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한미그룹
<승진>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혁신성장부문) ▲부사장 최인영(미래성장부문) ▲이사 최재혁(미래성장부문 비만대사센터 비만대사팀) [한미사이언스] ▲전무이사 신준섭(헬스케어사업부문 의료기기본부) ▲상무이사 맹지웅(Innovation본부 L&D전략팀) ▲상무보 이준원(헬스케어사업부문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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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650마력 뽐내는 '폴스타 3'
폴스타코리아의 대형 전기 SUV '폴스타 3 듀얼 모터(Polestar 3 Dual Motor)'가 국내에 공식 출시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폴스타 스페이스에 전시되어 있다.
한 컷
[한 컷]'폴스타 3 듀얼 모터' 공식 출시
폴스타코리아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폴스타스페이스에서 공식 출시한 첫 대형 SUV 플래그십 모델 '폴스타 3 듀얼 모터(Polestar 3 Dual motor)'를 선보이고 있다.
한 컷
[한 컷]최대 106kWh NCM 배터리 탑재된 '폴스타 3' 국내 출시
폴스타코리아의 첫 대형 SUV 플래그십 모델인 '폴스타 3 퍼포먼스(Polestar 3 Performance)'가 국내에 공식 출시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폴스타 스페이스에 전시되어 있다. 폴스타 3는 800V 아키텍처 기반의 최대 350kW 초급속 충전과 최대 106kWh NCM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한 컷
[한 컷]국내 상륙한 '폴스타3'···제로백 3.9초 가능
폴스타코리아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폴스타스페이스에서 공식 출시한 첫 대형 SUV 플래그십 모델 '폴스타 3 퍼포먼스(Polestar 3 Performance)'를 선보이고 있다. 폴스타 3는 △리어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까지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시작 가격은 리어 모터 7790만원, 듀얼 모터 8590만원, 퍼포먼스 9990만원이다.
건설사
건설사 상생 경쟁 격화...10대 건설 대다수 최고등급 획득
건설업계 상호협력평가 결과 10대 건설사 중 대부분이 90점 이상을 유지하거나 최고 등급을 기록한 반면,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만 80점대를 나타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은 상생 경영 및 협력사 지원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롯데건설은 행정적 요인에 따른 감점이 영향을 미쳤다. 상호협력평가는 공공공사 입찰 등에서 기업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 HBM·SK 낸드···충청에 240조 첨단산업 투자(종합)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충청권에 총 240조원을 투자해 AI 반도체, 디스플레이, 첨단 패키징, 배터리, 데이터센터 등 생산기지 구축에 나선다. 삼성은 고대역폭메모리와 디스플레이 확대에 140조원을, SK하이닉스는 청주 신규 낸드플래시와 패키징, AI 데이터센터에 100조원을 투자한다. 두 회사는 충청권을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JTBC 채권 불완전판매 의혹에···금감원, 신한·키움證 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JTBC 채권 발행과 판매에 관여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 검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930억원 규모 회사채와 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 판매 과정에서 증권사들이 재무 위험을 충분히 확인하고 투자자에게 고지했는지 살펴볼 전망이다.
항공·해운
팬오션, 초대형 원유운반선 17척 확보···벌크 의존 탈피
팬오션이 올해 상반기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7척을 포함해 총 21척, 2조7705억원 규모의 투자와 인수를 단행하며 벌크선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에너지 운송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다. 탱커와 LNG 부문에서 두드러진 이익 성장세가 나타난 반면, 벌크선 이익은 감소해 비벌크 사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VLCC 선대 확대로 안정적 장기계약과 친환경 선박 준비 등 미래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의장-대표' 분리 6개월 만에···대표직 복귀한 진양곤 HLB 의장의 무게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6개월 만에 HLB이노베이션 대표직에 복귀했다. 윤종선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전문경영인 체제 안착 실패와 오너 경영 회귀 논란이 불거졌다. 계열사 지배구조와 인사 리스크, 2세 지분 확대 등 내부 경영 체제 변화가 주목된다.