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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로 밀려오는 엔·유로화 스테이블코인···원화는 여전히 '답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이 지연되는 사이 외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거래소 시장에 빠르게 상장되고 있다. 유로화, 엔화 연동 코인이 상장된 반면 원화 기반 상품은 제도권 밖에 머무르고 있어 시장 격차가 우려된다. 국내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지만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지연으로 인해 발행과 유통 기준이 확정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시장 진입이 지체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