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반복 수주가 입증한 한화오션 경쟁력···대만 양밍 1.77조원 추가 발주
한화오션이 대만 해운사 양밍으로부터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최대 12억달러 규모로, 한화오션은 지난해에 이어 양밍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선박 전환 전략에 따라 노후 선박을 대체하는 양밍의 발주로, 한화오션은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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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반복 수주가 입증한 한화오션 경쟁력···대만 양밍 1.77조원 추가 발주
한화오션이 대만 해운사 양밍으로부터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추가로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최대 12억달러 규모로, 한화오션은 지난해에 이어 양밍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선박 전환 전략에 따라 노후 선박을 대체하는 양밍의 발주로, 한화오션은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증권일반
[삼전닉스 레버리지 후폭풍]"코스피 카지노 만들었다"···국회, 퇴출론 넘어 국정조사 요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증시 변동성과 개인투자자 피해를 키운다는 이유로 국회에서 시장 퇴출 및 국정조사 요구가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투자금액 제한보다 투자비율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스닥 유동성 악화와 시장 불균형 우려도 지적되며, 정부 정책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다.
보도자료
한화운용, 전주에 국민연금 전담 소통 거점 마련
한화자산운용이 전북 전주에 사무소를 열고 국민연금과의 소통 체계를 강화한다. 전주사무소를 기관투자자 대응 거점으로 활용해 투자 정보 교류와 협력 기회를 넓히고, 전북 지역 금융산업과의 연계도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상반기 ELS 발행량 27.8조원···지난해 하반기 대비 41.7% 줄어
올해 상반기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총 발행액이 전기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 ELS 발행금액은 27조7618억원, ELB는 15조5870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하반기 대비 41.7%, 56.6% 감소했다. 공모 발행이 전체의 85.7%를 차지했고, 종목형이 49.1%, 지수형이 44.7%였다. 발행 종목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
한 컷
[한 컷]'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하는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노문종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공동 대표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표 맡은 앤디 웨이먼 코오롱티슈진 최고의학책임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앤디 웨이먼 코오롱티슈진 최고의학책임자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TG-C 美 임상 3상' 고배마신 코오롱티슈진···간담회 개최
김정인 코오롱티슈진 CFO, 노문종-전승호 공동 대표이사, 앤디 웨이먼 최고의학책임자가 21일 오전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타워에서 열린 '美 FDA 임상 3상 Topline' 결과 발표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전기·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까지 영입···삼성이 그리는 로봇 큰 그림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해 로봇 조직과 인력을 통합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과 핵심 기술 개발, 사업화에 집중한다. 이동건 부사장을 로보틱스전략팀장으로 선임했으며, 김현진·김의겸 교수합류와 글로벌 연구거점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현대약품, 임시중지약 미프진 도입 논의에 강세
현대약품이 임신중지 약물 허용 여부를 둘러싼 정부 논의가 본격화되며 2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분 기준 현대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12.5%) 오른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경구용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과 관련해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현대약품의 주가는 지난 14일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