 넓히며, 자이르네 브랜드로 도심 정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GS건설의 한강변 정비사업 확장 전략과도 맞물린다.
증권일반
의무공개매수 대안 부상한 '비례적 공개매수'···시장은 M&A 거래 위축 우려
의무공개매수제도를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보류된 가운데, 대안으로 '비례적 공개매수'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인수가 진행될 때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지배주주와 일반주주가 같은 비율로 주식을 매각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그러나 인수자 자금 부담과 M&A 거래 위축 우려도 제기되며, 제도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한 세부 설계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 컷
[한 컷]'청라 헤드쿼터' 살펴보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을 마친 뒤 내부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한 컷
[한 컷]하나금융, 4천명 품은 청라시대 개막···"새로운 100년 출발"
(왼쪽 여덟 번째)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야외에서 열린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라 헤드쿼터'는 지하 7층~지상 15층과 연면적 약 12만8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요 10개 계열사와 통합데이터센터 인력 등 약 4000명의 금융·IT 인력이 근무한다.
한 컷
[한 컷]김승유 초대 회장 "글로벌 하나금융 꿈꾼 청라···15년 만에 결실"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초대 회장이 2일 오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함영주 회장 "청라 헤드쿼터, 하나금융 대전환의 출발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일 오전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청라 헤드쿼터' 오픈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보험
한금서 김국진의 최우선 과제···한화생명 '과의존' 탈피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김국진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질적 성장에 나설 전망이다. 김국진 대표는 GA와 제휴영업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임무를 맡게 된다. 설계사 수 및 생산성 개선과 함께 한화생명 상품 의존도를 낮추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